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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흠, 로지? 그러니까, 바야흐로 벌써 삼년, 아니 사 년인가? 그 즈음정도 더 된 일이다. 아카데미에 막 들어와 생각없이 굴던 시절 발칙하게 들이대었던 기억이······ 그 뒤로 한동안 아카데미에 나오질 않아 그대로 잊었던 것이, 이제와 생각이 들었다. 그래, 왜 하필 이 순간에 그런 생각이 나는지도 의문이고, 여름도 한물 가 밤엔 제법 쌀쌀한 이 시점에서...
밤이 되자 RF가 조용히 매뉴얼의 방으로 찾아왔다. 매뉴얼은 등을 돌린 체 침대에 누워있었다. “매뉴얼.” “.......RF.” “응.” “당신, 나 말고는 아이를 가지고 싶지 않다고 했지.” “.....” “그럼 어디 해봐.” “뭐...?” “시험관이든 대리모든.... 맘대로 해봐.....” 기운이 빠진 매뉴얼의 목소리를 조용히 듣던 RF는 누워있는 매...
“매뉴얼.” “그것 말고는 없어.” “.....오늘 차는 좀 진하군.” “말 돌리지 마.” 점심 식사자리에서 매뉴얼과 RF는 기싸움 중이었다. 매뉴얼은 며칠 째 ‘아이를 원한다’고 성화를 부렸다. RF는 그런 매뉴얼의 말을 못 들은 척 했다. 둘의 싸움에 주변인들만 죽어나갈 것 같았지만, 둘이 왜 저렇게 기싸움을 하는지 잘 알고 있었기에 그저 참을 수 밖에...
어두운 방 안. 커다란 침대 옆에 놓인 작은 스탠드에서만 빛이 나오고 있었다. RF는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시가를 태우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가슴에는 매뉴얼이 얼굴을 대고 누워있었다. “관계 후에 시가 태우는 버릇은 좀 고치지 그래.” 매뉴얼은 눈도 뜨지 않은 채 말을 꺼냈다. 매뉴얼의 말에 RF는 연기를 한 번 내뿜고 바로 재떨이에 비벼 껐다. “깼나?...
입장 : 묵연백천 야화백천 묵백야 인생의 둘도없을 해답. 맛있다 같이 먹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런 개 같은 이벤트가 다있냐. 리무진은 욕설을 짓씹었다. 탁, 탁. 꼬리가 바닥을 쳤다. [학회]아메리카노 : 악ㅋㅋㅋㅋㅋㅋㅋ [학회]아메리카노 : 리무진 퀘스트 실패함?ㅋㅋㅋㅋㅋ [학회]리무진 : 묻지마 시발…. [학회]라탄 : ?? [학회]삐츄라기 :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회]Moto : 무슨 일이져?ㅠㅠㅠ [학회]자흔 : 괜찮...
짧고 내용도 별거없는데 스포일러여서 이쪽에 올림 !!!마지막 접대 상대 스포있어요!!! 게부라가 뭐하다 이제왔어? 하길래 그러게 뭐하다 왔을까...싶었던 상황 보면 그냥 난입 타이밍 재느라 그런것같긴하지만요 근데 조율자는 꼭 혼자 자르다 실수한 느낌의 앞머리를 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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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적으로 이어서 쓰고 있습니다※ 어느 옛날 신을 모시는 나라가 있었다. 그 나라는 신의 은총에 힘입어 대대로 태평성대를 이루어 국민들도 신에게 감사하며 신전을 짓고 신에게 감사했다. 신은 자신의 말을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게 자신이 사랑하고 아끼는 영혼으로 인간으로 만들어 자신의 신관으로 삼았다. 신은 신관에게 자신만을 섬기며 바라보도록 했고 신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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