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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2.메카닉,수인 등 제가그리기 힘든것들은 거부할수있습니다. 3.복잡한의상,악세사리,구도 등은 추가요금이 붙습니다. 4.선입금입니다 5.작업시간은 4일정도고 많이 걸리면 10일정도 걸립니다. 6.r18 원하면 그려드리는데 잘 못그린다는사실 인지해주세요. (추가금×) 7.기본배경은 단색입니다. 패턴배경추가 (땡땡이,...
스프레드 설명 자캐페어, 드림캐, 최애캐와 함께 떠나는 몽환적인 꿈을 그리는 스프레드입니다. 기본적으로 동화 같은 포근하고 상냥한 판타지 같은 스토리가 이어지나, 혹 원하시는 주제 (모험, 악몽, 19금... 등등) 가 구체적으로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반영해 드릴게요! 어떤 꿈을 꾸게 되었는가A의 반응B의 반응꿈은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가A의 심경...
필독-커미션 통합 공지사항 https://posty.pe/ppgbc4 초롱타입 깔끔한 느낌으로 작업됩니다. 전신-13000 보들타입 연필펜으로 낙서처럼 작업됩니다. 흉상-9000/전신-11000 동물타입...? 요상한....동물....오너캐 추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6000원 문의는 DM으로 부탁드립니다.
정오에 다다란 시각에도 림사 로민사는 분홍빛 안개에 둘러싸여 축축했다. 그 덕에 어선들도 일찍이 닻을 내려 항구는 만선이었다. 블뤼스브뤼다에게는 막막한 해무도 물 먹은 정복도 친근했으나 눈앞의 햇병아리들은 아니었다. 시설 안내를 명목으로 끌려 다닌 그들은 빳빳하게 다린 정복이 눅눅해지는 것도, 땀이 송골송골 맺히나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텁텁한 더위도 불만...
하나같이 결연한 표정들이 광장에 집결했다. 빛바랜 정복이나 깨끗하게 다린 옷을 갖춰 입은 사람도 있으나 대개 낡고 땟국물 흐르는 옷이었다. 설 곳이 없자 가로등을 오르고 2층에서 몸을 길게 빼는 자도 있었다. 모두가 한 뜻으로 적막했다. 의례적인 언사는 없었다. 있었더라도 귀에 들어오질 않았다. 심장이 빠르게 뛰어 가슴 앞에 손을 모은 채 고개를 빳빳이 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TIME PARADOX A5 사이즈 해상도 300dpi 책등 포함 40000원 jpg/pdf/psd(레이어 병합) 중 택 1 제공 후가공 적박 추천해드립니다. 책 제목 변경, 박 추가, 문구 추가 가능. 신청 및 추가금 관련은 공지글 참고해주세요. https://hqss-xx.postype.com/post/7537237
MY WAY A5 사이즈 해상도 300dpi 책등 포함 30000원 jpg/pdf/psd(레이어 병합) 중 택 1 제공 후가공 홀로그램박 추천해드립니다. 책 제목 변경, 박 추가, 문구 추가 가능. 신청 및 추가금 관련은 공지글 참고해주세요. https://hqss-xx.postype.com/post/7537237
누군가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부름과도 같은 말이었다. 좀 더 들어보려 고개를 움직이다가, 이윽고 눈꺼풀을 들썩였다. 가로로 가늘게 벌어진 시야 너머로 흰 빛이 쏟아졌다. 날카로운 통증과 함께. 해향은 눈 밑까지 섬섬하게 꽂히는 불빛에 놀라 눈을 번쩍 떴다가, 앓는 소리를 내며 손으로 앞을 가렸다. 누군가 몸 여기저기를 전부 해체하곤 다시 조립한 것 같...
필독-커미션 통합 공지사항 https://posty.pe/ppgbc4 Atype-흑백로그 러프한 선화와 텍스쳐로 이루어진 로그타입으로 흑백으로만 작업합니다. 샘플 두상-5000/흉상-7000/반신-10000/전신-15000 배경-5000,소품-5000(복잡도에 따라 추가금 발생) 복잡한 의상 추가금 -3000 Btype-셀식채색 애니매이션, 웹툰과 같은 깔...
<일곱째천국>의 주인, 알리스는 부지런히 손을 놀렸다. 티끌만한 얼룩이 진 잔이었다. 대체 어디서 묻은 건지 홀쭉해지도록 문지르는데도 지질 않았다. 씨름하는 날이 길어질수록 알리스의 미간도 깊어져갔다. 무료하게 병을 기울이던 단골들은 잔의 얼룩엔 조금도 관심이 없고, 알리스를 놀리는 데에만 정신이 팔렸다. 설거지 천 대장장이 알리스! 흥. 모르는...
희뿌연 안개를 손으로 걷어가며 손끝을 타노는 물들은 왜 조금도 볼 수 없을까 궁금했다. 이토록 하얀데. 이토록 선명한데. 손금에 묻은 물 자국이 간지러워 한 걸음, 남아서 해야 할 일이란 없어 한 걸음. 돌아봤을 땐 이미 길이나 이정표의 그림자도 미치지 않을 만치 외딴곳이었다. 다시 한 걸음. 길이란 닳은 지 오래였으니 앞으로도 영영 방위를 모른 채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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