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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에피소드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갔다. 드라마는 유치하고 오글거렸다. 그토록 한심한 사랑놀음이라니, 진심으로, 정신 붙들고 철들어야 할 인간들 뿐이었다. 제이슨은 한동안 시선을 빼앗던 멍청한 청춘 드라마가 끝나자 손에 쥐고 있던 핸드폰으로 눈을 돌렸다. 그가 기댄 소파 아래에는 조그만 꼬마가 바닥에 앉아 있었는데, 그녀의 시선은 여전히 티비에 못박힌 채...
G사 이야기는 정말 어느날 술 한잔 걸치고 약 빨듯이 집필한 작품입니다. 꽤나 예전에 써놓은 것인데 묵혀놓기가 아까워 출판사에 제의를 넣었고 그것이 통과되어 각색된 스토리와 줄거리(거의 다 바뀜)가 아직도 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중입니다. 언제 끝날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그저 생각이 날 때 마다 계속해서 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6월 20일(...
공감과 댓글은 힘이 된답니다 ♡ ★ 본거지 사진은 아래 TMI에 올려놓았습니다, 혹 궁금하시면 참고하세요 - 중간에 넣어놓기엔 흐름 깨질 것 같아서 ..ㅠ (똥손이라 그림이 웃겨서..ㅋ) 글락이라는 총에 관심이 생겨서 아래 참고하시라고 적어놓았습니다아아 . 이렇게 .. 총격전이 많아질 줄 몰랐쒀요 .. 제가 생각한 건 이게 아닌데 ..크흡 // 많이 길어요...
* 갑자기 개그물이 쓰고 싶어서 굉장히 가볍게 찌끄려본 글입니다. * 약간의 마닌이 있습니다. 주의 요로시쿠(*^^*)/ * 원래 그럴 예정이 아니었는데 쓰다가 힘들어서 잘랐습니다. 두번째에서 아마 완결이예요. ---------------------------------------------------------------- 폭풍고 선생님들 이야기 그 첫 ...
류노스케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줄 알았다. 오키나와의 바닷바람에서 빗줄기를 보았고, 유독 누런 자국이 강한 친구의 운동화 옆면에서 교사의 폭력을 보았다. 눈치와는 다른 줄기의 감각이었다. 육감이라고 일컫는 게 가장 옳았다. 햇빛을 받으면 빛을 발하는 금색 눈이 모든 근원이었다.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맑은 눈이다. 가쿠는 류노스케에게 뭐든 알려 주고...
『칠석七夕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동쪽 끝으로 쫓겨난 견우와 서쪽 끝으로 쫓겨난 직녀가 일 년 중 딱 하루 만날 수 있는 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날 수 없을 만큼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구슬피 눈물을 흘리는 견우와 직녀를 위해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를 까마귀들이 은하수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니 이를 오작교烏鵲橋라 하였다.』 “원영...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비 소리가 들렸다. 사와무라는 다리를 모으고 소파 위에 웅크려 앉아 있다 고개를 들었다. 그러고보니 오늘 오후부터 장마라고 어젯밤 뉴스에서 봤었던 게 생각났다. 사와무라는 다리를 풀고 자리에서 일어나 베란다로 나갔다. 슬리퍼를 발에 대충 끼워 신고 열려있던 창문을 닫았다. 하마터면 물바다가 될 뻔했다. 거실로 들어와 다시 소파에 앉으려다 테이블에 놓여져 신...
어느 나른한 주말이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비비며 1층으로 내려가자, 치사토 어머니가 잘잤냐면서 절 맞이해주었습니다. 눈을 빛내면서 한달음에 달려가 품 안에 달려들자 착한 아이라면서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셨습니다. "아야 어머니는요?" "촬영나갔단다. 오늘은 하루종일 휴일이니까 같이 있자꾸나." "네에~" 말을 들어보니 아야 어머니는 일, 치사토...
399화 보고 망상ㅎㅎ 처음으로 연성해봤는데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유기에게 최고라고 말하고 다시 누웠는데 잠이 안 온다. 아니 막상 조용해지니 아까 본 유기의 것(?)이 계속 생각나는거 같기도 하고. "유기유기 자?" "...왜요, 잠이 안와요 바안 군? " "어. 아까 그건 진정됐어?" "...." "유기?" 뭐야 왜 말을 하다말아...
*356화를 읽고 그 뒷이야기가 어떨지 상상해서 썼습니다. 본편 나오기 전에 쓴 글입니다. 에르하벤 시점으로 풀었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356화 기준) *한 번에 전부 쓰고 맞춤법 검사도 없는 초안입니다! 수정...안할듯... "이렇게 나온다 이 말이지요?" *** 잔뜩 일그러진 얼굴의 케일이 서슴없이 에르하벤에게 다가갔다. 평소의 느긋한 걸음...
"...유현아. 부,탁이야. 네 앞에,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을게... 다리,만 고쳐줘... 사람구실은 해야 너한테도 폐 끼치지 않고 살잖아..." "...그냥, 내가 주는 돈으로 살아. 뭐 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조용히 살아달라고. 누가 사람 구실 해달래?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그게 그렇게 어려워?!"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형을 위해서, ...
만월(満月)의 이야기 01 Written By. 여우비 그림 커미션: @alddbd6041 헬기의 창 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억울할 만큼 맑았다. 아카아시는 야속한 하늘을 가만히 응시하며 자신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토록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지 하늘에게, 또는 신에게 물었다. 어릴때부터 끊임없이 물어온 질문이지만, 여전히 되돌아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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