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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ビターチョコデコレーション 비터 초코 데코레이션 - syudou 본가 syudou https://www.youtube.com/watch?v=XCyKJD6uQyg&feature=youtu.be https://www.nicovideo.jp/watch/sm34425299 곡 : syudou(@tikandame) 영상 : 야스타츠(@amazu_) 보컬 : 하...
미드나잇 신데렐라 이택언의 서프라이즈 생일 축하 기획은 유연의 주도 하에 작년부터 시작했다. 그게 벌써 작년이라니…. 시간 너무 빠르네. 새삼스러운 시간의 흐름에 놀라고, 어떻게 하면 그를 놀라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던 차에 위겸에게서 전화가 왔다. “위실장님, 그날 스케줄 비울 수 있어요?” 보통 반 년 이상의 스케줄이 먼저 짜인 화예의 총재님이신데...
0. 피터 막시모프는 개 망나니다. 일명 ‘매그니토’라 불리는 뉴욕 투자 시장의 큰손 에릭 막시모프의 아들로, 금수저다. 어릴 때 부턴 가진 건 돈 밖에 없었다. 피터 막시모프에게 가족의 정이나 친구들 사이의 우정이나 어린 시절의 설렘은 모두 돈을 주고 살 수 있었던 것이었다. 딱 그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제임스 하울렛은 리무진 운전 기사다. ...
*오메가버스 *캠게물 -last page 바로 코앞에서 들려오는 묵직한 덤프트럭의 무게감. 그리고 그런 큰 트럭에서 들려오는 클락션 소리. 이윽고 들려오던 끼이익 거리는 소리. 저 뒤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두 사람의 목소리. 지민은 여러 소리의 향연에 정신이 없어 멍하다가 금세 정신을 차렸다. “미쳤어?? 정신나간 새끼들아!” “......” 덤프트럭은 도로...
해당 커미션 글을 스크랩 및 이동하는 것을 금합니다. 2018년 11월 경에 쓰여진 글입니다. My Last Desire /*네이선x리드 TO 딩가From 엡시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한다. 그 날은 정신과 입원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처음으로 외출을 허가받은 날이었다. 어머니와 함께 차를 타고 집에 오는 동안, 좁은 차 안에는 어색한 침묵만이 맴돌았다. 무...
*오메가버스 *캠게물 -15page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태형아?” “저도 모르겠어요.” 서울의 어느 병원. 고요한 병실 안에는 두 남자의 한숨 섞인 대화만이 가득 채우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 산소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람은 지민이었다. 약 한시간 전 태형의 폰으로 지민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무슨 일이 있나 싶어 전화를 받은 태형은 깜짝 놀라 멍...
직관적 소재 한 스푼, 재생산된 콘텐츠 한 아름 - 데이미언 셔젤, <위플래쉬>, 2014 - 쉽게 좋은 영화로 포장되는 영화는 대체로 많은 관객을 동원하거나 적지 않은 영화에 악담을 퍼부은 평론가들이 극찬한 영화인 경우가 많다. 물론, 좋은 영화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상업적 흥행을 거둘 수 있었겠지만, 그런 영화 중에서도 그저 한순간의 감정 소비...
다리가 네 개이고 머리는 둘이었으나 손은 한 쌍밖에 없는 신화 속 켄타우로스를 보았다. - 미시간 피아노 카메라타 제13회 정기연주회 힐링 음악 (09.29) - 긴 연휴를 즐기다가 무료해갈 때 즈음, 우연히 티켓 사이트를 뒤적여 보았다. 본래 콘서트, 뮤지컬을 찾아볼 의도였지만, 르네상스 교양 수업이 생각나 연주회 카테고리를 살펴보았다. 관심 두고 찾아보...
시집, 남다른 초행길에서 - 김수복 시인의 『하늘 우체국』을 읽고 - 표지에는 윈도 화면 보호기에서나 볼 법한 직사각형들이 불규칙하게 놓여있다. 그것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중앙의 공간으로 향하고 있다. 아니, 그렇게 느끼고 있을지 모른다. 무언가에 빠져드는 듯한 기분, 이것이 시에 빠져든다는 느낌일까? 말하기조차 부끄럽지만, 나는 지금껏 읽어본 시집을 다섯...
술잔에 물을 채워도 마신 잔에 비례해 취하는 우리들
발 녹이면 물 나와
밀라노의 비를 피하다 그리니치의 시간은 허락하는데 낮과의 투쟁에서 밀려난 어둠이 고작 당신 눈가 밑으로 쓸쓸히 드리운다 길 잃은 두 손 모아 처마 지붕을 그렸고 옷가지를 적시며 걸음을 재촉한다 부실한 숲속 숨겨진 당신의 노란 보조개는 수줍어하는데 눈가 밑 초라한 어둠은 아직도 빗물에 적셔질 뿐 점점 더 세찬 비가 내리는 밀라노의 낮이다 한 때는 어둠만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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