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비아는 하늘 보기가 좋다고 했고...알은 맛있는 디저트..." 한참을 똑같은 구절을 반복되게 중얼거리던 리올은, 곧 깨달은 표정과 함께 개인 연구실의 문을 열었다. 리올이 들어가려는 순간, 우당탕! 커다란 소란이 들려왔다. "괜, 괜찮아?" "아 선배님 전 괜찮습니다!" 에헤헤, 뒷머리를 긁적이며 웃고 있는 일리아를 지나친 리올은 바닥에 널부러진 종이들 ...
시작은 그가 갑작스럽게 휴가를 신청하기 이주 전이었다. 그는 어느 카페에 들어가 누군가를 찾았다. "아, 시호 양 오래 기다리셨나요?" "아니, 근데 뒤에는 뭐야" "너머~ 쉐리 오랜만인데 너무 박하다" "내가 친절할 줄 알았어?" "둘 다 그만 베르무트 저랑 약속했잖아요" "칫" "그래서 무슨 용건인데?" "베르무트 건강 체크 좀 해줄 수 있나 해서요" ...
*본 소설에서는 성별에 관계 없이 모든 지칭을 '그'로 통일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완결 후 퇴고 과정에서 내용이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공지는 01편의 안내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찍도 오셨네. 한가하신가?” “제가 초대했으니 먼저 와 기다린 것뿐입니다. 저희 쪽 사람도 있고 하니 걱정이 되기도 하고.” “걱정을 ...
"조윤호 씨?" 상민과 태훈이 조윤호를 만난 곳은 한적한 공원이었다. 평일이라 걷는 사람들도 드물었고 벤치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없었다. "네, 제가 조윤호입니다."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서울지방경찰청 실종수사전담팀 신태훈 경사입니다. 이쪽은 박상민 경사고요." 아직 이렇다 할 사건이 벌어진 것도 아니기에 그저 진술을 받기 위한 장소로 공원처럼 ...
(ii) 13년 전, 늦가을. 그는 기억하지 못했다. 하지만 윤희는 그 얼굴 희고 앳된 도련님을 기억했다. 그는 청소년쉼터에 대학생 봉사활동을 나온 착실한 청년이었고 그녀는 나이를 속여 쉼터에 잠시 머물던 부랑자였다. 종하가 담요같은 생필품을 전달하며 때묻지 않은 미소를 보였을 때 그의 눈이 실제로 자신을 담지 않고 있다는 걸 윤희는 알았다. 높은 곳에 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루퍼스 19세, 유시스 9세- 직접적인 묘사는 없지만 일그러진 심리가 주요 소재- 동물 학대 요소 포함- 2015년 섬궤2 발매 시점에 작성하여 원작의 캐릭터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허공에 치켜든 망치가 햇살을 받아 빛난다. 그 아래 무수한 총탄에 맞아, 사지를 밧줄에 묶인 채 기진한 멧돼지는 피할 도리 없이 떨어진 쇳덩어리를 머리로 받는다. 뒤틀리...
주술회전 팬픽 주인공이름-현 이타도리 카즈마 - 虎杖 和真(かずま) 진실되고 화함 전생- 스쿠나의 유일한 가족 스쿠나 애칭은 토마 - 斗真(とうま) 진실되다 .주인공 전생이름- 료멘 슈스케 - 柊輔(しゅうすけ) 호랑가시나무라는 뜻입니다. -구미호 -머리카락 핑크색 -종족은 구미호. -꼬리가 달려있음 투톤 빨간색과 하얀색 -보통떄는 꼬리가 귀찮으니까 감춰놈 ...
수도에서 북쪽으로, 걸어서 세 달 보름, 빠른 마차로는 달포가 좀 더 걸리는 거리에, 작은 영지가 하나 있었다. 영지의 이름은 에픽으로, 에픽 남작의 영지인데, 그 영지에는 도시 하나를 포함해 세 개의 작은 마을이 있었다. 그중 가장 작은 마을은 더 북쪽으로 올라간 곳에 있었다. 마을 이름도 없어서 그냥 ‘북쪽 끝 마을’이라고 불렸다. 그 마을에는 고작 여...
또 다시 눈물을 보인 후에, A는 조심스럽게 함께 정원을 걷지 않겠냐고 물었다.내밀어진 손이 조금은 의기소침해진 것처럼 보였기때문에 나는 그 제안을 거절하지 않았다. 밖으로 나서니 별채로 들어갈 때부터 보였던 자주색과 푸른색 수국으로 가득했다.처음에는 몰랐지만, 반타시아 특유의 공기 냄새는 조금 달콤한 향이 묻어났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냐고 한...
평범한 하루 평범한 일상 이제는 지루해~!지루하다구,, 나도 더 이상은 참지않아~!계속 참다간 참치가 되어버리고 말거야.. 이제 나도 움직여야해! 누군가 나를 구하러 오기를 기다리기만 하는건 너무 비겁해.. 일단 제일 먼저 학교에 가야겠지?맞아 그거야. 학교에 가는거야! 그런데 너무 오랫만에 가서 기억이 잘 안난다.. 내 겉모습은 아마..한 50대 할아버지...
- 루퍼유시 전제의 유시스*모브(여성)- 근친을 연상시키는 요소 포함 무언가가 잘못 되었다. 방 안에 발을 채 들이기도 전에 유시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들어오라는 명령을 받은 이상 걸음을 멈출 수는 없었다. 묵직한 색조로 통일된 벽지와 카펫. 실내 가득 어지러이 퍼져있는 향의 냄새. 등 뒤에서 무거운 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다. 발목에 추라도 매단 듯...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