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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VS 롯데 3:3 무 윌리엄스 정명원 우효동 니네 세명 죽이고 천국간다.
지인 커미션입니다. 메넬라 파필리오x아라크네 노일
밖에서 일했다간 오래 못살것 같은 날씨가 계속 되는 바람에(태풍, 폭염) 개기고 개기다가 어제 겨우 날이 좀 개서 나갔다. 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숭아 씨가 떨어진 자리에서 그새 싹이 났다. 이미 가을이라 꽃 피는건 못볼것 같다. 1.5배속으로 자라면 또 몰라.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싹 몇개는 남겨놨다. 파랑 부추인데 부추는 꽃이 폈다. 가관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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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결혼식을 드디어 코앞에 둔 시점이기에, 바쁜 나날들도 많지만, 결혼식의 주인공인 오사무와 (-)에게 있어선 설레는 날들이 더 많았다. 그러나, 결혼을 준비하며 현실의 벽 앞에 싸우는 커플들이 많다고 하여, 굉장히 걱정했던 두 사람은 다행히도 오사무의 배려로 크게 싸우는 일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갔다. “점장님, 오늘은 (-)씨 안 오세요? 요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범람하듯이 찾아온 벚꽃이 만발하던 봄이 지나, 여름이 찾아왔다. 이 이야기는 한여름의 햇살이 내리쬐던 어느 고등학교에서 시작되었다. “유중혁이다.” 대뜸 와서 자기소개를 하는 잘생긴 전학생. 그리고 그런 그를 지켜보는 창가 자리의 평밤한 한 학생. 그 둘의 첫 만남은 딱 그 정도였다. “그래, 자기소개는 이 정도면 됐고. 중혁이는 저기 독자 옆에 있는 책상...
[Verse 1] Remember when we all got drunk? 우리 다 같이 취했던 날 기억해? I ended up with two broke thumbs 나 엄지 두 쪽 다 분질러 먹었잖아 Oh my God, I felt so dumb, lucky me 참내, 멍청했었지 난 운도 좋다니까 I wrote a song that no one kno...
예전에 그린 내 만화 내가 파쿠리하기..장르마다 그리는듯
(마지막 3개는 트레틀 사용!) 그린게 이렇게없다니 내가 그렇게 게임만 처했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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