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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친애하는 형님에게. 며칠 편지를 보내지도 받지도 못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기숙사의 특성인지 아니면 그가 부러 책상 위에 고이 모셔둔 등불을 제외하고는 전부 꺼 둔 것인지 알 수 없는 어둑한 방을 주욱 둘러보고 있으면, 고작 한 문장이 적힌 종이가 책상 위에 올려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챌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응당 그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 편...
직접 본 청염(靑炎)은 꽃잎 눈 마냥 흐트러지며 사라졌다. 창공을 수 놓듯이 타오르는 그 불꽃을 보노라면 마치 현실감을 잃게 했다. 따가운 햇빛과 드 높은 하늘. 그 아래 보다 짙은 색으로 타오르는 청염(靑炎). 아름다웠지만 기시감을 주었다. 흐음... 그럴리가 없는데. 마술사는 기시감과 의문은 익숙하게 저 아래에 쳐박았다. 아무것도 없는 손에서 카드 한 ...
비밀을 품고 있는망국의 왕세자 알베르와 그를 인도하기 위해 내려온 사신 케일의 이야기입니다. A5 ㅣ무선제본ㅣ 25p+축전2p 3,500 SAMPLE 上 : http://posty.pe/2o27yg 中 : http://posty.pe/nujuso 下 : http://posty.pe/7cmhkg 유료글 : http://posty.pe/6hinwx 수요조사 폼...
근처 약국에서 약을 쓸어담는 손길이 다급하다. 당황한 약사가 필요한 약을 물었지만 민현은 계속해서 말이 꼬였다. 어, 그. 아플 때 먹는건데. 힘이 없는 거 같고 열도 나는 거 같은데. 일단 감기약도 주세요. 아 어린이는 아니구요. 약사가 의아한 표정으로 이것저것 약을 담는 동안에도 민현의 한 쪽 손에서는 핸드폰이 떨어질 줄 몰랐다. 아까부터 전화기 너머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항마력 및 기력관계로 초고로 올립니다. 하지만 적먹을 향한 저의 사랑은 진짜입니다. 아카시 세이쥬로 x 마유즈미 치히로
◆ 빠르게 받은 편은 아니었다. 통화 버튼을 누르고서도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 연결음이 멈췄다. 상대의 호흡 소리가 들리고서, 피터도 쉽사리 입을 떼진 않았다. 잠시동안 침묵 상태로 둘 다 머무르고 있다가, 결국 말했다. “저, 안녕하세요. 토니.” 그런 엄청난 말을 들은 이후의 첫 통화라 무슨 말로 처음을 끊어야 할지 고민했었는데, 고민의 보람이 없었다...
어느날부터 케일에게 이유없이 생겨나는 상처때문에 환장하는 팀케일보고싶다 처음엔 얕은상처라 모르는사이어디긁혔나싶었는데 어느날 산책하다가 옆구리가 쑤셔서 풀썩주저앉는거지 누군가 쑤셔대는듯한고통에 숨도못쉬고있다가 왈칵 피토해내고 반사적으로짚었던손에 피가흥건했음. 케일은 붉게물든손과 점점핏물이번져가는옷,바닥에흥건히고여가는것을보면서 기절했음. 케일이 정신차렸을땐 익...
<승석 /승연우석> can take my eyes off you...(너에게서 눈을 땔 수없어) 어쩌다가..이렇게..된걸까? 중간고사가 끝난 중학교는 그야말로 축제다 물론 기말고사라는 어머어머한게 있지만 그건 나중에 문제가 될뿐 PC방에 가자고 삼삼오오 모여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과 달리 승연은 시험이 끝났단 기쁨보단 저녁내 벼락 치기한 ...
이벤트날은 29일이었지만 좀 더 여유있게 여름휴가 늦게 간다는 마음으로 27~30 머물기로 결정. 9/28 11:00 TVガイドpresents SUPER VOICE STARS PHOTO EXHIBITION by LESLIE KEE 사진전에서 본 사진들 사실 팜플렛 안에 들어가니까 그걸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다는 점 빼고는 글쎄요... 일단 HMV 뮤지엄 ...
+중혁이의 얼굴을 사랑해 마지않는 김독자가 너무 좋아서 어쩌냐 + 원작을 아직 한창 읽고있는 중이라 캐붕과 설정 붕괴가 있을 수 있음 + 김독자가 다소 주책바가지임 + 짧음. 진짜 짧음. 김독자의 술버릇은 다소 과격한 편이었다. 술도 그리 강하지 않은 주제에 한번 취하면 그 김독자가 맞는지 눈을 비비고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그의 술버릇이 어땠기에 그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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