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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나 쓰는 말 아니냐? 나는, 내가 무슨 버스야?” 오늘은 오랜 친구의 귀국을 축하하는 자리…였으나 불과 이틀 전에 실연을 당한 나로 인해 본래 목적을 상실해버렸다. 분명 1차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알코올이 들어가니까 말이 막 나오네. 오늘의 주인공인 히나타는 내 옆에서 빈 맥주잔에 물을 따라줄 뿐이었다. “얘 취했다. 이제 ...
1.1이전 배경, 1.1이후 스포있음, 종탈 썸탄 과정 날조 "장군." "…아!" 탁, 나무 장기의 맑은 소리가 궁지에 몰려 있던 타르탈리아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했다. 그는 완전히 참패한 판을 보다가 후, 숨을 내뱉으며 기대어 앉았다. "또 졌네. 종려 씨, 정말 잘하시네요." 삼전 삼패. 아무리 낯선 나라의 모르던 게임이라고 해도 처참했다. 타르탈리아에게...
성적표를 받으러 오랜만에 학교를 나왔다. 약 일년 동안 지겹게 보던 얼굴들도 오늘로써 마지막이었다. 이제 내년 졸업식에서나 볼 수 있겠지. 아쉬웠다. 3년간의 짝사랑 그리고 운명처럼 함께한 1년, 그것도 오늘로써 끝이었다. 어렸을 때 부터 과학을 잘했던 찬원은 과학중점학교에 원서를 넣었다. 그렇게 원하던 학교를 배정 받던 날, 찬원은 자기 자신과 다짐했다....
문의 및 신청@U__T_XXX슬롯( 바이오로 확인 ) 커미션 안내 그림의 저작권은 저(곰곰)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및 2차 가공은 불가능합니다. 예외로 커뮤 혹은 TRPG, 인장 등 "필요에 의한" 크롭, 약간의 사이즈 조정, 합격 프로필은 미리 말씀해주신 경우에 따라 가능합니다.완성된 작업물 하단에 작게 제 이름(gomcheong /@U__T_XXX)...
날조 많아요. 님 이거 숲뱃 아닌거 같아요. 저도 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이미 늦었어요. 헤헷. ------------------------------- 다. 클락이 눈을 똑바로 떴다. 그리고 눈 앞의 사람, 브루스와 눈을 마주친 순간부터 클락은 직감했다. 그는 사랑에 빠져 있었다. 그것도 아주 오래전 사랑이었다. 외동아이들이 그렇듯, 클락에게도 ...
안녕하세요, 몽글이에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닉네임 변경건으로 이렇게 공지를 쓰게 되었습니당! 앞으로는 ᴹᴼᴺᴳᴸᴱ이 아닌 레터로 찾아 뵐게요! 💜 남은 연휴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요. 😘💜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가린 「우주인」 "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 신장체중생일성별출현1+05204월 12일여성체밤이라면 어디든 순찰건설개발12>143>51 CV:노토 마미코 상세4차원적 성격을 가진 소녀. 자기소개로는 다른 행성에서 찾아온 우주인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느긋한 성격에 매번 졸려보이는 눈매를 가진 소녀는 언제나 호기심에 눈이 반짝이고 있으며 특히 과학...
Whatever(왓에버) 첫사랑 김무영 x 고등학생 임한주 w. Asper 06. Maybe it's your love, it's too good to be true 너도 날 좋아하는 게 맞겠지, 그렇다면 너무 좋을 텐데 Baby boy, your love, got me trippin' on you 너의, 너의 그 행동들이, 날 미치게 만들어 You kno...
1. 배달 한지가 단장으로 위임되자마자 일이 쏟아졌다. 분대장 시절에도 가끔 급할 땐 엘빈을 도운 적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하는 일들이 그리 낯설진 않았다. 그러나 낯설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었으니, 이 모든 게 지치지 않는 건 아니었다. 양쪽에 가득 싸인 서류들이 그의 위치가 얼마나 무거운지 대변해주고 있었다. 새삼 그의 전임 단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2020년 12월 15일. 내 연인이 죽은 날로 돌아왔다. 이 좆같은 상황이 말로 표현이 안되는데. 글쎄, 지금 내 눈 앞엔 신나게 과자 포장지를 뜯는 편상욱이 있으니까. 내가 제일 사랑하던 사람. 편상욱이 죽었다. 이유는 없다. 정말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살아서 나랑 문자하고 품에 안겨서 쿨쿨 잠이나 자던 애인이 죽었다. 유...
*@imsozupa님의 썰을 보고 과몰입한 닝겐이 생각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글입니다. *캐붕, 급조, 날조, 필력,오타 주의 *개연성 없음 주의 *적나라한 욕설, 단어 주의(?) *약간의 소재 주의(?) *후편 가능성 있음?... *퇴고 가능성 약3% *아주 약간의 15금? 아닐 수 도 있음. W. 시로 "하, 재밌네-." "대표님, CCTV 돌릴까요...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적막했고 거리 위는 부산스러웠다. 심심찮게 멀리서 총소리나 고함이 들리기도 했다. 이젠 익숙한 어수선함이었다. 그러다 며칠 전부터 조사병단이 리브스 회장을 죽였다든가 하는 흉흉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 이 소문이라는 것은 잠잠해지기는커녕 시시각각 험악하게 바뀌었다. 하다못해 이젠 병단을 해체한단 말까지 돌았다. 각자의 집에서 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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