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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백업 할 때 된 거 같아서 모아봤는데 학기 중이었던 것 치고 많,,,많은가,,, 이게 다 오시가 두 명이나 실장 했기 때문임,,,,,,,,,, (좋다고요) 햄터뷰때 밸런스 게임 보고 넘,, 웃겨서,, 그렸다,,,ㅋㅋㅋㅋㅋ 헬가 생일카페 협력으로 그린 그림... 오시캐 생일카페 협력도 해보고.. 나 다컸네... 전시 액자로 참여했는데 카페 들어가서 고개...
질문 및 건의 사항은 오로지 총괄 계정의 DM을 통해서만 접수하며, 보다 쾌적하고 원만한 러닝을 할 수 있도록 본 안내글을 펼치시기에 앞서 커뮤니티의 통합 문서 등을 다시 한번 정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나 뵙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계정 생성 관련 1. 자유 양식으로 아이디를 생성하신 후, 다음의 양식을 참고하시어 바이오를 작성해 주세요. 이름(자유...
크리스마스를 맞아...라기보단 크리스마스를 지나고 나니 떠올라 쓰는 상대적으로 꽤나 가벼운 분위기의 특별편 비스무리한 뭔가입니다. 위 브금과 함께 들으면 어울릴지도 모릅니다.가벼운 분위기라는 글 특성상 도토레 캐붕이 좀 있을지도 모릅니다. 감안하고 보세영. 연말 특유의 그 분위기는 누구나 붕 뜨게 만든다.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는 바깥과 대비되는, 훈기가 넘...
> 11월 생일 - 케이아 22. 11.30 > 은화님 커미션 > 낙서 - 허상 : 배신자의 말로 - 그 오빠 그 동생 : 언젠가 올 미래 - 2022 크리스마스 낙서 : 언젠가 올 미래2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것저것 시도해봤지만 유독 헛발질이 많았던 한해였는데. 이것저것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지내온 한해였는데. 그래도 틈틈히 그린다고 그렸더니 한장씩은 완성하며 오게 되었습니다. 마냥 논게 아니라 다행이에요. 무엇보다 아직 관두지 않고 왔다는데 큰 의의를 가집니다. 내년에는 좀더 부지런한 사람이 될 수 있길
· 제목과 같은 사연입니다. 남궁세가 아가씨로 백천 드림. 그런데 어쩌다 그 둘은 서로 좋아하게 되었는가? · 백천 드림으로 처음 써 보는데, 백천…… 정말 재미있는 캐릭터네요. 그리고 도희와 개그의 합도 좋고, 역시 잘생긴 캐릭터는 쓰기 즐겁다는 느낌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대사형, 앞으로도 우리 도희(?)를 잘 부탁드립니다! (...
#학생기록부 [잔잔한 달의 연기] “ 난 꽤 착하게 행동했다고 생각했는데... 성적도 최상위 아닌가요? ” 이런것을 하는 것 보단 별을 보는 것이 달을 보는 것이 또한 당신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더 즐겁다고 생각해요. 남이 아니라고 한다면 꽤 슬프겠지만요. 이름 월 라연 月 理媚 달 월 다스릴 라 고울 연 달을 다스릴 고운 이 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이름 그대...
또, 또 그랬다. 이것이 몇 번째인지.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슴 속 답답함은 머리마저 혼란스럽게 하기 충분했다. 곡물가루를 물도 없이 삼킨 듯한 텁텁함과 무거운 무언가를 얹어둔 듯 답답한 느낌이 한동안 가슴 언저리를 배회하다 이내 느릿하게 녹아내렸다. 답답한 가슴께를 주먹으로 가볍게 내려친 루미너스가 고개를 들었다. 저 멀리서 입꼬리를 부드럽게 올린 채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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