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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7년도 회지의 일부분입니다. 뜯어진 콘크리트, 녹슨 타일, 온갖 배수관과 전깃줄이 얽히고설킨 천장과, 세 사람이 겨우 빗겨 지나갈 통로. 머리만 겨우 달린 조명이 이따금 타닥타닥 스파크 튀겨지는 소리로 어둠 속을 지폈다. 찢긴 벽지와 미처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 움찔거리기만 하는 시쳇더미를. …그 썩어 문드러진 속을 바라보며 이젠 퍽 익숙한 ...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ㅋㅋ 책이니, 마감이니, 행사니 신경쓰지않고 제가 원하는대로, 제 속도대로 가려구요. 쓰고싶은거 쓰고싶은만큼 쓰고, 마감하게되면 웹 유료공개를 하던가, 책을 원하시는 분들의 수요가 어느정도 되면 책으로 통판을 하던가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리뎀션이 쓰고싶었기때문에, 오랜만에 업데이트합니다. [3] “잠은 좀 잤어?” 어제 밤 떠...
미야기는 좁다. 생활반경이 크지 않은데다 놀거리도 석연찮아 두어번 간 가게나 식당도 금세 단골이 되고 만다. 그러니 스가가 노래방 사장님과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된 건 예사 일이 아니라는 거다. 이 주에 한 번, 더도 덜도 말고 두 시간, 복도 끝 오른쪽 8번 방, 메론소다와 콜라, 야끼소바, 파르페. 인원은 두 명. 반복되는 패턴을 외운 건 스가와 ...
"이제 날짜 잡아야 하지 않겠니."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이 없었다. 사랑은 커녕 사람이 좋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 철이 들 무렵부터 본연의 자아에 대해 끊임 없이 반추해보았으나 늘 귀결되는 결론은 하나였다.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 기쁜 것도, 슬픈 것도 없었다. 외부적으로는 늘 차고 넘치고 분에 넘치게 충족이 되는 삶에 결여될 것이 없어서 대신 인간...
학원생군, 나 같은 건 신경도 안 쓸 테니까 내버려둬! kpc:: 쿠누기 아키오미 (퍼핀바 님) pc:: 사쿠마 레이 (루루 님) 하카제 카오루 (률릐 님) 오오가미 코가 (민) 오토가리 아도니스 (투크 님) 그럼 시작합니다. 학원생군, 나 같은 건 신경도 안 쓸 테니까 내버려둬! 화창한 하루입니다. 네 사람은 다같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오늘도 언제나와 ...
그래서 이것을 바라신 겁니까. 아니, 원하신 것이겠군요. Borderline, 경계선 “요즘 이상한 꿈을 꾸는 것 같아.” “그래서 요즘 피곤하다고 하신 이유가….” “뭐, 겸사 겸사지.” 말이 끝나자마자 세트는 투명한 유리잔에 담긴 채 아직 녹지 않은 커다란 각얼음을 입에 털어놓고 씹기 시작했다. 와작와작 하는 소리와 함께 점점 작은 조각들로 변해가는 얼...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색상은 powder로 참여했습니다! +가장 하단에 번외 일러 추가 +번외 (결국 팬케이크 만들기 성공) 녤멈무와 박쥬인의 베이킹..을 상상해봤어요... 핑크합작도 그렇고 초지일관 얼굴에 묻는거 닦아주는걸 좋아하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핑크합작의 연장선이라고 괜히 변명해봅니다..../// 제껀 시답잖게 봐주시고 다른 분들 갓연성 보며 같이 내링컬러페스티벌 즐겨...
written by. 헤르(@Niflheim_Hell) * 미드 '섀도우 헌터스: 더 모털 인스트루먼트' 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 글쓴이의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기존의 설정을 무시하고 날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음악 용어가 등장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용어 옆에 짧막한 해석을 붙여둘 예정입니다. "...
한편, 따로 의뢰중이라던 민현x재환, 우진x영민은 북촌한옥마을을 향해 가고 있었다. "형, 한옥 마을은 왜?" "그 안에 가회민화박물관이라는 곳이 있거든." "오오~ 그럼 박물관 의뢰? +_+ 완전 간만이다!" 재환은 오랜만에 박물관 의뢰라면서 신나서 노래를 흥얼거렸다. 나들이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따라나선 뒷좌석의 우진과 영민도 기분이 좋아보였다. 그런...
written by. 헤르(@Niflheim_Hell) * 미드 '섀도우 헌터스: 더 모털 인스트루먼트' 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 글쓴이의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기존의 설정을 무시하고 날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음악 용어가 등장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용어 옆에 짧막한 해석을 붙여둘 예정입니다. A...
* 제이드가 회지로 발간한 모든 텍스트들은 포스타입을 거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의 가격은 본 포스팅을 따르고, 이곳에서는 회지 판매가를 따릅니다. 연락은 트위터 @Jade_Saunie로 부탁드립니다. > https://treeofjade.blog.me/221036947627 * MCU 닥스토니 <시간의 공전>...
- Marvel Cinematic Universe, Doctor Stephen Strange/Tony Stark - Written by. Jade Revolution of Time 시간의 공전 혼자서 죽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괴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확실한 답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스티븐 스트레인지였다. 그는 혼자서 천 번쯤 죽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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