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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일어나야 한다. 머리에서 일어나라는 명령이 떨어졌지만 오랜만에 맛보는 달콤한 잠 속에 아직 빠져 있고 싶었다. 몸이 아무리 잠을 원해도 오랜 습관으로 단련된 정신은 의지에 상관없이 깨어났다. 깨어나는 의식과 함께 포근하고 나른한 감각이 온몸을 노...
"꿈?" "응." 기말고사까지 모두 끝이 나고 한가롭게 겨울방학을 기다리고 있던 어느 날, 최근 들어서 자주 꾸는 꿈 덕에 불면증세까지 와버린 사보가 코알라에게 어렵사리 말을 꺼냈다. 책상 위를 정리하던 코알라도 꿈이라는 이야기에 흥미가 생긴 모양인지 턱을 괴고서 고개를 갸웃했다. …그러고 보니, 요즘 네 얼굴이 말이 아니긴 했지. "무슨 꿈인데?" "모르...
「재수 옴 붙었다.」 올해 스물 여덟, 김독자의 인생은 이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폭력을 행사하던 아버지를 죽이고 감옥에 간 어머니. 살인자의 자식이라고 손가락질 받으며 맡겨진 친척 집에서 온갖 학대와 멸시, 분풀이와도 같은 언행을 받은 걸로도 모자라 학교에선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 비명소리도 내지 않고 그저 모든 걸 견뎌내던 ...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미쉘에게 맡겨 놓았던 JB를 집으로 데려왔다. 제대로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JB를 마냥 데리고만 있을 수 없어서, JB를 혼자 외롭게 두고 싶지 않아서, 그동안 미쉘에게 맡겨둔 상태였다. 그러나 이제 집에는 해리가 있고, 에그시도 다른 데로 새...
/*얼굴 밝히는 미대생 미도리야와 경영대 꽃미남 토도로키의 캠퍼스 로코물*/ /*분량 주의*/ 2. More and More 05.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 때가 언제였더라. 잘 기억나지 않는다.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은 이미 그림에 푹 빠져 있었으니까. 미도리야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미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훨씬 전 부터였다. 학창 시절 미도리...
타격은 두려움에 맞서는 행위라는 말이 있다. 시속 150km의 단단한 야구공이 날아드는데 무섭지 않을 수가 없었다. 사구를 맞은 자리는 피가 죽어 시커먼 멍이 들었다. 멍으로 끝나면 운이 좋은 축이다. 잘못 맞아 갈비뼈에 금이 가거나 광대뼈가 골절되기도 했다. 머리에 맞으면 더 심한 일도 당할 수 있었다. 1구 1구마다 선수생명이 끝장날 위험을 안고 타석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0.75배속 재생을 추천합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AU 아이고, 몸이 영 찌뿌둥한 게 손님이 올 모양이다. 막내야. 손님이요? 장마 장마. 것도 모르냐? 장마가 왜 손님입니까? 땡볕에 구워지는 인간들을 구제해주는 반가운 손님이지. 비가 쏴- 하고 내리면 시원한 빗소리 들으면서 부침개에 막걸리를 한잔 딱. 그러다 보면 님도 오지 않겠냐? 저도 보고 싶은 님 ...
* * 겨우 정신이 들었을 때는, 여전히 승강기 안이었다. 하지만 허공에서 위태롭게 매달려있는 상태라는 것이 바닥에 쓰러진 온몸을 통해 전해져왔고, 입안에서는 비릿한 피 맛이 감돌았다. - 천사여, 다 늙어서 이런 실전을 감사라도 할 줄 아셨습니까. 감탄인지 원망인지 알 수 없는 마음을 입안으로만 내뱉으며 이모젠 헤론데일은 몸을 일으켰다. 호위 없이 홀로 ...
*읽고 있는 중이라 캐해석부족으로 캐붕날 수 있습니다. *오타, 비문 발견 시 알려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과로와 카페인 과다 섭취로 입원하기 직전까지 계속되던 야근이 드디어 끝났다. 달빛조차 어둠에 녹아 사라진 서늘하고 어두컴컴한 길을 서둘러 걸었다. 일이 끝나면 지쳐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고 아침에 일어나 씻고 출근하기를 열흘을 넘게 반복했다. 사랑한다는 ...
트레이너가 아니라 짐 리더려나...? 다들 어느 특정한 타입을 가지고 그 타입 위주의 팀을 꾸린다는 생각을 했으니까... 한 팀에 6마리의 포켓몬만 들고 다닐 수 있는데 그냥... 진화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포켓몬으로 넣었음 왜냐하면... 어렸을 때 쪼끄마한 물짱이 안고 있던 샅이 다 커서 대짱이랑 같이 있는 그림도 보고 싶고... 다 보고 싶어서... ...
♪BGM : Sharmi - 옥상에서 바라본 달빛 ※ 아래 노래를 재생한 후에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단, 모바일은 동영상을 재생하면 글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PC로 접속하여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도저히 명쾌한 답을 내릴 수 없는 밤이 또 찾아왔다. 노력한 만큼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은 다 거짓이다. 아무리 짙은 노력 해도 얻어지지 않았을 때...
어쩌다가 후타카오를 먼저 쓰는데 카오루코가 없습니다(?) 예식 텍스트는 기본적으로 카톨릭과 정교회 쪽을 뒤섞어 살짝 바꾸되, 가장 마지막은 정교회 추도 기도의 마지막 문구입니다. 흔히 영어권에선 Memory Eternal이라 그러는데, 이거 우크라이나 정교회 버전인 Вічная Пам'ять (vichnaya pamyat')이 이번 HBO <체르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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