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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NTR, 불륜 소재 주의 *시리즈물로 어느날 일괄 유료 전환될 수 있습니다. 사전 공지는 있을 예정입니다. 대만이 꺼낸 최악의 말에 철은 속이 뒤집히는 것을 느꼈다. 가족? 철은 말없이 대만을 노려봤다. 대만을 노려보는 그 시선에는 살기까지 어렸다. 대만은 철의 그 무서운 시선에 본능적으로 몸을 움츠렸다. 대만은 철의 이런 눈빛을 처음 봤다. 철은 단 한...
일을 하다 한숨 돌리고 싶을 때 가는 곳이 있었다. 도심에서 조금 벗어나 덩그러니 있는 작은 카페. 캐나다에서 알게 돼, 어울리던 형은 자신만의 카페를 가지는 것이 꿈이라더니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 그 꿈을 실현했다. 진짜 어른이 있는 곳. 재원은 그렇게 생각했다. 그날도 점심을 먹고 카페로 향했다. "어서오세요." 늘 듣던 목소리가 아니었다. "아이스 아메...
학생 때는 얼굴에 아무것도 안발라도 이쁘다는 말들도 피부 좋은 애들한테나 하는 말이지 피부 안좋으면 뭘 발라도 안이쁜거 알지...? 학교 선생님한테 피부가 왜 그러냐고 얼굴이 별로다, 자기가 더 낫다 이런 말까지 들어본 내가 한달만에 아기피부 소리 들은 방법ㅎ 피부결부터 여드름,여드름 자국 하나하나 바꿔줄게 솔직히 거창한건 없고 그냥 생활습관 쫙 바꾸고 제...
이 이야기는 신데렐라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신데렐라였다면 드레스와 유리구두를 팔아 문제집을 샀을테니까. 혹은 요정을 붙잡아다가 일자리를 요청했을 수도 있겠다. 이건 무도회가 사치인지 아닌지의 문제가 아니다. 왕자의 대단한 직위도, 재정적인 지원도 애초에 선택지가 되지 못한다. 나의 가장 큰 욕망이자 인생의 목표는 지금 당장 배고프지 않을 정도로 배를 채우...
이나즈마는 정말 오기싫었다.그래도 오게된것은 피에로의 명령 탓이겠지.인형은 주인의 말만 잘들으면 된다.스카라무슈는 우인단의 인형이였다.인형주제에 감정은 있어서 싫은 티는 팍팍 냈다.덕분에 이나즈마로 가는 동안 우인단 단원들은 스카라무슈의 눈치를 살피는 수 밖에 없었다. 번개가 친다.스카라무슈는 이런 날씨를 굉장히 싫어했다.그때의 날씨와 똑같았다.쏟아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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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단다단 작가 : 타츠 유키노부 국내 출판사 : 대원씨아이Ebook 여부 : 유완결 여부 : 연재 중 유령을 믿는 여고생과 외계인을 믿는 남고생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만화다. 서로 못믿는 UFO 출연지역 및 심령 스폿을 가서 반대편의 믿음을 부정하려 하지만, 알고보니 두 곳 모두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었다. 자연스럽게 유령과 외계인들로 인한 ...
문득, 어금니 뒤쪽이 아프다고 생각했다. "헉, 허억, 뭐... 문제 있, 냐?" 거친 숨을 내뱉고 들이마시며 대만은 물었다. 태웅은 고개를 가로젓고 다시 몸을 낮췄다. 윈터컵이 끝나고, 어쩌면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은 대만과 태웅의 일대일 농구였다. 학기 중에는 부 활동 시간이 끝난 뒤 오래도록 둘만이 남아 농구를 하고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봄방학...
왜, 그런 거 있잖아. 이대로, 언제까지고 여름인 채로, 더위에 몸을 맡기고 죽어버릴까 싶은 생각이 들 때. 꼭 그때 즈음에 찾아 오는 거야. 장마라는 건. 사실 놈의 뒤를 쫓고자 함이 시작이었던 검도라는 것은 의외로 재미있고, 제게 잘 맞더라. 경기하는 순간에는 순간적으로, 이 세상에 나와 당장 마주보고 있는 상대만 존재하는 것 같아져서. 이 다음 경기나...
기억이 없는 당보의 환생으로 일단 시작해. 사천당가의 방계도 직계도 아니고 그것도 초삼처럼 즉, 청명처럼 거지로 태어난것도 아니지. 그냥 그저 그런 아주 평범한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부모의 아들로 태어나. 귀속지위가 평범하다고 해서 가정 내부 사정도 평범한건 아니었는데, 석삼(당보의 현 이름)이를 낳고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여파로 뒤늦게 석삼의 어머...
대만은 꼭 농구 부 초기의 백호처럼 멋대로 달렸다. 벙쪄서 그 모습을 바라보던 모두는 오늘 하루 만큼은 대만을 내버려 두기로 했다. 몸이 아프거나 한 건 아닌 것 같으니 알아서 하겠지 싶었던 것이다. 태섭으로 치자면, 이상 행동을 하는 대만을 바라볼 뿐이었다. 음. 조금 자주. 대만은 혼자 전력으로 달리다, 더이상은 달리지 못하겠는지 후들거리며 멈추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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