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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해도 감정이 들어가지 않고 몇번이나 같은 구절이 지나가거나 마음에 드는 표현이 몇가지나 있는지 확인하일 일일 뿐, 그 외는 중요하지 않았다. [030:500] 0. 안녕하십니까? 혼란을 좋아하는 진냥이 인사 올리옵니다. 활자라는 정형화된 형식에 비규칙성을 유지하려니 참으로 힘들지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전정신을 고취할 수 있게 해서 나쁘지 않은 ...
한국인들에게 한반도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해보라 하면, 백이면 백 사계절이 뚜렷하다는 사실을 먼저 내세울 것이다. 의무교육에서 주입된 지식은 인간에게 본능 수준으로 남기에, 우리는 모두 사계절이 뚜렷하다는 것을 무심코 장점이라 말하고는 한다. 은은 그런 생각을 처음부터 부정했다. 뭐가 좋아. 모든 기후의 단점까지 품었다는 뜻이잖아. 못 사는 벌레도 없고, ...
'유정희 반장은 제법 폭력적인 구석이 있다.' 시끄러운 술자리에서, 누구의 입에서 먼저 새어나왔는지도 모를 횡설수설거리는 평가들에 가장 먼저 반발한 이는 정면에서 그런 막말을 가감없이 들은 유정희 본인이 아닌, 그와 제일 오래 경찰일을 함께한 최 형사였다. 유 반장은 먼저 나서서 살갑게 대하거나 매끄럽게 이야기를 잇는 재주는 없지만 조용히 곁에 앉아 술 한...
춘뢰(春雷) 봄날의 우레. 아무도 없는 방학 중의 오전 교내 도서실 커다란 책장 아래 쏟아진 책들을 정리하는 푸른빛이 감도는 백발의 소년.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몸과 초점없는 두 눈을 본다면 누구든 그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할 수 있었다.그를 보고있자면 문득 감전이 된 것 같은 감각을 느낀 적이 있다. 무슨 느낌인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었...
✨ 차유진이 시무룩해하는 그 딱 한장면과 영감을 준 ㅂ님께 감사합니다. ✨
너도 없고, 학교도 나가지 않고, 일도 하지 않으니 요일 감각이 무뎌졌다. 오늘이 목요일이란 사실을 늦은 밤이 되어서야 깨달았다. 무념무상한 하루였다. 똑같이 게임하고, 똑같이 자고, 똑같이 하루 한끼 식사를 하고. 너는 SNS계정 상태를 변경했다. '안 들어와요' 한 마디 말을 남긴 채. 1년만에 너와 다시 이어질 수 있었던 계기마저, 너는 더이상 하지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앞선 청게물에서 이어집니다. 두 본편의 외전입니다. 사귀기 시작한 둘의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2편 링크: https://moongdc.postype.com/post/11939767 *15세 이상 관람 권장. 성적 행위 묘사 있음. 약수위. 수요일 저녁. 결국 사귀기 시작한 그들이 다가오는 주말을 기다리는 태도는 같아보였지만 사뭇 달랐다. 항상 서로의 집에...
視死如生 시사 여생. 죽음의 문턱 앞까지 간 적이 수도 없었다. 그러니 이제는 죽음이란 그에게 일상과 같았다. 시작은 십사 년 전, 열 살의 풍은 길어봐야 십 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실에 대해 알게 되었다. 어린 나이에 선고받는 죽음이란 무서웠다. 가족도 친구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되었다. 만약 제가 죽는다면, 봄의 꽃이 피는 맑은 날, 주변...
한정훈 : (청으로 향하는 배 위에서 세 발의 총성이 울렸다. 이미 죽어서 얼굴을 알아보기도 힘든 시체 위로 박혀버린 총탄들. 엉망이 된 시체를 끌고 청에서 기다리는 전하의 사람들에게 가짜 김옥균의 시체를 넘긴 뒤 그들과 함께 조선으로 향한다. 전하께서 알아보시면 어쩌지. 정말 속일 수 있을까. 내가 너무 안일한 생각을 한 것은 아닐까. 이런저런 잡다한 상...
무개성AU/편지형식의 짧은 글입니다. 알아채지 못해줘서 미안해.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나는 널 보며 심장이 뛰었어. 크림색 머리카락에, 뽀얀 피부, 하지만 눈많큼은 딸기같이 빨갛던 너, 너는 나를 만나자마자 등신같다며 데쿠라 불렀지. 그 당시에는.. 너무하다고생각했지만.. 우리 둘은 같이 자라면서, 다툼도 있었고(사실은 일방적으로 당한거지만.. 나도 좀....
녹림십영이 호랑이 가죽 위에 다리를 꼬고 앉은 자를 보았다. 몸은 작았지만 그 곳에 앉아도 부족함이 없는 모습이었다. "쿨럭! 쿨럭!!...이놈의 기침이!" 하지만 의자에 앉은 사내가 기침을 하자 그 분위기는 아슬아슬하게 변했다. 녹림십영은 내장이나 폐까지 토해낼 기세로 기침을 하자 안색이 조금씩 어두워져갔다. "헤에에이이이취이이!" 산채와 어울리지 않는...
"호바 석진이한테 너무 머라구 하지마라" 윤기는 호비에게 잡힌 석진을 자신 쪽으로 끌어당겼음 석진이 몸이 픽 하구 윤기 쪽으로 넘어 왔고 윤기는 빨리 가자며 석진의 손을 잡고 앞장 서 호텔 로비를 벗어 나기 위해 걸음을 재촉했어 태형은 뒤에서 그 모습을 지켜 보고 표정 관리가 순간 되지 않았을거 같고 "형 표정이 왜 갑자기 안좋아졌어요 어디 아픈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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