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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알파X베타 누군가와 특별한 하루를 함께 하는 거? 당연히 좋은 일이다. 특별함이 주는 설렘은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일상.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 누군가가 당연히 머무는 것, 그건 설렘 그 이상이 아닐까. 시발, 다 개소리다. 도영은 지금 누군가와 일상을 매일 같이 함께 보내고 있다. 그런데 뭐가 문제냐고? 앞선 논리대로라면 이 일상에서 설렘 그 이상의 ...
*2023.12.06: 쥐덩이 도안 오류(엉덩이와 이마의 경사뜨기 부분) 수정했습니다! (파일명: "쥐덩이by구십_23.12.06"으로 추가 첨부)*2024.01.17: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도안 오류 수정이 아닙니다.(파일명: "~~~(24.01.17)"으로 추가 첨부) 도안 활용 범위:O : 개인적인 용도로 변형, 인쇄, 도안을 구매하고 출처를 밝힌 제...
안녕하세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쥐덩이 + 햄덩이 뜨개인형 도안 판매 공지글입니다. 둘 다 영어 글도안(대바늘,코바늘)과 그림도안(코바늘 일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글을 참고해 주세요. 쥐덩이 구매: https://posty.pe/vms52a 햄덩이 구매: https://posty.pe/ihm9ax 쥐덩+햄덩 구매(1000원 할...
서로에 대한 우정으로 만나, 신뢰로 맺어져 사랑으로 나아가는 우리는 정녕 계약에만 얽혀 살아가야 하는가. 끝이 없는 어둠에 빠질지라도, 헤어 나올 수 없는 절망에 빠질지라도, 우리는 항상, 평생을 처음과 같이 살아가야 한다. 이것이 서로에 대한 믿음이자 계약에 이행. 수백 번, 수만 번에 꽃이 피고 져도 항상 함께, 지옥에 떨어져 불길 속을 거닐지라도 항상...
서로에 대한 우정으로 만나, 신뢰로 맺어져 사랑으로 나아가는 우리는 정녕 계약에만 얽혀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에 만남은 단순한 우정이었다. 곧이어 우정은 서로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이어졌고 사랑으로 나아간다. 우리는 평생을 나와 내 짝으로 살아간다. 몇몇 사람은 이걸 고통이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우리에 한쪽은 영원토록 채워져 있다. 우리...
* 여친이 일진이라고...........? 과연 세봉이들의 행방은.............?(므흣)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거지같은 첫사랑 네가 많이 힘들어한다는 거 안다. 주변에 들려오는 소식만해도 헤어지잔 말은 들은 때부터 지금까지 밥 한 번 제대로 못 먹고, 잠은 물론이고 집 밖에 나가질 않는다지. 하루에도 다섯 번씩 지워버린 김선우의 번호로 연락이 왔다. 넌 너무 착했다. 가끔 전화를 하긴 해도 무작정 찾아오는 일이 없었다. 없었다기보단 문을 두드리는게 아니라 '기다릴게...
숲속에 공주를 보기 위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온 왕자는 명예와 영광을 가지고 돌와왔지 그동안 숲 속에 장미는 시들어 가고 있었고, 왕자는 발길을 돌렸지 아아 무심한 왕자 어쩜 이렇게 빨리도 변할 수 있었을까? 숲속 공주가 시들지 않았더라면 더 같이 있을 수 있었을까? 숲속 장미는 왕자가 떠났다는 사실에 자신을 자책하며 살아겠지 왕자는 숲을 떠나 왕국으로 떠났...
아아 생각났다. 모두 죽여라 이 지상에 있는 모든 것을 땅을 기는 것이든 하늘을 나는 것이든 모두 죽여라 생명이 살아 숨쉬지 못하게 만들어라 지옥으로 끌어들여라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하고 성공할 수 없으니 실패하고 살 수 없으니 죽고 행복한 것들을 죽여라 불행의 진창으로 끌여들여라 함께 느끼자 함께 누리자 내가 겪었던 모든 것들을 함께 가면을 쓰고 다가가서 ...
그릴때마다 업로드 주로 최종수 위주 논씨피 연성 모음
찬미하라, 인간들이여! 그대들이 그토록 원하던 멸망이 찾아왔도다, 어서 일어나 축배를 들거라! 절망에 찬 괴성을 지르며 환호하여라. 동족을 물어뜯으며 더 깊은곳으로 추락하거라! 그대들이 그토록 원하던 결말 아닌가? 세계의 악인만 남고, 의인들이 환멸 받는 시대가 도래하리라. 그대들은 이미 서로의 심장의 칼을 꽂고 난도질 하고 있지 않은가? 허무함과 우울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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