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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전에 내가 5년 전 평범한 하굣날이 시작이라고 했던가. 사실은 그 며칠 전의 기이한 사건이 문제였을지도 모르겠다-... . . . "나, 요즘에 좀 이상한 꿈 꾸는 것 같아." 무슨 이상한 소리를 다 하나 싶었다. 항상 쾌활하고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여유롭게, 마냥 신나게 지내는 것만 같았던 중3 주선화. 올해도 역시나 같은 반이 된 초등학교 동창한테 뜬금없...
나도 몰랐다. 전설속에만 있을법했던 존재들이, 내 주위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은 악한 존재이고, 그 힘을 빌려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또, 그러한 이들에게 대항하며 악한 존재들을 '퇴마'하는 이들. 그리고, 우리들까지. 이것은 어쩌면 일종의 후일담일지도 모르겠다. 허나 이미 시간이 지나간 일이고, 관계는 다시 되돌릴 수 없고, 떠난 사람을...
아주 어릴 때부터 견딤에 익숙했다. 이는 내게 소리를 알려주려던 어머니의 영향이 클 것이다. '아가야, 오늘 아침에는 새가 지저귀고 있더구나. 반짝반짝 예쁘지 않으니.' 어머니는 빙긋 웃는 얼굴로 무엇이 예쁜지도 모르고 지저귀다라는 말도 어려워하는 어린아이에게 나긋하게 속삭이는 사람이었고 비가 내리는 날이면 우비를 입고 한 손엔 우산을 들고 밖에 나가, 쏟...
어제 도착했지만 오늘 받은 그녀의 택배 과자라고 했는데 1.451kg이다 그녀는 섞었다 약간의 화약? 배송비 $229가 얼마인지 궁금해서 서치해봤다 어떤 이유에서든 그녀가 화약을 섞었다는 것은 사실 홍콩으로 환율로 검색하니 이해되는 금액으로 바뀌었다 그녀 김희재 양꼬치 무한 2번 비용을 감내하여 과자를 보내주었다 군자 정성스러운 테이핑 문제는 내 방에 커터...
순찬전력 우리가 함께 우주에 간다면 고래가 어두운 밤바다를 유유히 유영했다. 춤추듯 움직이는 그 힘찬 움직임에 주위에 파도가 넘실거리며 소리를 냈다. 고래가 만든 파도를 가르며 새벽을 항해하는 유람선이 떠났다. 갈라지는 파도길을 보며 마지막으로 자리를 지키던 순영이 정적을 깨우는 파도 소리를 듣고는 갈무리를 했다. 작은 조명들이 켜져 있는 넓은 선착장에는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링크 トイレが素敵なゲームは素晴らしいということですね (2011.9.10) 화장실이 멋진 게임은 멋지다고 하는 거네요 *잡담 말고 질문에 대한 답 (카모카테 세계관에 관한 것)만 번역 그라드네라의 생리현상에 대해. 진지하게 대답하자면 이 주제는 어려웠습니다. 이세계인이 우리와 같은 생리기능을 가진다고 할 수만은 없고, 그렇다고 해서 따져보면 인간 형태를 하고 ...
오늘도 눈을 감은 나의 청춘아, 비열한 나의 청춘아. 내 밤을 갉고, 내 하루를 먹고, 얽히고설킨 꿈속에서 흉몽처럼 나를 울리는 나의 청춘아. 풀잎을 쓰다듬고, 꽃잎을 문지르고, 잔디를 어루만지며 죽어 가는 청춘을 위로하듯이, 9월의 피어나는 비애는 바이올린을 치켜들고 아르메리아를 연주하고, 아르메리아는 내 청춘에 뿌리를 내려 푸으른 꽃을 틀 것입니다. 나...
귀신을 볼 수있는 다른애들에게 영단은 아이이기 이전에 강하고 실력좋은 영매사였고, 실제로 눈 앞에서 단이가 닥귀를 퇴치하는 과정을 봤고, 그렇기때문에 악귀가 나타나는 순간에 생존본능으로 단이에게 의지할 수있지만 기신은 귀신의 존재를 전혀 느끼지 못하기때문이 단이는 그냥 어린 아이라고밖에 느낄 수없는 것. 그러니 밤중에 단이를 데려다준다거나하는 발상이 가능하...
'옅은 장미,—그의 엄숙한 고뇌는 그에게서 사라지지 않았다.망각이 일어나자마자 비난받은 것처럼 가라앉았다.다시 발견된 것처럼 줄어들었다.아찔한 고요함이 모든 계곡에 울려 퍼지고구름 낀 달은 약한 빛을 발한다.기쁨이 없는 나는 어둠의 언덕과 계곡을 찾으며내가 아직도 슬픔을 방황하는 곳이 어디인가. Joyless I seek the solitary shade,...
19.10.05. 오전 9시 34분. 보리차 만들 물을 포트에 끓이고 있음. 영화 메기를 보고 나와서 자꾸만 맥신 컴 홈 투 미를 흥얼거리고 있고 노래방가서 캐스커 아무도 모른다 부르고 싶음 바야흐로 1인 1작가의 시대다. SNS의 시대가 도래하여 모두가 140자(280자로 늘었으나, 140이라는 굳은 상징성이 난 너무 좋다) 소설을 쓸 수 있게 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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