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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손목시계 2 - 도대체 너한테 나는 뭐야? 그렇게 말하는 휘영에 준우는 조금 놀란 눈을 하며 바라봤다.
캐릭터모델링1 ------------------------------------------ 캐릭터스컬팅 ------------------------------------------ 3D애니메이션2 ------------------------------------------ 3D시네마토그래피 -중간과제 -------------------------------...
"둘은 항상 함께인 사이좋은 자매였어" 토츠나를 처음 그려보는 데 어렸을 때 부터 쭉 함께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둘이 붙어 있는 걸 그려보았는데 너무 보기 좋네요 ㅎㅎ 일단 와기 토츠나가 너무 귀엽뾰쨕해요🙊💓 그림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폭발의 근원은 너무 가까웠다. 복도는 온통 붉은색이고 한차례 불꽃이 인 뒤 하얗고 파란 전류가 곳곳에서 튀며 매캐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 아나킨은 고요한 세상에서 저를 감싸고 나뒹구는 옛 마스터의 적금발과 그 너머에 선 시스의 일그러진 얼굴을 보았다. 오비완이 그의 가슴팍에 피를 뱉으며 고개를 들었다. 흐릿한 눈으로 그를 살피던 스승은 이내 눈을 크게 ...
사랑은 다른 모순 / 허공의 어리석음이여잔인하고 무자비한 비폭력의 감정만 맴돌아거짓되기 짝이 없는 노릇만 되뇔밖에.그렇게 사랑은 지나칠 정도로 혹독하여라내내 그리 짖어대던 새는 온데간데 없고허술한 둥지만 남아있느냐엇갈리는 틈 사이 피어난 불필요한 작용.
*원작 파괴주의 / 캐붕 주의* 도서관에는 발을 들이지 않던 준영이는 어느 날부터 점심시간이면 밥을 먹곤 곧장 도서관을 뛰쳐가기 시작했다. 가끔은 밥도 제치고 도서관을 가는 날도 있었다. 그런 준영이의 행동이 낯설었던 그의 절친한 친구들은 준영이 몰래 그를 미행하기로 결심했다. "나 먼저 간다." 준영이는 밥을 한 숟갈 퍼 먹었을까 금세 자리에서 일어나 급...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비가 영원했으면... W. 낑깡 조명 아래에서 화려했던 웨딩드레스는 빗길에 뛰느라 잔뜩 더럽혀졌지만 그 옷을 입고 있는 송우기는 그 누구보다 행복한 얼굴이었다. 제 옆에 전소연이 있었으니까. "헉. 헉. 잠깐만... 잠깐만 쉬자 우기야." 평소에 운동하라고 해도 지지리 말 안 듣고 귤이냐 뇸뇸 까먹던 소연은 역시나 얼마 못 뛰고 주저앉아버렸다. 우기는 ...
들어선 건물 안은 인파로 북적였다. 오로지 회원제로만 운영되는 곳인데도 그러했다. 이제 막 입구를 통과한 한 남성은 순간 코끝을 훅 치고 들어오는 불쾌한 냄새에 미간을 찌푸렸다. 적당히 넓은 공간 안에 자리한 몇 개의 테이블. 그리고 그곳을 가득 메운 사람들은 전부 무언가에 취한 듯 눈꺼풀을 나른하게 뜨곤 소파에 추욱 늘어진 채였다. 제기랄. 욕이 절로 나...
w.모만타이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 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입사동기 동갑내기 도영 "어.. 그럼 내일 괜찮으세요?" "네네. 전 내일 괜찮아요!" 그럼 내일 보는걸로하죠.하고 말한 도영씨가 웃으면서 서류들을 정리했다. 도영씨랑 나랑은 유일한 입사동기에 동갑임에도 부서가 달라서 그런가 벌써 2년이나 되가는데도 좀처럼 친해지...
-FF14기반 -전체이용가입니다. 겁많고 피만 보면 기절하고 소원은 정원 꾸리며 쿠키굽고 사는게 꿈인 기질의 사람이 어쩌다가 전투부족인 도탈 족에 태어나버리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리고 심지어 전투가 기본인 부족에서 싸우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궁금증으로 이야기를 써봤습니다. 개인 캐릭터 이야기이도 합니다만 해당 캐릭터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도...
- 카론- 182, 72- 23- 외동아들- 12월 25일생L: 영정쌤, 버섯, 비 오는날,H: 인간, 밝은곳, 오토바이- 인간과 화수인에 대한 자세가 확실히 다르다. 인간이 화나게 한다면 누가 말리지 않으면 그날로 그 인간은 정신 날라가도록 맞지만 화수인이 화나게 하면 적어도 5번은 기회주고 싸움판을 벌여도 적당히 웃고 넘어갈 상처를 만든다.- 몸에 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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