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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캐릭터 소개 1. 3학년 왼쪽부터 남캐 하마나카 미도리 /세토구치 유우 /모치즈키 소우타/세리자와 하루키/아야세 코유키 여캐 나루미 세나/에노모토 나츠키/하야사카 아카리/아이다 미오 2. 2학년 왼쪽부터 순서대로 야마모토 코다이/시바사키 켄/세토구치 히나/에노모토 코타로/타카미자와 아리사 3. 1학년 왼쪽부터 시바사키 아이조/스즈미 히요리/소메야 유지로 아...
7개의 태양, 세상이 제 것인 줄 아는 그 가증스러운 형제들. 그들이 변덕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산 채로 타들어갔는지 눈앞에서 가족을 잃은 소녀가 아비의 활을 들며 어떤 결심을 했는지 그 슬픔을 기억하는 이들도, 그들의 눈물도 더 이상 태양 아래 존재치 못했다. 그럼에도 살아있다면, 말라비틀어져 터져버린 입으로 이렇게 내뱉을지 모르겠다. '인간으로 태어나,...
최근 타케미치는 은밀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바로 단 것을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 제 애인 사노 만지로에게 수제 빼빼로를 만들어 선물하는 것이었다. 사귄 지도 꽤 되었고 그동안 챙겨온 기념일들을 돌이켜보면 타케미치는 늘 만지로한테 받은 것밖에 없었다. 신중히 고민하며 고른 선물들도 모두 만지로의 선물과 비교하면 초라해 보였었다. 그럴 때마다 타케미치가 미안...
# 00 새카만 밤과 황량한 대지가 있었다. 밤하늘을 닮은 짙푸른 머리칼을 가진 여자는 홀로 눈을 떴다. 각각 5개씩 달린 손과 발을 한 번 바라보고, 머리와 얼굴, 몸을 차례로 더듬었다. 발목까지 오는 곱슬곱슬한 머리카락이 신기했다. 자신이 무엇이고, 이곳에 왜 있으며, 뭘 해야하는지, 기억도, 의지도, 사명도, 아무 것도 없었다. 자신이 있는 자리를 시...
하도 화제가 되어서 살펴봤는데 (원래 전과기록 보지도 않습니다)어... 페엑CCC의 마토 신지를 보는 기분이에요. 다른 캐릭터 같음. (그쪽은 진짜 다른 캐릭터임) ヒエン・リジン히엔 리진 ~共に背負う者~함께 짊어지는 자 24歳。東方系ヒューラン族。ドマ国ドマ出身。24세. 동방계 휴런 족. 도마 국 도마 출신. 現ドマ国主。先代国主であるカイエンの長子。현 도마 국왕...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향주, 나도 슬슬 부산주를 키울까 해.” 고급스러운 금사 자수가 수놓아진 실크 이불에 몸을 묻고 있던 남자가 늘어지는 목소리로 말했다. 모서리가 각진, 둥근 모양에 아래 반만 금테가 둘러진 안경을 끼고 부지런히 마른 손을 놀리던 새카만 단발의 여자는 작게 한숨만 내쉬었다. “그런 쓸데없는 말이나 하려고 저를 이리로 불렀습니까.” “물론 아니지. 남자애로 ...
* 글라테리 둘 다 성인 가정 인섬니아의 전경은 시대가 묻어나오는 여러 건축법이 모여 화려하고도 절도 있게 지어진, 가히 루시스의 보석이라고 불릴 만 한 왕국의 수도였다. 왕성 앞의 대광장은 해가 진 밤에도 많은 사람이 모여 활기를 띠고 있었는데 그중에는 얼굴이 빨개진 채 초코우유를 두개나 쥔 테리에도 있었다. 막 술자리를 끝내고 나왔는지 서툰 손길로 가방...
우주를 떠다니다 보면 지금이 밤인지 낮인지 알수없고 여름인지 겨울인지도 알수없다 우주선은 언제나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시간이 되면 불을 끄기에 아 지금은 낮이구나 밤이구나 생각할 뿐이지 그래서 어느 별이던 착륙하면 날씨가 맑아도 흐려도 추워도 더워도 알수없는 반가움을 느끼게 되는건 당연한 일이다 또 착륙을 하게되면 다들 이별 날씨는 어때? 계절 뭐야? 말을 ...
장르명: 얀데레 시뮬레이터 타입: 풀채색 두상 캔버스 사이즈: 가로 세로 동일한 사이즈면 상관 없습니다. 캐릭터 설명 나이: 만 18세(정확한 나이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미성년자가 아닙니다.) 키: 165cm 몸무게: 43.5kg 공식 게임 모델링 공식 일러레님이 그린 캐릭터 구도 칼을 들고 있습니다. 유혈은 표현안해주셔도 됩니다. 눈은 죽은 눈으로 부탁...
내 몸은 그네 흔들흔들 바람을 만든다 모든 외로움 잊혀지도록 이리저리 공기를 만든다 팔도 다리도 리듬따라 내 안의 여유와 기쁨을 만든다
소중해서 끌어안지만, 가시에 찔려 피가 흐르는 사랑을 헌신적인 사랑이라고 부를 것인가? 어디선가 들어 본 질문에 답을 찾고자 수십 번을 고민했다. 그냥 무시하고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질문에 이토록 매달리는 건 뭘까? 멀리 꽃과 잎사귀로 가시를 가리는 너를 바라보았다. 눈이 마주쳤다. 답을 찾지 못해 가시에 손가락을 가져가는 나와 그런 날 보고도 잎사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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