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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현대au *짝사랑 아기에 그 새끼랑 만나서 좋아? 아기에는 필터를 씹으며 탁한 숨을 뱉었다. 물어서 뭘 어쩌려고. 비가 쏟아져 내리는 우중충한 날씨에 편의점 처마 아래 담배나 꼬나무는 제 꼴이 우습다. 실제로 뭐, 교제하는 것도 아닌데. 아니, 친구 사이의 교제는 맞으니까. 여하튼. 도로 위 먼지와 담배껍질과 꽁초 따위가 얽혀 탁해진 물웅덩이에 씹던 담배...
친애하는 나의 캐서린 누님께. <북극 일지 Arctic Journal of Polidori>는 어니스트 폴리도리(Ernest Polidori)가 젊었을 때 북극 탐사를 하며 친척누이인 캐서린 폴리도리(Catherine Polidori)에게 전했던 편지를 모았다. 당시 왕립 학회에 그의 탐사는 소득이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폴리도리 사후 30년 ...
인생은 얘기치 못한 상황의 연속선상에서 살아 간다지만 18년 짧은 인생을 되돌아보면 남들과는 비교도 안될, 결코 평탄치 않은 길을 걸어왔다고 사와무라는 자부할 수 있었다. 언제 죽어도 이상할 것 하나 없는 일촉즉발의 상황은 언제나 자신의 뒤를 밟아 오고 있었고 지금도 예외는 아니었다. “세이도 학생, 맞습니까?” 의미 없는 답을 계속해서 요구해온 다는 것은...
※썰푼거 기반 날조, 역사고증이.. 없습니다... 사극체도.. 없는거 같습니다... ※라이나=라 이나, 아든=안단이(이나네 호위), 레이본=라 의운(전하의 호위기사, 이나의 친척, 아명 윤), 나미=이 남(왕)입니다 깨알같이 체스터도 나옵니다 숨은 체스터 찾기 ※퇴고를 안 했습니다.. 오타 발견시 알려주세요.... 조선의 여성이란 무엇인가, 무릇 행동거지가...
어둠 저편에서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자 뉴트는 감은 눈을 떴다. 밤이 되면 속한 블록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 뉴트는 가만히 어둠 속에서 눈을 뜨고 들리는 소리에 집중했다. 철창이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다가 곧 힘없는 발소리가 다시 나기 시작했다. 곧이어 뉴트의 방문이 열리고 낯익은 인영이 보였다. 아무 말 없이 서있던 사람은 뉴트의 침대쪽으로 다가왔다. 민...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벽에 기댄 채로 발꿈치로 툭툭 벽을 차던 갤리가 말했다.“토마스나 헨리 뭐 카빌쪽 일당이겠지. 바보천치가 아니고서야 그걸 누가 몰라.”“잡아다 족치면 안 되는 거야?”“누가 말하겠어? 끔살당하고 싶지 않고서야. 증거가 없으니 잰슨도 별 수 없는 거야. 시발, 이번엔 초과수당이나 제대로 줬으면.”갤리는 담배연기를 푹 내뱉는 벤을 가만히 쳐다보다가 고갤 돌렸다...
※ 교도소 잘 모름 ※ 총체적 민호텀 아침 샤워시간 개시 이후 처음으로 샤워장에 간 D-3구역 케빈이 첫 발견자였다. 겁이 많아서 늘 새벽같이 잽싸게 샤워를 하고 나오는 케빈으로선 퍽 당혹스러운 일이었다. 케빈은 그 자리에서 오줌을 지렸다고 했다. 그도 그럴게 호르헤의 시신은 너무 잔혹하게 널브러져 있었다. 케빈은 겁에 질려 뒷걸음질치며 나오다가 교도관의 ...
1. 촬영장 한가운데에서 차마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생각을 한다. 먼지가 면이 되고 면이 벽이 된다. 만들어진 벽의 맨 꼭대기는 만든 사람도 못 올라가게 깎아질러있다. 어떻게든 의식을 멀리 보내려고 조수석에서 몸을 뒤척이던 필교의 이마 정중앙에 똑. 빗방울 소리가 떨어진다. 놀라서 번쩍 눈을 뜨자 창밖에 후두둑 물기가 맺힌다. 밖에서 대기하던 스텝들은 몸을...
회귀 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체이스와 베른이 형제입니다. 옛 칼리안도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로 구겨넣으려다보니 나이 등 설정 날조 다수... 플란히나 외에 체이안느 에우아르 요소 약간 포함될 수 있습니다. 교장: 앨런, 교사: 발칸즈+에우리아, 재단 이사진: 르메인, 실리케, 데블란, 엘린느 (괜찮은가 이 재단) 고등학생 3학년: 체이스, 아리안느 2학...
“씨발. 손주 보고 싶어 안달 난 노인네도 아니고 왜 이러냐.” 말이 퍽 험했다. 하지만 한천은 현재 그가 느끼고 있을 기분과 같은 마음이라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한천이 우선 확실히 하기로 한 것은, 어쨌든 상해 출장은 핑계일 뿐이고 맡은 살인 사건은 진짜라는 사실이었다. 한천과 나부생은 탐문 수사를 위해 피해자 조호연의 여자 친구를 찾았다. ‘카드 놀음...
설정 맞지 않는 부분이 다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 니노미야에게는 오노의 꿈 가장 깊고도 위력적인 곳으로 침입할 아주 오래된 계획이 있었다. 몇 번이나 세부를 점검하고 시뮬레이션을 거듭해 거의 완벽에 가까운 그 계획은 언제든지 실행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되어 있었다. 그럴 마음만 먹는다면 니노미야는 오노가 점심을 먹은 후 가벼운 낮잠을 잘 때,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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