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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 1. 기본적인 캐해(직업, 무기 등)는 오너캐를 바탕으로 함 2. https://picrew.me/image_maker/693880 이 rpg게임 픽크루 참고했음 3. 모두가 진심으로 재밌다고 생각해서 다 열심히 하는 게임이라는 전제에 작성함 4.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말 인용하고 가겠습니다 반박 시 네 말이 맞음 -이냥탈- 시작하겠습니다...
입금자 명, 신청자 분 닉네임: 나츠 *결제 수단수단 : 입금 연락이 원활한 트위터 아이디: (계정이 없을 때만 비워 주세요.) *이메일: suyajs@naver.com *타입, 사람 수, 사용 용도: 땅콩차A타입 2인 자캐복지( 한캔버스에 2인 // 실험체와 연구원 관계 *캐 외관 사진, 구도/표정, 성격 키워드: 연구원 성격은 싸패 능글 느낌 실험체는 ...
하이랄 성 지하의 깊은 곳. 바싹 말라버린 미라와 그 미라의 멱살을 움켜쥔 채로 따스한 초록빛을 내뿜고 있는 손이 있다. 미라의 중심으로는 닿으면 부식되어버리는 불길한 연기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 미라의 표정은 증오와 분노로 가득했다. 이윽고, 미라에게서 새어 나오는 연기의 농도가 짙어지더니, 종내에는 미라를 중심으로 질척한 원념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입금자 명, 신청자 분 닉네임: 나츠 *결제 수단수단 : 입금 연락이 원활한 트위터 아이디: (계정이 없을 때만 비워 주세요.) *이메일: suyajs@naver.com *타입, 사람 수, 사용 용도: 백차타입 2인 자캐복지( 한캔버스에 2인 // 실험체와 연구원 관계 *캐 외관 사진, 구도/표정, 성격 키워드: 연구원 성격은 싸패 능글 느낌 실험체는 소...
처음엔 좀비맨이랑 드림하려고 만듬. 아무래도 좀비맨이 너무 외모가 잘생겨서 , 근데 아마이가 신경질 부리고 화내는게 너무 귀여워서 양날개 드림을 했었음. 질투하는 아마이 귀여워. 사랑받고 자존감 높은 미코짱. 점점 아마이만 그리게 됨. 그렇게 아마미코로 정착.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Warning: 전반적으로 다소 심한 자기비하가 포진되어 있습니다. 감상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러닝 중의 행적을 기준으로 합니다. 비설과 연관있는 부분이 극도로 적습니다.) 미아 1 迷兒 명사 길이나 집을 잃고 헤매는 아이. 무엇을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뭐가 되고싶은지도 모르겠어서. 어떻게 위로를 해줄지도 모르겠어서. 내가 뭘 할 수 있는지도 ...
5. 섭씨 98℃ 차분한 소리를 내며 여자의 손에서 보랏빛의 표지를 하고 있는 책의 페이지가 천천히 넘어간다. 몇 분 정도 지났을까, 책의 끝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하자 여자의 손이 가벼워진다. 그리고 잠시, 한 서윤은 제가 읽은 소설의 표지를 덮었다. 둔탁한 소리가 허공을 메웠다. 업무 이외의 시간, 짬짬히 시간이 날 때 읽어나가던 소설의 결말을 보고 나서...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 이제는 흔한 말. 막내온탑. 비투비의 막내 육성재씨도 본인에게 해당되는 말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물론 우리의 독수리, 식수리님이 계시지만 현식이 형은 사람이 아니라 하리보니까 괜찮다며 긍정회로를 돌려본다. 사실 중요한 건 이게 아니다. 난 우리 팀의 귀염둥이 막내 성재임에 분명했다. 그런데 감히. 우리 형들이. 술 취한 막내의 카톡에...
리마님의 약속 과 이어집니다. 10년 후. 그 약속의 유효기간은 언제까지일까. " 이제 일어났어? " " 으응 - 미나토, 좋은 아침. " 쿠마를 닮은 강아지가 그려진 파란색 잠옷을 입은 세이야가 하품을 하며 커피머신으로 걸어온다. 세이야는 요리에 집중하는 미나토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아침 인사를 했다. 미나토는 뒤를 돌아 세이야의 얼굴을 한번 보고, 이어서...
예고 없이 내린 비에 온 몸이 흠뻑 젖었다. 세수하듯 얼굴을 문지른 태섭이 비를 맞아 내려온 머리를 쓸어 넘겼다. 씻고 갈래요? 상황이 이렇지만 않았어도 음흉하다고 놀렸을 텐데,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태섭의 집으로 향하는 길에 빗줄기가 더욱 굵어졌다. 살 위를 때리는 빗줄기가 아프다 못해 따가웠다. 대만은 미친놈처럼 웃으며 달렸고, 그런 대만을 돌아본 태...
찹님(@ CMchop)_SD커미션 친구_100일 기념 커미션 친구_크리스마스 기념 추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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