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렇게 두 사람의 기대감으로 가득한 밤은 지나가고 아침이 찾아왔다. 잠이 많던 위무선은 웬일로 일찍 일어났다.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오히려 강징 쪽이 오랜만에 늑장을 누리고 있었다. 위무선은 일어나면서 강징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았다. 사람들은 악마 같은 아기라도 잘 때는 천사라고 한다. 아무래도 그 말은 어른도 포함되는 거 같다. 항상 화가 가득한 강징도 이...
그가 영웅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그는 비록 작지만, 큰 영향력을 가졌다. 그걸 알아냈으면 하여, 영웅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었다. 넌 멋진 사람이야. 의기소침하고, 매일 주눅든 모습만을 보여주는 아이. 나와 닮아있다고 생각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었다. 너의 빛나는 모습을 보게 된 후, 아름다워서 널 포기할 수 없었어.그래서 본보기로 너를, 모두를 지켜보...
일말의 빛조차 들지 않는 어둡고 절망적인 세상에서도 살아남을 방법은 존재하는가. 카르네아데스가 거친 파도 위의 판자에서 이름 모를 젊은이를 밀어냈듯,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도. 지금까지 죽어 나간 수많은 사람이 무색할 만큼 너와 나는 온전히 살아남아 숨을 쉬고 있다. 우리 두 명 이외엔 전부 태초의 시간으로 돌아가 정지한 것처럼 생명체의 의미를 상실한 세계...
[ 밤을 걷는 나비 ] 달보다는 빛나는 밤을 원해. 기숙사 슬리데린 모자의 말 어디 보자. 뛰어난 재능과 현명함. 미래에 대한 커다란 야망에 더불어 두려움은 없군. 내가 너와 같은 이들이 어디에 가는지는 아주 잘 알고 있단다. 너는…. 슬리데린! 외관 짙은 흑발. 에블린이 관리를 잘하는구나, 하고 느끼게 할 만한 만큼 단발의 머릿결이 매끈하며 곧게 뻗어져 ...
씻고 나오니 자정이었다. 기현은 머리를 털며 형원이 어디 있는지 눈으로 확인했다. 형원은 침대에 기대앉아 있었다. 씻은 지 얼마 안 돼 얼굴이 발그스레했다. 머리카락은 여전히 젖어 있다. 기현은 하던 일을 멈추고 조용히 형원을 바라보았다. 처음엔 옛날 얼굴이 거의 안 남았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 놀라울 정도로 옛날 얼굴과 비슷해 보였다. 그...
오타에랑 사귀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일어난 일이였다. 연습이 끝나고 쉬는시간, 모두 뱅 둘러앉아서 아리사가 타온 차에 내가 가져온 빵을 하나씩 집어서 우물우물 먹으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다. 평소라면 최근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겠지만 먼저 유리 선배랑 사귀고 있던 리미에 더해서 나랑 오타에, 카스미랑 아리사까지 밴드 모두가 커플이었다...
- 야 형 일어나. 돈 벌어야지. 아침이라 나도 지랄력이 좀 딸리는지라 힘 없이 터덜터덜 화장실에 들어가 몰골을 확인하니 눈이 부어있었다. 이게 다 강찬희 때문이다. 입에 칫솔을 물고 밥 먹고 있는 강찬희에게 물었다, 어흘 겅강이야? 그러자 강찬희가 느릿느릿 고개를 끄덕였다. 땡 잡았다. 강찬희의 공강은 나의 행복, 나의 행복은 곧 강찬희의 불행. 강찬희의...
그간 그린 그림들 정리 어느날 나의 착장을 대신 입어준 하룻치 화상수업이라 아래는 잠옷 자세참고해서 그린 쿠라모치 미유키 낙서 쿠라모치 SD는 어려워... 훌솨 발랄한 훌솨 프사 후루야(청자 틀림) 신1학년들의 시험공부 신1학년들 다들 분위기가 밝아서 아카네랑 안나랑도 다 친할 거라고 믿고 있음 뭔가 인혀처럼 그려보고 싶었던 유이 어렵다 SD... 펜이 흐...
2020. 02. 29. 니플헤임 교류회, 주식 투자의 354가지 방법! 후기 드디어.. 후기를 씁니다. 한 달 전 교류회 후기를 지금 올리다니 정말 후레 오타쿠라서 죄송합니다. 후기에 앞서서 투믹스 웹툰 니플헤임 먼저 올려둡니다. 다들 보셨겠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봐주세요 https://www.toomics.com/webtoon/episode/toon/...
유진이 출소하고 한 3개월쯤 지난 어느날, 연애하는건 아니지만 통화로 일상 공유하고 가끔 만나 밥 먹는 정도까지는 발전했을 즈음 일어난 일 이라고 생각해주세요. 1. 퇴근시간이 한참 지난 금요일 저녁의 국금과를 지키는 사람은 혜준 혼자였다. 다음주 화요일까지 제출해야하는 보고서가 있었기 때문에 저녁은 오늘도 삼각김밥과 우유 한 팩으로 대충 때웠다. 오전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