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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고죠 사토루 x 이타도리 유우지 *선후배 AU, 여러모로 느슨한 설정입니다 *상편을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그 망한 구애의 전말 下 쉽지 않으리란 건 짐작했으나 여정은 예상보다도 고됐다. 이타도리의 시원시원한 성격이 오히려 일을 어렵게 만드는 느낌이었다. 원체 사고가 단순하고 허용범위가 넓어서인지, 이쪽이 갑작스런 호의를 베풀어도 이타도...
"아 어디간거야!!" 바로 내일이 입학식인데! 애들 늦으면..내 몫일거란 말이야!, 니뽀부터 찾아야겠다.. [띠리링] [달칵] "여보세여~" "너 어디야" 예봄은 꿀같은 휴식시간을 뺏긴 지라 날카롭게 말했다. "어디긴 집이지.." "일찍 자, 내일 입학식인 건 알지?" "아..맞다 알쓰" [뚜..뚜..뚜] "..끊었네, 다음은 로웅.." "끄아아앙!!!" ...
우당탕탕 연애일기 "듣고 싶은 말 다 들으니까 속이 시원해? 내가 이렇게 구는 게 너는 재밌지." 그 날 이후로, 우리 사이는 진전이 없었다. 정재현은 내가 남긴 수많은 연락들을 다 무시했다. 그렇다면 보란 듯 자기도 다른 애들을 만나고 다니느냐면 그것도 아니었다. 그냥.. 그냥 물어보면 출석은 하는 것 같은데 만날 수는 없었다. 왜? 강의실까지 찾아가지 ...
* 구독자 200명 돌파!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내 남자친구는, 쌍둥이다. 금발 머리에, 화려한 입담에, 소문난 인성을 가진 국가대표 미야쪽이 아니라, 얼굴은 같지만 검정머리와 짙은 색의 깊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는, 먀니기리의 사장 미야 오사무. 고등학교 때부터 오사무의 쌍둥이 형제는 여성편력이 참 제 얼굴처럼 화려했다. 우리 반만 해도 그의 전...
더는 꼴도 보기 싫어 내다 버린 마음. 그럼에도 끊임없이 돌아오는 저주 같은 마음. 필요 없는 그 무언가에, 당신은 왜 아직까지도 시달리고 있을까. 아오이는 감히 그것이 당신에게 오롯이 믿을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마음 기댈 사람 하나 없이 위태롭던 자신 또한 지겹게도 반복되는 감정에 지쳐했기 때문일까. 이유가 어찌 되었든 간에, 그것만큼은 확실...
※처음 써봐서 내용이 이상할 수도 있음※ ※캐붕주의※ ※이쁘게 봐주세요※ ※전화는 이렇게 표시돼요※ 4편에 나왔던 전화 얘기가 나오느라 과거로 갔다가 다시 4편 이후로 올거같아요!! 왔다갔다 죄송해요..ㅜㅠ <여주가 매니저로 소개된 그 날 새벽> "라부라부 근데 배구부 단톡같은건 없어??" "있잖아" "아니 배구부원들만 있는 거!!" "전체는 없...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처음 써봐서 내용이 이상할 수도 있음※ ※캐붕주의※ ※이쁘게 봐주세요※ 그 여주 소개 때 여주가 덩치 큰 사람을 무서워한다고 했는데 그 설정은 뺄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덩치 큰 사람을 무서워하는데 배구부 애들을 안 무서워하는 게 이해가 안되네요... "아 갑자기 여주 너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나네" "엑... 세미선배 갑자기요?" "어ㅋㅋ 그때 엄청...
"검사가 명예직인 건 알았지만 설마 연애할 때도 명예직이 될 줄은 몰랐네요." 올해로 막 검사 생활 4년 차에 들어선 406호실 검사의 한탄 섞인 발언에 좌중의 시선이 그쪽으로 쏠렸다. 술 한 잔 거나하게 걸친 회식 자리도 아니고 갈치조림을 둘러싼 점심식사에 곁들여지기엔 다소 사적인 화젯거리였으나 말을 꺼낸 본인조차 마치 오늘의 날씨를 논하는 듯한 가벼운 ...
선생님 꿈이란 게 뭔가요 그게 그리도 빛나고 좋던가요 그럼 왜 나는 끝내 가질 수 없었나요 저는 그까짓 꿈이 그리도 탐이 나서 눈을 감을 수가 없어요 안구건조증은 현대인의 고질병이라면서요 다들 탐욕스런 시선을 떼어내지 못하고 꿈을 찍어대느라 그런 걸까요 선생님 당신이 내 빛이 되어주기로 했잖아요 도대체 약속은 왜 그리도 쉽게 깨어지는 건가요 음절 사이 완충...
▶연속재생으로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Ⅰ. 오디세이아에는 유명한 문장이 있다. 팔라스 아테나가 보낸 가벼운 바람이 와인 빛 바다를 가로질렀다. 내게도 거창한 꿈을 꾸던 어린시절이 있었다. 어린애들은 종종 직관적이고 허무맹랑한 꿈을 꾸지 않던가. 마법부 장관이 되겠다느니, 파일럿이 되겠다느니… 나이가 들면서 어린시절의 꿈은 대개 흐려지기 마련이다....
Epilogue 가슴에 나비가 날아들었다. 후루야 사토로는 최근 자신의 상태를 이렇게밖에 표현할 수가 없었다. 사와무라 에이준을 볼 때면 이상하게 가슴이 간질간질한 것이 꽃 위에 살며시 내려앉는 나비를 떠올리게 한다. 나비가 날아와 앉았을 때 꽃이 느끼는 무게나 감각을 정확하게 알 순 없겠지만 보는 것으로도 감각은 재현 된다. 가볍고, 어딘가 간질간질한 그...
Monthly Project 로 진행됐던 Yim Jae Beum _ Fan Animation Clip "여러분" (2011) still image ⓒ2011 MAZANGPARK Copyright ⓒ 2008 by MAZANGPARK STUDI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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