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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차성징 05 完 터져버릴 것 같은 열기에 윤기의 온몸은 타들어가는 듯했다. 멈출 줄 모르던 진득하게 달라붙는 입술이 한참 뒤에 물러섰다. 윤기의 볼에서 투명한 물줄기가 흘러내렸다. 그 흐름의 주인은 자신이 아니었다. 전정국이 울고 있다. 그것도 자신의 앞에서. 뽀얀 얼굴에 눈망울이 묽어졌다. 왜 우는 거야? 당장이라도 울고 싶은 건 난데. 억울했다. 녀석...
예부터 몇몇 사람들은 바다에 편지를 띄우곤 했다. 종이를 돌돌 말아 병에 밀봉해 어디로 흐를지 모르는 바다에 던진 그 유리병 편지. 그 처음과 끝은 모두 철저한 우연으로 만들어진다고 했다. 발신인도, 수신인도 불분명하며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는 그런 편지. 낭만은 여태 그런 편지를 몇 썼다. 물론 수신인은 분명했지만 그것을 보낼 마음은...
지민이와 태형이의 마지막 조각을 가져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라다입니다. 하이틴 민뷔 썰이 책으로 바뀌어 세상에 드디어 나왔습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던 이야기 중에 하나였던지라 마지막 3타래를 완결내기 싫어 매번 모른척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아이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책으로요. 하나하나 훑어 보자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 ...
역시 편지는 어려워. 뭐부터 써야할까?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 이거 10년 뒤에나 연다는데 그 때도 우린 여기 있을까? 아마 우리도 입양됐겠지? 그럼 이건 우리가 입양된 집으로 발송될 거고. 흠.. 그렇다면... 나는 밥을 오늘 많이 먹었어! 라니온이랑 내가 좋아하는 카레가 나왔거든. 너는 오늘 1접시도 안 먹었어. 코니랑 안나보다도 네가 적게 먹었어....
너는 알까, 네 살짝 높고 다정한 목소리가 들리면 나는 언제나 처음 듣는 것마냥 설레. 뒤돌아 보면 햇빛을 머금은 주황색 머리에, 나를 바라보는 보석같은 녹색 눈동자. 네 특유의 장난끼로 가득한 얼굴을 보노라면 나 역시 너와 함께 네 웃음을 공유하고 싶어지지. 레이나 돈이나 길다에게 느끼는 단순히 좋아함과는 거리가 먼 이 감정을, 네가 알게 된다면 그래도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영원한 7일의 도시 기반, <보석> 테마의 글 합작을 모집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보여 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분량 : 공백 포함 1000자 이상 15000자 미만 신청 기한 : 2019년 10월 4일 ~ 2019년 10월 19일 (2주) 제출 기한 : ~ 2019년 12월 15일 (약 2달) 합작 공개 예정일 : 12월 말, 포스타입을 통해...
첫사랑과 선관이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성별란이 존재하지 않는데 이것은 성별을 밝혀서는 안 된다는 것일까요? 언니, 오빠, 누나, 형과 같은 호칭의 사용이 안 되는 것인 지 묻고싶습니다. 성별을 밝혀도 무관하나, 성별을 표기하지 않은 캐릭터의 성별을 속단하는 것을 지양합니다. 호칭 사용은 가능하지만 위의 조건을 참고해주세요. 고백을 하지 못 하고 관...
*AU입니다. 필리아랑 G36 인간(이었던) 어쩌구... *크리쳐화 뭐시기한 소재가 나오네요 예전에 탐라에서 말나왔던거 소재를 쪼꼼씩 쓰고싶어서 씁니다 G36 × Philia 사람이 한 명이나 두 명 정도는 사라져도 그다지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필리아가 지내고 있는 저택에서는 당연한 일이었음을, 그녀는 매우 잘 알고 있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소모품이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아픔을 이겨내며 삶을 살아간다. 그저 자신들의 모든것을 시간의 흐름에 맏겨버린체로. 물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아픔을 이겨낼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자신을 아픔에게서부터 이겨낼수 있게하는건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뿐이다. "꼬맹이" - 토니 자신보다 몇배는 어리고 작은 어린 아이는 아픔을 이겨내는 것에 성공했다. 자신조차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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