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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BL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 창작글이기 때문에 보스와 노을이의 성격묘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 글 허접한거 티나도 이해해주세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읽어주시고 구독에 좋아요도 눌러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매일이 되세요 (ㅡ..ㅡ) ( __ __ ) (ㅡ.,...
만 리 밖에서 기다리는 그대여 / 저 불 지난 뒤에 / 흐르는 물로 만나자. (강은교, 우리가 물이 되어) P.M. 11:43. 밤 11시 43분. 이석민은 병원에서 눈을 떴다. 그의 시선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탁한 상아색을 띠는 병원의 천장이었다. 내가 왜 여기에 있지? 자연스레 기억을 더듬는 수순이 뒤따랐다. 그러나 이석민의 머릿속은 누가 새하얀 표백...
사랑하는 당신들에게. 사실 당신들을 제대로 사랑한 적은 거의 없었다. 아니, 사랑이 아니라 원망과 증오에 가깝지 않았을까. 당신들에게 품었던 감정은 사랑이었고, 신뢰였으며, 충성이었다. 그런데 그런데, 나한테 왜 그랬어. 인형놀이를 한번 시작했으면 확실하게 했어야지. 갑자기 무대를 걷어버리면, 내가 인형이었다는 걸 알게 되잖아. 사랑하지않는 당신들에게는 전...
잠시 분위기가 달라지나 싶었지만, 우리는 곧 애매한 경계선에 섰다. 마냥 친구 같은 편안함도, 그렇다고 썸을 타는 간질거림도, 하나만 자리를 잡을 수는 없었다. 이 애매하고 묘한 느낌이 자꾸 웃음을 유발했다. 괜히 물 마시면서 시선을 돌리고 상대가 나를 안 볼 때 몰래 보는 행동이 간지러웠고 말하지 않아도 아는 많은 것들은 편했다. "유기현 엄청 어색하네....
눈떠보니 병실이었다. 비좁은 골목길에서 ‘누군가’와 통화하던 중, 갑작스레 전속으로 다가오는 오토바이를 뒷걸음질로 피하다가 전봇대에 뒤통수를 부딪친 그 즉시 정신을 잃은 듯했다. 다행스럽게도, 이 모든 정황을 목격한 시민이 재빨리 다가와 끊어지지 않은 휴대폰 너머의 사람에게 사고 사실을 통보했다고 한다. 119에 연락하겠다는 고마운 시민을 만류하고, 전화 ...
- 결제상자 아래로는 아직 미완성 + 수정사항이 많습니다. (그래도 이번달 안에는 다 써야지 하는중인데 언제 써질지는...미지수 / 아직 안 다듬었으니 결제하시는건 그다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그래도 빨리 마무리지어볼게요, 마무리되면 박스 아래로도 무료공개예정입니다@) - 캐붕과 설붕 기타 붕괴사항이 있을 수 있지만 가볍게 쓴 글이니 이해부탁...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_다음_페이지로 " 그거 어떡하면 얻을수 있어? " 나도...가지고 싶은데. ・*:..。o○☼*゚・*:..。o○☼*゚・*:..。o○☼*゚ 【이름】 이스라히야 Izrahiah 애칭은 라히 혹은 이스야 【나이】 11살 【키&몸무게】 135&38 【외관】 여전히 이쁜 살짝 노란빛이 섞인 앵두빛머리카락에 안쪽은 흐린남색의 시크릿투톤으로 점차 위쪽...
"내 소원은 역시 365일 설날 분위기를 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디까지나 설날 분위기이지 진짜 설날이 아니라는 거야. 실제 설날은 손님이 많아서 힘들거든. 아~ 설날도 쉴 수 있을 것 같지 않았어. 더는 못 해, 쿠죠탄 폐업입니다~" 오랜만의 무주 연습을 마친 후, 히사기는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이렇게 약해진 히사기를 본 지 오래되...
#즁석 *본 글은 실제 인물와 관련없는 허구로 창작된 작품입니다. *작품 특성 상 각자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 누구보다 뜨겁게 시작한 봄이었다. 꽃이 피기도 전 어쩌면 인생의 마지막 도전에, 도전해야만 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맞은 봄이었고, 점차 꿈을 향한 열기와 함께 여름이 다가왔다. 살면서 처음 온 커다란 기회 앞에 몸 안의 모든 ...
Traumatic luv - 7 다른 이유는 없다고, 단지 내가 이기적이어서 그런 것뿐이라고. 그렇게 모든 행동에 이기심을 덧붙인다고 하여 그 모든 과정이 완벽히 설명되는 것은 아니다. 사실은 그 말만큼 비겁하고도 무책임하며 착취적인 핑계는 없으므로, 이기심이 인간의 생존적 본성 중 하나라는 이유만으로 누군가의 온전한 납득을 바라서는 안 된다. 그러나 그럼...
[세상을 비추리라 염원하는 태양] “가장 사랑하고픈 거? 대답하자면, 나는 세상을 사랑할거야.” 아름답고, 찬란한····· 이 세상을 말이야. 뜨문뜨문 잘린 기억은 사람을 추악하게 만들었지만, 그 뿐이야. 내 불을 끄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거지. 그래서 난, 무엇을 사랑할 것이냐 물어보면! 세상을 사랑하겠다고 대답할거야. 예전의 나에게 물어본다면 분명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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