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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칼리스타 아르메키스, 지금 당장 영지로 돌아갈 준비를 해라." 쾅, 하는 소리와 함께 공작저의 대문이 거칠게 열렸다. 성큼성큼 걸어오는 발렌시아의 기세가 심상치 않았는지 그를 맞이하려던 칼리스타가 머뭇거렸다. 가벼운 실내복 차림이었다. "언니? 그게 무슨 말이야, 영지로 돌아가라니?" "어서!" 평소와 달리 언성이 높아진다. 그만큼 발렌시아 아르메키스에게...
우노 도쓰 뜨레쓰 콰뜨로!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스치는 게 느껴졌다. 계절은 참 닮고 싶을 정도로 변화무쌍하게 바뀐다는 실없는 생각을 하며 도서관으로 들어서던 기현은 주머니에서 울리는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 [곰돌이] “엇, 아직 목소리 이상한데. 큼, 흠! 여보세요-” 학교 갔어? “으응. 도서관 앞이야.” 신입사원이 된 지 이제 3개월째인 제 연인은 무슨 깡으로 아침마다 전화를...
14 “독국의 적통자이자 오씨 가문의 차자 세훈은 아비를 독살하려는 죄를 물어 인간계와 독국을 잇는 문자(문지기)의 형벌을 받드시오.” 아무리 세훈이 억울하다고 머리를 조아려도 이미 모두는 세훈을 반역자로 만들어버렸다. 왕족을 멸할 수는 없으니 독국에서 추방이나 다름없는 문자의 벌을 내리고, 다시는 독국에 발을 들일 수 없도록 했다. 멀쩡하던 적통자인 형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달을 품은 달항아리 3 세훈은 이런 눈빛들을 잘 알았다. 익숙했으니까. 어린 포유류의 생존 방식은 덜자란 육체에서 나오는 귀여움과 분위기를 재빨리 파악하는 눈치에 있다고 했다. 풍족하지만 눈치를 보며 자란 터라 세훈은 두 가지 모두 가졌었다. 그래서 제가 원하는 대로 다 했다. 성인이 된 오세훈은 눈치 대신 상황을 읽을 수 있는 기민함을, 통통한 볼살 대신...
끝에 다다르면 문득 처음을 기억하기 마련이다. 박현우의 팔에 안긴 채로 황현진의 잔상을 흘려보낸다. 현진을 떠올릴 때면 늘 과거의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기만 한다. 현진의 넘치는 낭만에 잠식당해 불행할 틈이 없었던 날들로. 교제하는 중에도 끝장을 내고 싶었던 순간들이 많았으니, 관계가 정의되기 전의 불투명한 감정들을 추억하고 싶은 건 어쩌면 당연한 심리일지도...
"아랫도리와 양심, 그리고 외로운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거야 래디야." 언젠가 아빠가 한 말이 어렴풋이 머리에 스친다. 왜 18살짜리에게 그딴 조언을 해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하나밖에 없는 딸이 누군가의 아랫도리를 갈망하고 양심의 부재를 느끼며 괴로워하는 외로운 사람이 될 것이라는 걸 염두에 두고 한 말이었을 것이다. 조언만 해주면 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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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공적인 이야기는 이쯤 합시다. 이야기 들었나? 천아 한국 들어왔대. 유엔에서 하는 일이 있다더니, 잘 정리되었나 모르겠네요. 그러게나 말이다. 오늘 저녁에 모이기로 했는데 갈 거야? 저는, 아뇨. 이번에 맡은 사건이 연쇄살인 건이라... 한눈팔고 싶지 않습니다. 고개를 내젓고, 책상에 쌓인 서류들을 눈짓했다. 선배님은 가십니까? 가야지. 그 ...
용기랑 수호랑,,그라운드에서,, 두근두근 응응,, 말랑콩떡 수호 사랑해,,,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면서 혼자 망상은 백개 했는데 말재주가 없어서.. 기절한다 수호 귀여워밖에 말못하는 내가 참,, 눈물이 난다,, 미안해 수호야 용기야 둘다 사랑하구,,,, 수호는 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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