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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몇 분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사실은 몇 초였을지도 모른다. 빅터 안의 무언가가 시간을 길게 늘여놓은 것이 확실했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모든 것이 느리게 느껴질 리가 없지 않은가. 메두사가 총을 가지고 장난을 하듯이 가지고 노는 것도, 오르카가 차마 말을 잇지 못하고 뻐끔거리는 것도…. 콰직! …그래서, 작금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에 조금 시간이 걸릴 ...
원래는 공구를 하려고 했으나 배송대행을 쓸 만큼의 수량도 아니거니와 검수, 포장등 일련의 단계를 혼자 하기에도 부담되는 수량이라 도안 공유합니다. 해당 사진은 자동 조절된 52x40 사이즈입니다. 배경 투명화 되어있는 png 파일입니다. 스탠드, 코롯토, 키링, 등 아무 굿즈로 뽑아 사용 가능합니다. 무단편집, 2차배포, 상업적이용 절대 금지하며 개인소장용...
지우가 무너졌다. 손을 뻗지도 못하고 서서, 미안해, 미안해. 몇 번을 속삭이는 목소리엔 참아왔던 감정이 울음처럼 새어나왔다. 지우의 눈물은 서준에게 안도였다. 그렇게도 드러내지 않던 감정 뒤로 감춘 진심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굳게 믿으면서도 한번도 본 적 없는 낯선 지우를 마주할 때마다 불현듯 사실은 숨겨둔 진심 같은건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끝없이...
처음에 3화 단편으로 시작해서 작가의 변덕으로 장편으로 변했는데 어쩜 전 계획도 없이 이렇게 떠벌렸던 건지.. 🥲 그래도 19화까지 어찌어찌 잘 왔네요..!ㅠㅠ 제가 사랑하는 도영이의 모습을 정말 많이 투영 시켜 만들었던 글이라 그런지 애정이 남달라요. 두 번째 장편작이라 애정이 더 많이 갔어서 완결이라니 아쉽네요 (여러분도 그러시죠?ㅠㅠ 🥹 ) 뭐, 거두...
필자는 다이어트를 하는 도중에 삭센다를 맞기 시작했음 이미 식습관, 운동습관이 어느정도 잡혀있는 상태였다는 걸 미리 알려드림,, 그리고 삭센다를 시작하려고 고민하시는 분들 중 bmi 지수가 26 - 30 kg/m2 가 안된다면 부작용에 대해 잘 알아보셨으면 좋겠음,, 사실 전 걍 했음ㅎ 식욕억제제 먹었을 때, 삭센다 맞았을때 인바디 비교 사진도 있음 삭센다...
나의 모든 찬사를 너에게. 365 권준호 X 채치수 Written by. Lunarlatte - 슬램덩크 2차 창작 소설입니다. - 농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이 쓰여진 소설입니다. 실제 농촌의 삶과 차이가 있는 허구의 이야기인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봄 또 다시 봄이 찾아왔다. 나와 배우자는 읍내로 나갔다. 우리 집 마당에 심을 모종을 사기 위해서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꿈을 꿨다. A는 벌떡 몸을 일으켰다. 멍하니 허공만 쳐다보다 황당함 감추지 못한 채 얼굴을 문질렀다. 한숨 내쉬는 대신 시간 확인하고 비척비척 자리서 일어났다. 지금 해야 할 건 무의식이 만들어 낸 헛된 장면 고찰하는 게 아니라 등교 준비였다. 씻고 옷 갈아입고 아침 먹고. 오늘 집 밖 나서기까지 지체된 시간이 있냐면, 아니다. A는 평소와 같았다. 적정...
트위터에 풀었던 썰 입니당 🫡 그대로 복붙! 아마 시간이 되면 내용 추가해서 글로 쓸듯 싶어요 사제 아이크 보고 동경해서 교단 입단해가지고 나중에 성기사 되는 보스 생각해서 정신 몬차리는중 보스는 근데 먼가 신 때문에 교단에 발을 들인게 아니라 신의 자식이라는 자각이 부족하고 문호는 그 자각이 겁나 강했으면 좋겠음 그래서 보스가 문호한테 온갖 방법으로 플러...
' 에헤헤헤... 마츠다의 얼굴이 두 개로 변해버렸어~ ' 오랜만에 경찰 학교의 동기들과 함께 술을 마시러 온 (-). 그녀는 경찰 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한창 경찰 일로 인해서 만나지 못하였던 자신의 동기들과 만나서 술을 마시러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도 즐거운 나머지 술에 취한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술을 마셨고 그러한 (-)의 모습에 " 술을 더럽게...
*주의. 본 게시글에는 죽음에 관한 소재를 다루고 있으니 감상 전 주의 바랍니다.
아침의 새가 평화롭게 지저귄다. 그리고 나는 심란하게 포크를 들고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노려보았다. 어제의 일을 정리하자면 악마라고 불리는 마계인들은 내가 그저 동정으로서 인간의 마지막으로 남은 양심을 어영부영 지키기 위해 한 행동을 알고 있다. 대공 단테 루치아노는 나에게 아무런 손을 대지 않았다. ...아니 댔었나? 어제의 기억을 더듬으며 왼쪽 귀...
W. Dos de Agosto 별안간 공여주를 보러 나가겠다며 김도영이 이동혁을 끌고 나간지 삼십분도 지나지 않은 때였다. 한국을 떠난 뒤 공여주는 생각보다 즉흥적으로 살아가고 있었고, 내심 그 모습이 만족스럽던 정재현은 득달같이 공여주를 찾아 나선 김도영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어쩌겠어, 팀장인데. 그는 별안간 걸려온 전화를 별 생각 없이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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