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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망한 락밴드 보컬의 생일 파티 - 초등학교 다닐 때 가정통신문에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입니다. ~' 이런 인사말 적혀있는 걸 읽고 또 읽었는데. 이제는 이런 문장이 비효율이 되어버린 듯 하다. 갈수록 감성이 메말라 가는 것 같단 생각이 자주 든다. - 간밤에 함께 잔 것과 아침에 일어나서부터의 일을 완벽하게 단절시키고 그 밤을 완전히 잊은 것처럼 굴었다. ...
*역시나 퇴고는 나중에 *신록쌤... 다이스키 개인적으로 김신록과 염준열의 입장차이를 좋아합니다 *좀 횡설수설 *궁금하시진 않으셨겠지만... 다음화, >대망의 조의신 등장< *전개의 반쯤 온듯? 불꽃이 쏟아져 내리는 하늘이 아름다웠다. 내가 새벽이라면 당신은 황혼이라고. 너는 그것을 알까. 내가 새벽하늘에 뜬 별이라면 너는 푸른 하늘을 녹이는 불...
있지. 너를 보고 있으니, 꼭 소리를 토해내지 않고서도 우는 법을 알겠더라. 가슴이 너무 미어지거든 숨도 못 뱉고서 꺽꺽대는거, 그거. 삼류 소설에나 나올법한 신파극같은 그거. 슬픔에 잠기다 못해 더는 생각하기 싫어 온 신경을 닫아버리는거, 그거. 눈물을 흘리지 않고서도 우는 법을 알겠더라. 너를 보고 있으니까, 꼭. 생각해보면 그래, 수호야. 네 앞에선 ...
슈:...! 푸후우웃!! 나츠메:윽?! 잠깐 슈 형 뭐하는거야 지저분한데...! 으악! 슈:쿨럭..쿨럭! 미..미안하다. 콜록 ...! 우...우선 이거로 닦으란게야...! 콜록! 나츠메:하아, 뭘 보고 그렇게 놀란걸까? 형도 우선은 기침부터 진정시켜 (슈가 뿜어낸 음료를 닦는다) 슈:후...꿀꺽. 미안하단게야 방금 본 장면때문에 나츠메:응? 슈:... 역...
25.배신감(사람의 마음)2005.1.10. 새벽 감방의 쇠창살 사이로 바깥 풍경을 내다보는 것도 무료한 징역 시간때우기 수법중의 하나였다. 바깥 풍경이래야 앞뒤로 쇠창살로 둘러싸인 콘크리트 건물과 높다랗게 솟은 감시초소 그리고 하늘을 가리고 있는 철조망이 박혀있는 높은 담장뿐이었다.삭막한 겨울 풍경이지만 그래도 좁은 감방 안에서 쭈그리고 앉아 있다가 잠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기억해 줘, 내가 어디에 있든…… * 죽음 묘사가 있습니다. 엉망이 된 냉동고를 내려보는 일도 이젠 익숙해졌다. 가끔 상처가 난 손이 욱신거리는 느낌이 들긴 했으나, 어차피 말리는 것은 소용도 없다는 걸 알고 있다. 어차피 자신이 신경 쓰는 것들을 부수지는 않았으니까. 얼음 잔해로 가득한 냉동고를 가볍게 정리하고 작업실로 발을 옮긴다. 3년이 지났지만 버릇...
어..1차/2차 합니다 2차는 real.연성을 안해요 1차는 캐자얘기 부끄러서 잘 안하는데(이름도 써방함) 찔러주시거나 분위기 맞춰서 하는 편입니다. 캐들 기억해주시면 좋아합니다(?) 지뢰 장르는 대체로 탐라에 안들이는데 봐도 흐린눈하고 넘기니 걱정x(우익등...() 2차는 알티가 주로 있습니다(로히/i나나/말래미/포켓몽/수마녀 등등...... 친추하자고 ...
한왕국의 성욕 얘기를 해보자면..전에도 말했듯이 불면증을 극복해보려 미친듯이 섹스만 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젊었고 어떤 방법이든 써보자고 생각하던 때라 가능했다.이진호가 유호빈을 만류했던 이유도 그것때문인것도 있었다.같은 조직에 있었고 둘이 워낙 붙어 있던때라 모르고 싶어도 모를수가 없었는데 한왕국은 정말 언제 어디서든 그짓만 해댔다.여자가 조...
몇번을 다시 태어나도 우린 여전히 운명일까덩굴처럼 손가락 걸고 했던 약속을 기억할까엇갈린 시간을 헤매어도 너에게 닿을 수 있다면나는 아득한 우주에 던져져도 그냥 괜찮을 것 같아 - B.I, 다음생 카이로스는 마법으로 만들어낸 단풍나무에 기댄 채 눈을 감았다. 시공의 균열은 생각보다 아늑한 곳이었다. 시작도, 끝도, 그 어떠한 소음도 없이 그저 조용하고 고독...
어서 오라 한 줄기 빛 네가 미쳐가면 같이 미쳐 줄게 그래때론 삶은 광기 계속 아프겠지만우리 견뎌 봐 다른 길은 없어 수퍼보이와 투명인간 소녀 분명히 여기 있어 다 내가 아끼는 약물 이름 아픔은 삶의 일부 느끼기 위한 대가 칼건~
안녕하세요 여러분. 팀장 라넌 입니다 요즘 날씨가 급격하게 변하면서 저는 여름이 정말로 온 것 같다고 뼛속 깊이 느끼고 있는 중인데요, 여러분들은 덥고 습한 여름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장마철을 막 떠나보낸 7월의 활동 주제는 "여름" 이었습니다. 그럼 이번 달에도 노력이 빛나는 팀원 분들의 작품 살펴볼까요? 1. 유림님 TEAM WHALE -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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