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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역3 이후쯤 시점. 나루호도 류이치 고객님, 생일 축하합니다- 촌스러운 이모티콘과 이 날 세계의 몇 백명에게 발송될 일괄적인 메세지를 확인하면 끝에서야 그리고 몇 명의 지인들이 보낸 문자들이 보인다. 정말로 각양각색이군. 바빠서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보낸 사람들의 선물들이 속속들이 사무소에 도착하고, 케이크도 몇 개나 받았다. 마요이와 ...
손등이 쓰라리게 부는 바닷바람을 등지고 담배를 입에 무는 너를 바라보다 글자 인쇄가 벗겨진 라이터를 건넸다. 건내진 라이터를 가만히 바라보던 너는 받아들 생각이 없는지 고개를 들어 나를 흘겼다. 말없이 라이터를 말아쥐고 담뱃대 끝에 불을 붙였다. 답지않게 머뭇거리던 너는 숨을 들이마시며 내가 붙인 불을 받아들였고 금방 아득한 밤하늘을 덮는 하얀 연기를 뱉었...
만약에 천마가 부활했는데 백천 몸에 들어간다면 어떨까. 로 시작한 글입니다. 앞뒤 전개성 다 잘라먹고 보고싶은 부분만 썼습니다. 기본적으로 날조와 사심이 가득합니다 어느날 백천이 사라졌다. 별다른 조짐도 이유도 없었기 때문에 화산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백천은 화산의 대사형이며, 화정검이라는 별호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큰 사람이었다. 그것은 청명...
"...." 텅 빈 깜깜한 방 안, 침대 위 가지런히 놓인 범 인형에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 우두커니 서서 한참을 바라보던 지범이 숨을 길게 내쉬고 집 안 곳곳을 찾았다. 잠깐, 잠시, 깜빡, 그 모든 단어에 가능성을 두었다. 그리 크지 않은 집인데, 지범은 같은 곳을 처음처럼 살피고 또 살폈다. 그러던 중 보이는 건 소파 위 가지런히 놓인 핸드폰이...
남드림주.. 저도 남드림주를 팔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로 그리고 만화 처음그려봄 위키독에 링크 걸겸 보고싶은거 볼겸 겸사겸사 그림 이 뒤로 모모는 유키한테 엄청나게 혼나고 유마는 일하러 도망가는데 그 후에도 윳키의 뒷끝에 휘말려서 마주칠때마다 나는 왜 안 안아주냐고 조르는 유키.. 까지 생각했음. 그리고 모모는 유키에게 혼났어도 유마만 보면 달려들 것 같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는 히나타가 입꼬리를 올렸다. 진이 다 빠진 듯 한 모습에 후타쿠치는 더욱 안절부절 못 하는 모습을 보였다. 히나타에게 닿는 것도 본인이 허용이 안 된다는 듯 후타쿠치의 손은 그저 히나타의 주변에 맴돌 뿐이였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아오네가 한숨을 쉬며 히나타를 자신에게 툭 하고 기대게 하였다. "조금 쉬지" 히나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
이제 끝이라 생각했다. 눈을 뜨니 생경한 주변과 일제 강점기 시절의 옷들이 보였다. 죽으려고 했지만 죽지 못한 것인가? 민속촌도 아니고 이게 무얼까. 드라마 세트장? 약 먹고 죽으려고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 옷차림이 사람들 눈에 띄었는지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세상에, 저건 무슨 옷이야? 남사스럽게. 아무리 모던 걸이라지만... 저건 몸을 내놓은 것 아...
그냥 정말 갑자기. 서동재가 황시목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기 시작하던 건, 정말 갑자기였다. 전까지는 그리 일부러 마주치지도 않았고 딱히 친밀하게 지내온 것도 아니었고, 물론 시목도 회사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 아니었으므로 딱 남들만큼의 거리감이 있었는데. 업무적인 걸로 대화를 해도 딱 그뿐이라 생각했건만 이상할 정도로 달라붙고 접점을 만들어대는 것에 ...
아래는 후원용입니다. 주요 컷 두 장의 컬러버전과 짧은 부연설명이 들어있습니다.
오늘을 일기로 쓴다면 이상한 날이라고 당당하게 적을 수 있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마지막 교시가 끝났었고 보충은 하기 싫다며 먼저 가방을 챙기고 나간 한솔은 운동장을 가로질러 농구 코트로 걸었다. 승관은 점 같은 뒷모습을 보다 문득 풀다 만 문제에 시선을 쏟았다. 아 이런. 하필 비문학 지문에서 한눈을 팔았다. 한국어로 되어있지만 무슨 뜻인지는 알지 못했...
여우가 시집가는 날 후일담 천삼백 년 만에 달디 단 비가 세상에 내렸다.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가 웃으며 상제님의 기분이 무척이나 좋으신가보다. 말하고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그저 손가락을 쪽쪽 빠는 손주의 둥근 머리를 쓰다듬었다. 선두에 선 해태 남계인과 일각수 남희신이 상제를 맞이하자 새하얀 의관을 갖춘 이들이 양쪽으로 길게 서서 예를 갖추어 고개를 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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