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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컷- 촬영을 잠시 끊어가는 소리에 줄줄 흐르던 눈물도 멈췄음 좋았을 텐데 어쩐 일인지 오늘은 감정조절이 잘 안됐다. 숨을 깊게 몰아쉬어보고, 눈두덩이를 꾹꾹 눌러도 한번 흘러 넘치기 시작한 감정이 무섭게 쏟아져내렸다. "우는 건 위전쉔인데 왜 내 맘이 쓰리냐." 슬쩍 웃으며 곁으로 루이쟈가 다가왔다. 등을 어루만지는 커다란 손이 따뜻하다. 평소 감정 잡을 ...
친구라는 이름으로 w.율 석민은 제 6년지기 친구 민규의 그 대단한 우정에 항상 애가 닳았다. - 민규는 6년 전. 중학교 1학년 2학기 때 석민의 중학교로 전학 오면서 동시에 옆집으로 이사 왔고 둘은 당연한 수순으로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었어. 심지어 고등학교 때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3년내내 같은 반이 되어, 석민은 저 홀로 감정의 파도에 이리저...
이런 느낌으로 예민한 교수 변백현 x 예민한 학생 오세훈. 대학 교수니까 가르치는 학생들은 많지만 자신의 제자는 오세훈 한 명 뿐인 거 보고 싶음 *화실에는 정적이 흐름. 학생들은 각자 자신의 작품이 올려진 이젤 뒤에 일렬로 주욱 늘어져 서있었고, 그 끝으로 시선을 옮기면 정장을 입은 변백현이 있겠지. 강의 특성상 옷에 물감이 튀는 일도 잦고 해서 편한 옷...
붉음과 순백의 경계 3 두 번째 날. -1 '날 먹어도 좋아요-' '아아- 형니임..!' '핫..! 안돼엣-!' '아앗..! 보스 -' "...하....젠장.." 눈을 뜨자마자 욕설을 내뱉은 마르코는 천장을 향해 튼튼한 텐트를 치고 있는 자신의 하반신을 보며 절망에 빠져버렸다. 불혹을 바라보는 이 나이에, 그것도 남자를 상대로, 거기에 어제까지만 해도 얼굴...
*브금과 같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 . "제가 마법사가 아니어서 정말로 하늘을 날게 해 드릴 수는 없지만, 이렇게... 땅에서라도 영애가 날 수 있게. 당신의 날개가 되어드리죠." 번쩍, 제 몸이 들리는 느낌에 셀리시아는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다. 누군가가 자신을 안아 올린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일까. 그 누군가는 제 친아버지도, 얼굴 한 번 ...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5월의 신부에게는 장미를 주세요》 Give a rose to the bride in May 약칭 <5월장미> W. 페럿. 최초 작성일 4월 16일최초 완성일 4월 17일최초 배포일 5월 1일재배포일 10월 8일 세션카드는 명똘(@quwver)님 커미션입니다. 세션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글 쓰다가 분노가 많이 차올라서 쌍욕을 많이 씁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실시간으로 엔시티 덕질을 한게 아니고 다 지난 일들을 뒤늦게 보고 뭐야 씨발.. 한거라 틀린게 있을 수도 있고 제 뇌피셜이 있습니다. 그리고 뭣보다 그냥 제가 느낀 감정들을 적었어요 ↓텐과 윈윈의 안무. 현대무용을 빙자한 미쳐버린 허우적댐과는 차원이 다르답니다. 그리고 예쁘고 성실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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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캐해석 주의모모치 본편 스포일러 주의모모치 이볼브를 듣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누르는 것을 강력히 권고드립니다트위터 타래의 글을 오탈자와 일부 비문을 교정하고 옮겨온 포스트입니다.이후 추가할 수도 있음 모모카노는… 2세 생각이 있을..가? 근데 이게 또 할 얘기가 많죠 비계로 가야겠음 모모치의 가정사를 생각해보면 ‘가족’이라는 개념이 모모에게 어...
*음슴체 사용 *유혈, 공포, 수위, 사망 요소ㅇ 그 이후의 순간들을, 유리안은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했음 너무나 사랑하던 눈이, 달빛을 뜨겁게 녹여 낸 듯한 그 사랑하던 눈이, 자신에게 다정하게 웃어 주었단 것만이 훗날 기억에 남았음
"웃는거..처음봤어요" "네?제가요?" "일할때는 엄청.." "엄청 뭐요? 진지하다고요?" "...네" 여주가 할려고하던 말을 용캐도 말하는 윤기다. "오늘 괜찮으면 차 사드릴게요.." 여주가 저녁을 사준 윤기의 보답으로 차를 사준다고 했다. 윤기는 곤란한지 약속이 있다며 거절하였다. "아...약속이 있으시구나" "사주고 싶으면 말하도록 하죠" "네?"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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