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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다과회?” “응, 퓨어바닐라 쿠키가 꼭 너를 초대하고 싶다고 했어.” 용감한 쿠키는 탐사 이후 아무렇지도 않게 나날을 보내던 중 마법사맛 쿠키의 이야기에 눈동자를 굴렸다. “난 그런 건 별로인데-” 그가 자신을 콕 집어 지명했기에 안 갈 수 없었지만 혹시 모를 일에 입을 열자 마법사맛 쿠키는 미간을 좁혔다. 가기 싫은 티가 나는 그의 뜻대로 가지 않...
흑엪흑마 첫 연성이였던듯. 사망 소재 맛남... 이거 수위본으로 돌려야 하나 많이 고민함...ㅋ..ㅋㅋㅋ.. 아니 페인팅 캔디가 더이상 안판다니
발끝에서 머리까지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다. 가로등 조명이 주황빛이라 다행이었다. 얼굴 전체가 다 폭발할 듯 시뻘겋게 달아올라 있을 테니까. 심장이 차라리 멈췄으면 싶기까지 했다. 감당 안 될 정도로 요란한 박동 소리에 뇌의 활동은 완전히 멈추어 있었다. 이미 짐작했던 마음이었다. 물론 믿음이 다소 부족한 추측이긴 했지만. 그런데 쿠로사와의 입으로 직접 ...
캐릭터 이름 : ??? 캐릭터 나이 : ??? 캐릭터 신체스펙,능력(능력물의 경우, 무언가 잘하는 것) : ??? 줄거리 : 이런 주인공이~~ 해서 ~~ 어떤목표를 ~~ 어떻게 이룬다. 같은 과정으로 알기쉽게 정리해주시면 쓰는 속도가 올라가니 참고바랍니다. 분량은 4M 기준 1만자=기본 메모장 용량 20KB 입니다. 신청은 2M 단위로 끊어서 신청가능하시지...
...아마도, 확실치는 않지만 나에게 드문 감정일거야. 이러한 감정에 익숙하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 어쩌면 내가 확실치도 않게 잘못 정의를 내릴까 무서워서 그랬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나는 나쁜걸까, 문.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귓가에 울리는 말에 특정의 대답을 놓아주지 않았다. 그 바램이든, 아니든 어느쪽이라고 하더라도 네가 생각하는 것의 가...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건지. 달력을 펄럭이는 횟수만큼 디데이 숫자가 줄어든다. 영균은 벌써 세 번째 달력을 넘기고 있다. 올해 달력 옆에는 내년 달력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딴 거 돈 주고 왜 사냐고 그랬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년 달력까지 장만해놓은 내가 너무 웃기다가도 달력 하나 살 때도 부들부들 떨면서 돈 냈던 거 생각하니 또 급격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01. 그냥 자기 취조하는 형사 웆한테 자기야. 하면서 방긋 웃는 첤이 보고싶어. -자기야, 난 사람 안 죽여. 알잖아. 02. -이름. -내 이름? 내 이름 알려주면 자기 이름도 알려주나? 알려줄 거야? -이름. -자기 이름 먼저. - -그렇게 봐도 소용없는데. 내가 겁먹을 거라 생각하진 않았을 거 아냐. - -그리고 자기. 알잖아. 내 이름. 그러니까 ...
00. 물론,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쿱이 빠질 수는 없지. 96에 우쿱을 더합니다. 01. 세계가 생겨나고, 태초에 탄생이 있었다. 모든 것의 시작. 그는 탄생했고, 그에 의해 만물이 생겨났다. 삭막한 벌판에 새싹이 피고, 봉오리를 만들고, 꽃이 폈다. 그렇게 생명이 피어나 삭막한 벌판을 채워갔다. 02. 생명은 계속해서 피어났다. 정해진 제약이 없었다....
01. 눈을 떠보니 그랬어. 제가 귀신이 되어있더라. 남들 눈에 보이지 않고, 닿지 못하는.. 그런 존재. 사랑하는 너를 찾아가도 너는 나를 보지 못하고, 내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나를 알지 못하는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더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기억이 흐릿해. 모르겠어. 어쩌다 그랬더라... 02. 생각 나는 건 너 하나야. 내가 가진 게 너 하나라서....
왜 이런걸 생각하게 됐냐면 지 가방에 착실하게 빤쭈 챙겨온 이마크가 넘 기여워서,, 자기 가방에 착실하게 속옷 챙겨오는 이마크 어떻게 생각함..? ㅅㅂ 너무 귀여움 여찡구랑 첫 여행갈때 혹시 모르니까 콘돔도 챙겨올 듯(맨날 키스만 하고 떨어졌음,, 키스만 한 이유 이마크가 참음 여찡구 존나 원하는데 이마크가 not yet,, 하면서 참았을 듯 그러다가 같이...
손이 닿을 듯 아주 가까운 곳에는 빛이 떨어지고 있습니다.하늘의 문 너머로 류해수가 없어도 모든 것이 무방할 세계가 보입니다. 그 세계가 우리의 낙원입니다. 문이 닫혔다. 류해수는 눈을 몇 번 깜박였다. 어느새 잠들었나 보다. 거실의 소파에 앉은 채 손에는 리모콘을 쥐고 있었다. 단지 TV가 꺼져 있었다. 무심코 전원 버튼을 누르자 쉽게도 화면이 켜졌다. ...
01. 시점은 2학기의 시작을 알리는 강당. 훉은, 학기 중 전학이 드문 셉틘고에 이제 막 전학 온 2학년이고. 첤은 셉틘고의 3학년 학생회장. 훉은 그 강당 안에서 첤을 처음 보게 돼. 단상 위에 올라, 전교생 앞에서 연설을 하는 첤의 얼굴을. 02. 새하얀 얼굴에 동그란 눈동자. 그리고 자신과 딱 어울리는 -회장 오빠 진짜 멋있지 않아? -응.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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