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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http://naver.me/Fxj2FD3I << 전독시 리퀘박스 아이디어가 딸려 열었습니다 가볍게 뭐든 넣어주시면 여유 있을때 보고 써질 때 써서 가져옵니다(메인은 중혁독자지만 꼭 커플링 아니어도 괜찮아요) 그 외에도 하시고 싶은 말씀 가볍게 보내주셔도 괜찮아요
"헉... 헉, " 소스라치듯 놀라 잠에서 깼다. 창문 너머 어렴풋한 빛에 읽힌 시간은 네 시. 식은땀으로 흠뻑 젖은 유카타가 축축한 와중, 머리까지 지끈하게 아파왔다. 비척비척 몸을 일으켜 냉장고 속의 찬 물을 따르자, 아직 잠이 덜 깼는지 잔 위로 흘러 넘친 물이 싱크대를 타고 흘렀다. 정말, 최악.... 하루의 시작부터 어그러진 날은, 종일 겐타로를 ...
visage, 홈 스위트 홈, 무당벌레의 해, 원자력의 심장(아직 안 나왔지만 개쩔어보임) 같은 공포겜 시나리오 작가가 되고 싶다...... 흠......
승민은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사방이 빙글빙글 도는 것만 같았고 귀는 점점 멍멍해졌다. 아까 죽은 남자의 차가운 손에서 빼어 챙겨들고 온 권총을 든 손이 달달 떨렸다. 건너편의 남자는 까만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마스크에 쓰여진 문구는 'Kill the Cherry', 체리를 죽여라. 체리라 하면 승민을 가리키는 것일 테다. 승민은 권총을 고쳐...
그러니까 창섭에겐 원래 집이란 것이 없었다.그렇다고 아무 인적 드문 길에 웅크려 신문지 한장 덮고 잔 것은 아니었고.봄서부터 여름까지는 주인 없는 폐차에서 지냈고, 가을서부터 겨울까지는 피씨방에서 밤을 보내거나 친척집 객신구 신세를 전전 했다.내가 창섭을 만난 것은 그가 폐차 생활을 하던 한여름 때 일이다.현장에 있는 샤워실은 정말이지 물만 나오는 컨테이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유를 알수없지만 트위터에서 반응이 되게 좋았던 단편입니다 역시 백합은 진리일까요 시험기간이 끝나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
제목이 거창해서 쓰면서도 피식 웃음이 났다. 그리 심각한 내용은 아니지만 오늘 내가 느낀 기분은 정말 저 소제목 그 자체였다. 좋다가도 나빠지고 죽일 듯 싫다가도 금방 친해지는게 사람 사이의 관계라지만 아직 나는 그런 흐름에 적응하긴 어린 것 같다. 특히 휴학을 하고 취직을 한 나는 학교에서와 사회에서의 각각의 인간관계의 간극이 너무 당황스럽게 느껴진다. ...
필의 협박이나 다름없는 부탁이 어린 인자한 미소와 페퍼의 종용에 반은 억지로 헬리케리어에 합류하기는 했지만 토니는 후회하지 않았다. 아, 물론 페퍼는 막판에 그를 걱정하기는 했다. 재수없는 로저스도, 자신을 감쪽같이 속였던 로마노프도, 학창 시절에 심드렁하게 듣던 종교와 신화교과의 등장인물도 페퍼를 망설이게 하는 원인이 아니었다. 로버트 브루스 배너. 성과...
그 남자는 능숙하게 휘핑을 가득 올렸다. 하이드는 제 앞에 내려놓아진 커피색 잔을 응시했다. 블로우잡이었다. 새벽 네 시, 고혹적인 색소폰 음색을 곁들인 재즈, 둘 밖에 없는 작은 바... 이 상황에서 받기에 그닥 좋은 칵테일은 아니였다. 하이드는 휘핑이 올라간 높이를 가늠해보았다. 그리고 의중을 떠보려고 눈만 굴려 바텐더를 보았다. 바 스푼을 테이블 안쪽...
첫 목욕 xxxx-05-02 오늘은 강아지들에게 처음으로 목욕을 시켰다. 따뜻한 물을 애들 다리가 겨우 잠길 정도로만 채우고 서린이를 먼저 집어넣으니 응? 이게 뭐에요? 하는 듯한 얼굴로 쳐다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미친 듯이 귀여워서 그대로 미끄러져 뒤통수를 찧을 뻔했다. 서린이가 물속에서 첨벙거려도 보고 냄새를 킁킁 맡아도 보고 혀로 수면을 몇 번 핥...
'아이메리크. …무슨 일이긴, 연인한테 통신하는 것도 일이 있어야 하나? 그냥 보고 싶어서 그랬다. ……으응, 지금. 용기사단에 있다. 오려고? 응. 그래. 알았다.'목소리도 그렇고, 그가 통신을 걸어왔다는 사실도 그렇고, 통신 내용도 그렇고. 그럴 거라고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 용기사단에서 에스티니앙이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방의 문을 여는 순간부터 기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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