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2016 뮤지컬 Mama, Don’t Cry 소논문 형식 ※적폐 해석 주의※ I. 서론 1. 작품 소개 「마마 돈 크라이」의 공연 홍보 영상 중 일부 (사진 제공=R&Dworks)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이하 '마돈크')」는 천재 물리학자 프로페서 V(이하 'V')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극은 현재-V의 회상으로 풀어내는 과거-현재 순으로 진행된...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24화_to...
"이런 씨, 장난해?" 성규가 사라졌다. 당연하게도, 해일은 매우 흥분했다. 경찰은 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여섯 시간 동안 해일에게 제대로 된 조사를 제공하지 않았다. 해일의 머릿속은 엉망진창이었다. '네게 가진 개인적인 원한 때문에 이런 짓을 저질렀으니 최대한 괴로워해라.' 라는 상황도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은가? 해일은 성규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끔찍...
※트위터에서 풀었던 짤막한 썰 백업... ※오타, 비문, 전개 이상할 수 있음 스타듀밸리 중독.. 유중혁은 게임 설치하자마자 1년차에 마을회관 다 건설하고 도감까지 완성시켰으며 비밀쪽지 도감까지 완벽하게 클리어하고 직업도 다 레벨 10으로 키워놓은 다음에 2년차 겨울까지 농장 리텍에 돈 떼돈 벌어서 3년째 봄 1일차에 바로 완벽함의 석상도 받고 마을주민들 ...
Drawing date: 2020.4.13코로나로 못가는 꽃놀이 최애컾이라도 보내자~! 라는 심정으로 그려봄.꽃놀이 중에 ㅂㅈ난 중혁이 때문에 벚꽃안에서 스킨쉽 받는 독자라거나?조절이란걸 해줬으면 싶은 독자인데, 중혁이는 독자가 넘 이뻐서 못놔두겠는거지.장소를 못가릴정도로 이성이 못돌아옴. 상상날조 맛있다 쩝쩝(1) 걔는 누군가와 꽃놀이 간적이 없었는데 이...
놔봐, 씻고 오게 할 수만 있다면 김독자의 구멍에 마개를 채우고 싶다. 잔뜩 채워준 씨물이 전부 배어들게, 그래서 김독자의 내장에 내 냄새가 가득 배이게. 내뱉는 숨결에서, 배꼽과 오금에서, 전신에서 내 냄새가 나게, 그래서 모두가 김독자는 나의 소유라는 걸 알도록. 그러나 그건 입밖으로 내뱉기엔 너무 날것의 욕망이다. 저열하고 음습하다. 그래서 유중혁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2. 낯간지럽게 선물을 건네준 다음 날에는 어떤 얼굴로 그를 마주봐야 할까. 옷까지 갈아입고 현관에 주저앉은 나는 억지로 입술을 끌어올리다 딱딱하게 얼굴을 굳혔다. 어째선지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얼굴 근육을 이완시키듯 볼을 문질거리면서 이내 한숨이 내쉰다. 나름 여러 가지 표정을 연구하면서 지어보았는데 딱히 이거다 싶은 결정은 내리지 못한 채였다. 웃으면...
*과제로 인해 2주 정도 만에 다시 올리네요...앞으로도 이럴 것 같습니다ㅠㅠ *온라인 학습...역시 쉽지는 않더라고요..ㅠㅠ(양해 부탁드릴께요..;;) 어느새 새벽이 되어 주변은 그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아 고요했다. 대원들은 각자 물건을 주섬주섬 챙기는가 싶더니 이내 모두 기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건 나이브 또한 마찬가지였다. 언제 슬펐냐는 듯 그의 ...
아직 엉덩이도 개차반인데 어딜 맞으려나 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생겼다. 도망치고 싶을 만큼 무섭다. 떨리는 마음으로 팀장실의 문을 두드렸다. 똑똑- "들어와요" 끼익- 하는 문소리와 함께 사색이 되어 들어온 심연은 정말 겁먹은 얼굴이었다. "죄송합니다 팀장님... 제가 어제 실수를.." "아니, 심연씨가 어제 한 실수는 사적인 자리에서 있던 일이니까 봐주려...
영신이창 크로스 오버니까 킹덤폴더에 넣는 양심없는 사람 바로 나 선모가 코를 감싸쥐었다. 그래도 이번에는 용케 구토는 안했다. 도경은 벌써 현장감식이 끝난 차 안쪽까지 들어가서 벌어진 시체의 상처를 들여다보고있었다. "너 저쪽가서 문 열고 좀 봐 봐." 도경이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손을 휘적거렸다. 오만상을 찌푸린 채 제 뒤에서 서성대기만 하는 선모를 보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