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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입니다. 포타 생활 시작한지 얼마나 됐는데 재정비라니, 애가 배가 불렀네 불렀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아마... 많으실 겁니다. 전 포타에 애정이 식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너무 넘쳐나서 재정비를 하고 오려고 합니다. 소재 준비, 세이브 원고, 등등. 모두 하고 오려고 합니다. 가끔 제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제 팬서버로 오셔서 소통...
"...?" 카이는 자신을 바라보는 꼬마를 바라보았다. 익숙하게생긴 꼬마아이가 자신을 바라보았다. "...카이?" 설마싶어 자신에 이름을 대자 그 아이가 자신을 바라보았다. "형 저를 알아요?" 카이는 당황스러웠지만 예전일도 있고 하였는지 우선 그 아이를 안아들엇다. "꼬마야 너희 아버지가 나한테 널 부탁했어" 이정도 거짓말이면 웬만한 애들은 속을테니......
2012년 1월 말. 온 학교가 어수선했다. 새로 배정받은 고등학교를 확인하는 아이들은 설렘 기대 걱정 따위가 한데 섞인 얼굴로 서로 배정받은 학교를 확인하기 바빴다. 도영도 다를 바 없었다. 친한 친구들의 학교를 확인하고 같은 학교에 배정받은 친구와 하이파이브 한 번, 떨어진 친구에게는 이제 볼일 없다며 빠이 드립을 치면서도 내심 아쉬운 마음에 전화번호 ...
고딩 때 헤어진 연하 전남친 대학와서 재회함 근데 난 이미 정재현이랑 사귀는 중.... 우야노.... [인물소개] 김여주: 22세, ENTP, 경영학과, 별명은 시바여주 이동혁: 20세, 김여주전남친(3주 사귐), 경영학과 정재현: 23세, 김여주현남친 (8개월 째), 경영대 학회장 때는 3월. 새내기 개총날. 학회장 자격으로 참여한 재현. 여주는 굳이 안...
결론부터 말하겠다. 머슴이 되고 싶다면 만나라. 사주로 사람 거르는 건 사실 어불성설이다. 하지만 일지 편재와의 결혼은 만약 내 여동생이 하겠다고 하면 등짝 스매쉬를 때려서라도 말릴 생각이다. 내가 일지 편재라서 잘 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아성찰 ㄹㅈㄷ 일지에 편재가 있다는 것이란? 배우자가 들어와야 할 곳에 머슴이 들어왔다. 그럼 결론은 뭐다? ...
W. 물 먹은 솜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수인세계관 (미리 알아보시고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 무료로 읽으실 수 있으며 소장용 결제입니다! 14 회장님과 단둘이 남게 된 제노. 제노는 처음보는 회장님임에도 불구하고 익숙함을 느꼈다. 익숙함을 느끼는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수인의 타고난 본능과 직감이 회장님과 제노 사이에 깊은 인연이 있...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날짜를 왜 22.02.22로 맞추지 않느냐구요? 그랫으면 좋겠나용? 스압주의 흑흑 조슈깐머 너무좋아... 달라붙은 옷 너무좋아..흑흑.. 잘생긴 샬롯 올라간듯x 내려간듯한... 아니 눈매변하는게 너무미치겟어요 이사람 잘생긴 얼굴 맞음.. 조용히하시오 조슈바네 리트리버3마리 키우기 (언제오냐 까망아) ㅇ///ㅇ 흐아앙 자고일어났는데 요한이 곁에 v넥도좋아해요...
인간에게는 아무리 노력해도 오를 수 없는 산이라는 것이 있었다. 다르게는 넘을 수 없는 산이라고도 불렀으며 그것은 많은 이들을 무력하게 했으며, 많은 이들을 절망하게 만들었다. 그 산은 항상 예기치 못한 것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누군가에게는 상황으로, 누군가에게는 물건으로, 누군가에겐 사람의 모습으로 그렇게 아무도 모르게 다가와 한 사람의 삶에 스며들었다...
나와 같이 로봇공학을 연구하던 남편이 죽었다. 그저 불운한 교통사고의 피해자, 그 피해자가 남편이 되었다. 정신없이 발인하고 보내고 나서야 남편이 나에게 보낸 선물을 열 수 있었다. 한참 나 몰래 연구하고 있던 것이라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선물이었다. “하…, 당신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당신을 닮은 안드로이드, 사고 이후 날 위해 미리 만들어...
하늘은 바다보다도 넓으니, 오직 하나의 별을 두고 필요를 논할 수는 없었다. 별은 세상을 풍성하게 만들지언정 대단한 일을 해내지는 못했으니까. 세상의 파편으로 존재하는 일은 그런 것이었다, 언젠가 미약한 빛 조차 내지 못하게 되어 까마득한 기억 저편으로 밀려나더라도 이상하지 않았다. 당신은 몇 번을 잃게 되더라도 매 순간 그 무게만큼을 슬퍼할 사람이었으니,...
짭개 中 요즘 들어 부쩍 내 방을 드나드는 이재현 때문에 사생활이라는 게 사라졌다. 내가 하는 것마다 궁금해한다. 뭘 바르고 있으면 이건 왜 바르냐. 향이 별로다. 이런 거 바르지 말아라. 자긴 내 살냄새가 좋다. 과자 이것저것 그릇에 담아와서 먹을라치면 혼자만 맛있는 거 먹냐. 나도 같이 먹자. 콩 한 쪽도 나눠 먹으라는 말 모르냐. 내가 놀라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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