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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나. 이병 안준호. 질문 있습니다. 하지 마. 이병 안준호. 네, 알겠습니다. 짬찌 때는 사람도 아니라더니. 준호는 그 말이 틀린 것 하나 없다고 생각했다. 오빠, 니 군대 가면 취급 좆같이 당하겠네? 하던 여동생의 목소리가 아른거린다. 오빠한테 좆같이가 뭐야, 좆같이가. 하고 나무랐지만 여동생의 말 또한 틀린 것 하나 없었다. 이병은 이 갈린다고 ...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w. 뀨르 "시노부, 어디 가?" "(-)야 말로 어디 가나요? 저는 오늘 주합회의가 있어서." "나는 오늘 어르신이 육성자를 소개해준다고 하셔서...." 방금 꺾쇠까마귀가 왔다 갔거든. 시노부와 나란히 우부야시키 저택으로 향하며 말했다. "역시 입대할 생각인가요." 시노부는 내가 대원으로 입대하는 것...
주의사항 # 사극 배경입니다. # 작가가 관상 지식 無 # 작가가 사극 지식 無 # 어디까지나 픽션이니 가볍게 즐겨주세요!! "벌써 눈이 내리려나..." 숨을 내뱉는 것과 동시에 하얀 입김이 뿜어져 나왔다. 벌써 석진과 동거한지 반년이 훌쩍 넘은 기간. 밤늦게 윤기에게 글공부를 받고 낮에는 어제 배운 걸 복습하는 걸 반복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가는 것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윤솔 바보 같은 표정 좀 봐. 내 번호 지운 거냐고 물은 거였어~" 내가 너를 어떻게 지워. 결국 이 말은 목 끝에 걸려 나오지 않았다. 네 얼굴에 잠시나마 닿아있었던 손 끝은 불에 덴 화상처럼 욱신거린다. 물컵으로 마른 목을 물로 축이고 변명 따위를 늘어놓으려 했다. 혹시 네 입맛이 바뀌었을까 멋대로 재단해서 예전 기억을 꺼내지 않은 거라고 말이다. 그...
꽤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들은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 허나 도착했음에도 멍청하게 있는 그를 보고 기사는 순간 그제야 그가 돈이 있는지 의심이 되었다. 차림새도 영 안 좋아 보이는데. 다시 한번 경찰을 불러야 하나 고민하는데 그가 불쑥 지폐다발을 내밀었다. 아, 잔돈을……. “잔돈은 됐어.” 젊은 놈이 말 한번 드럽게 짧네, 하지만 열 받는 것도 ...
택시를 타고 간 곳은 언제 한 번 들었던 주소였다. 이럴 때 잊지 않고 기억한 자신이 대견했다. 하지만 호수까지는 기억이 나지 않아 어쩌지 고민하던 중 낯익은 누군가가 무언가를 든 채 아파트 입구에서 오는 것이 보였다. 오늘 신은 자신의 편이었다. 형! 영훈 형! 그가 소리치자 다행히 상대가 고개를 돌렸다. 여전히 달라지지 않고 같은 얼굴을 한 그가 포장지...
겨우 눈을 떴을 때 시계는 4시를 향하고 있었다. 시발새끼. 욕지거리하며 민호는 겨우 몸을 일으켰다. 도대체가 예상을 할 수 있는 놈이 아니었다. 제멋대로 일을 저질러 놓고 오늘 바쁜데 형 때문이라는 둥 투덜거리며 출근했던 우경의 모습을 떠올라 다시 한번 침대를 내리쳤다.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러고 살 수 없었다. 이러다 제명에 못 죽을 게 뻔했다. 그...
뭐 갖고 싶은 거 없어? 대뜸 뜬금없는 질문에 그는 잘못 들었나 싶어 그 얼굴을 쳐다보았다. 출근 준비를 하던 우경은 민호의 반응에 피식 웃으며 이어 말했다. “그냥 필요한 거 없나 해서.” 요즘 말도 잘 들었잖아~ 마치 부모가 아이를 어르는 듯한 말투가 기분 나빴지만, 그것보다는 이러는 저의가 더 궁금했다. 다른 사람에게라면 몰라도 차우경은 자신에게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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