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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주인공과 쇼코가 함께 네덜란드로 떠났다면 > to. 110925 님 1. 쏴아아, 파도 소리가 귓가를 얼얼하게 때렸다. 아니 얼얼한 건 추위 때문인가. 후아, 목도리 너머로 얼굴을 삐죽 내밀고 숨을 길게 내쉬자 하얀 입김이 길게 새어 나오다 옅어졌다. "카페?" 뒤에서 불쑥 튀어나온 말에 히죽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2. 바다가 보이는 카페...
1. 주인공은 죽고 싶었다. 하지만 그만큼 살고 싶기도 했다. 스쿠나가 쉽게 술식에 휘말린 이유는, 주인공의 이런 고통이 그만큼 컸기 때문. 2. 주인공이 술식을 사용하던 때,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는 함께 견삭과 싸우고 있었다. 3. 츠미키는 세계의 시간이 돌아가기 전, 주인공의 죽음을 보고 오열하며 직접 술식의 잔해로 뛰어들었다. 4. 메구미는 그 ...
02. 돌아가자 327. 주력이란 신비롭다. 주술도 마찬가지. 작은 손거울을 들어, 내 이마를 가로지르고 있는 문양을 바라보았다. 내가 망쳐버린 모든 것들에 대한 공포심이 이마에 모인 문양이었다. 점점 커져가는 문양을 보고 쇼코가 무언가 말하려 했었지만, 굳이 듣지 않았다. 328. 아, 여전히... 나는 죽고 싶었다. 329. "게토가 도망쳤어." 문이 ...
251. 그랬던 게토 스구루가 나를 버리고 탈주했다고 한다. "나... 나도 저 아이들처럼 상냥하게 바라봐줘... 전처럼. 제발..." 그랬던 고죠 사토루가 나에게 상냥하게 대해달라며 매달린다. "내가 너를 위해... 얼마나 애쓰고 있는데... 너를 지키기 위해...!" ...이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252. 이에이리 쇼코의 무릎위에 누워서 천장...
139. 게토 스구루가 나를 침대 위로 던졌다. 아무리 매트리스 위라도 그렇게 거칠게 던져지면 충격이 있기 마련인데 말이다. ...아야야. 140. 게토 스구루와 후배들, 고죠 사토루가 나를 둘러싸고 심문하고 있다. 어떻게 나갔는지, 그 사람은 누구인지, 주구를 어떻게 구할 수 있었는지. ...말해줄 테니까 좀... 내가 대답할 틈을 줄래? 141. "그래...
오타,띄어쓰기 오류 있어용 정우성과 드림주 사이의 틈을 뚫으려는 송태섭 - "또 싸웠어?" "아니 그게 아니라아..." 말꼬리를 늘리며 말을 삼키는 너를 보니 자연스레 그놈을 욕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거같다. "내가 말했잔아. 걔는 너에 대해 잘 모른다니까" 알면 내가 더 잘알지. 앞에 놓여있던 술잔과 함께 말을 삼켰다. 뭐가 그리 마음에 안드는지 뚱한 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지옥에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들이 많았다. [조각글 형식 / 담담여주 / 사시스세대 / 약함주의 / 잔잔피폐일상 / 사시스들의 집착·감금 / 시부야때 까지 살아는 있음] *작가가 뇌 빼고 쓰는 소설. 맞춤법 검사 외 퇴고 없음 주의! *원작을 보지 않은 분들께는 불친절한 소설입니다. 01. 고등학생 1. 나는 주술사지만 약골이다. 정말 끝내주는 약골. 주...
14 손목을 들어 올리자 워치가 반짝하고 켜졌다. 배터리 잔량이 얼마 남지 않아 저전력 모드로 전환되었다. 엄청 오래 있었나 봐. 어깨가 묵직한게 피로감이 몰려왔지만 개의치 않았다. [저벅저벅-] 실험실 밖, 두어번 정도 누군가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비명 지르기로 했는데... 그러기 싫어. 더 이렇게 있고 싶다.. "....." 재찬은 누군가가 지나갈...
가르치는 백현 보기 좋은 떡 게임을 무제 고딩 백현
호열이와 공식적으로 남자친구 여자친구라고 서로를 부르게 된 지 한 달 정도 지났다. 아직 많은 시간이 흐른 건 아니지만, 쭈욱 함께였고, 여전히 학교에서 함께인 덕분에 마음을 고백한 이후의 관계는 빠르게 친근해졌다. 수업 시간, 점심시간, 정해진 시간 외에는 함께하고 싶어도 마음을 죽여야 하는 게 사라진 건 확실히 좋았다. 언제든 연락할 수 있고, 보고 싶...
" " 한국어 [ ] 영어 Leap에 다녀간 지 한 달이 지났다. 출국하기 전까진 이리저리 바빴다. 아무래도 준비해야 할 게 많았으니까. 바쁘게 2주를 보내고 드디어 한국으로 왔다. 기뻐할 새도 없이 Leap의 한국 지사로 넘어가서 전담 작곡가 계약을 했고, 대충 내용은 1년간 티홀릭 전담이고 티홀릭과 스케줄이 겹치지 않는 선에서 다른 가수를 담당해도 된다...
멤버십 혜택을 위한 유료 장편 글입니다. 해당 프롤로그를 제외 완결까지 500원으로 연재 진행됩니다. 예전에 쓴 글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중 여고. 집안에 언니만 셋. 사촌과 친척 관계에 있어서 남자들은 다 합쳐서 5명 남짓했어. 아, 이게 누구 이야기냐고? "김여주! 얼른 나와!" "금방 나갈게!" 올해로 17살. 여자 복만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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