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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하나하키 설정이 좀 특이합니다. 치료하지 못할 시 사망에 이르는 병이고, 치료방법은 사랑하는 상대방과 사별하거나 사랑이 이루어지거나. 완치되면 은색 백합을 토해냅니다. 사실 스타크 반말도 보고싶었는데, 꽃말에 맞게 스타크가 아무 말도 안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한마디 하긴 하는데 존댓말인지 반말인지 모를 애매한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가 벽으로 꾸벅 꾸벅 기울던 동그란 머리통이 순식간에 휙 기울어 벽에 꽁- 부딪혀 버렸다. 귀여워. 나도 모르게 중얼거리며 웃었다. 충격에 파드득 놀라 일어서는 머리통이 주변을 휙휙 확인했다. 보고 있던 걸 들킬까, 재빨리 웃음을 갈무리하고는 모르는 척 시선을 돌려 선생님이 적은 칠판의 흰 글씨를 바라봤다. 글씨의 내용은 눈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
내가 키운 S급들(이하 내스급)의 명성은 예전같지 않다. 이건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다. 구매수만 봐도 하향곡선을 그린다. 내스급 유료 첫 화(문피아 기준 26화)의 구매수는 약 36,000 정도고, 100화는 30,000, 200화는 16,000, 300화는 11,000, 비교적 최근인 400화는 8,000이다. 450화는 3,700이다. (4월 6일 ...
9 일 16 시 8 분 마감입니다 *현재 있는 임관 및 이니셜 (아래에 있는 임관과 이니셜은 신청 불가합니다) M 윤도운 B 최수빈 R 예슈화 S 최연준 X 김원필 H 정재현 K 김채원 *신청 시 주의 사항 1. 타 익명계와 동시 신청을 금합니다 2. 맞춤법 문제 유출 및 지인 피드백을 금합니다 3. 맞춤법 문제를 받은 후 신청 취소 불가합니다 *신청 방법...
흔히들 사랑은 아름답고도 애절하며 순수한 것이라 말한다. 그 외에도 좋고 깨끗한 단어들로만 사랑을 표현한다. 그렇다면 내가 하는 이것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 리 원.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 이름만으로도 주체할 수 없이 날뛰는 심장인데,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전율을 느끼게 해주는 뮤즈인데도 그걸론 부족한 것일까? 부족하다면 이 속에 섞인 더...
bgm: ヨルシカ - 言って。(https://youtu.be/F64yFFnZfkI) 플란츠 브리센은 여름을 좋아하지 않는다. 습기를 가득 머금은 미지근한 공기가 녹아내린 카라멜처럼 살결에 달라붙는 감각도, 가만히 앉아 숨만 쉬고 있어도 힘이 빠지고 땀이 배어나는 더위도. 모두 플란츠에게 있어서는 버겁고 힘든 것들이었다. 게다가 더위만큼이나 추위 또한 잘 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늘 밤 그대의 꿈은 황홀하기를내일 그대의 꿈은 현실이 되기를² 언제나 그랬듯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진하양의 계절은 현재 맑고 화창한 봄날이다. 진하양 Cis F 760706 155 45 O형 1999년, 우리들의 청춘이 담겨있던 20세기의 끝이 다가온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 그 시간에 얼마나 충실하느냐, ...
**PC 매우 권장**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현재인玄在因 760512 - 1****** 22Y 177C 54K A(+) M 어디쯤 왔는가, 사랑이여 물 빠진 지 한참인 갈색 머리칼은 머리카락 끝자락에 흔적만 남았다. 검은 머리에 흰 피부 이제는 기생오라비가 아닌 곱상하다 소리 듣는 청년 현재인 어두운 곳에서도 공부하느라 쓰게 된 안경에 흰 가운이라도...
아 시발 이제 이 게임도 못 해 먹겠네… 빨대 끝만 잘근 잘근 씹던 성운이 마우스를 연속으로 클릭했다. - W I N – 세 글자가 뜨자마자 화면을 꺼버린 성운이 입술을 비죽였다. 내가 잘했네, 쟤가 못했네, 채팅창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성운은 지루한 얼굴을 했다. 지랄… 내가 다 했구만, 빈정댄 성운은 빨대 끝을 씹어대는 걸 관뒀다. “아 망겜 다 됐네...
지혜 씨는 16살 때 처음 남자를 만났다. 학원에서 만난 A라는 이름의 두 살 연상의 그 남자는 훤칠한 키의 지혜 씨를 배려할 줄 아는 남자였다. 지혜 씨의 취향에 맞추어 영화를 봤고, 식당에서는 지혜 씨가 먹고 싶은 것을 두 개 골라 나눠 먹었다. 가끔 지혜 씨가 아플 땐 죽과 지혜 씨가 좋아하는 초콜릿을 사서 문 앞에 걸어놓고 문자를 한 통 보내는 자상...
비밀이 아닌 비밀을 들어주실건가요? 시타라 니샤 & 로빈 * 러닝중 대화로 짧게 써내려간 로그입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안경에 비친 두 개의 시선. 호기심을 담은 하얀 시선과 붉은 시선이 그에게 닿는다. 안경 너머 그가 담고 있는 이야기가 궁금한 눈치였다. 시타라 니샤-샤샤는 궁금한 것이 있다면 참지 못하는 아이였으니까, 그에게 호기심을 가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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