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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HAPPY DH DAY 🐻 : Instagram💗 사랑하는 동혁이와 함께 Coolkid_hyuk_ju : 이동혁 juju0406 : 이여주 Markin_your_99 : 이마크 40No_jeoN : 이제노 In_out_22jun : 황인준 jeong16_jh : 정재현 40No_jeoN 님 외 수백명이 좋아합니다 juju0406 제가 요즘 보살피는 아기...
비공개로 바꾸고 싶었지만, 비공개가 없어서 유료로 전환합니다. 마음 내킬 때 공개
이 노트를 펼쳤다면, 읽든지 말든지 니 마음대로 하세요. 망할놈의 돼지감자 퇴치해보려고 쓰는 일기니까 읽든 말든 상관없음. 양심에 찔리면 슬쩍 와서 돼지감자나 같이 캐주면 됨 4월 17일 자발적으로는 절대 써본적도 없는 일기를 돼지감자 때문에 시작하는 내 인생.. 돼지감자 퇴치하자마자 그만 쓸거임 4월 18일 마늘...
21.05.15 ㅋㅋㅋㅋㅋㅋ밥얘기하니까 윤허할 수 없다 나오는것봐 팔랑팔랑 맹해보이는 천희 하지만 내 환자에게는 진지하겠지.. 천하 삼대 의각중 하나의 소각주에 맞지않게 다소 편한 어투로 하인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대하는 천희. 그러나 환자가 쌩 땡깡을 부린다(술먹고싶다 나는 다 나았으니 나가야겟다어쩌구 헛소리) 이제 혈자리 짚이고 대침으로 정수리 박고 싸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창섭이 사무실에 들어서며 팀원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팀원들에게 돌아오는 인사를 받으며 자리에 가방을 내려놓은 창섭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민혁의 자리로 향한다. 이미 출근했을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자리는 비워져있었다. 가방만 두고 자리를 비운 것 같지는 않아보였다. 뭐지, 분명 어제 저녁까지는 연락을 주고 받았지만 이상하게 오늘 아침에 보냈...
여름을 가득 채우는 매미 소리, 장마, 태양. 더위가 몰고 온 온갖 것에서도 시이나 니키가 가장 좋아하는 건 당연 하나였다. "수박!!" 뙤약볕 아래에서 땀을 흘리며 어깨가 빠질 정도로 고생한걸 한 번에 잊을 수 있는 달콤하고 시원한 과육을 베어 물어 입안에 퍼지는 감각은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 소금을 뿌린 것도 맛있었지만 시원하게 식힌 직후 베어 무는 수...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나는 질문이 없는 어린이였다. 의문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질문을 해도 되는지, 이 상황에서 내가 말을 해도 되는 것인지, 그런 것들이 질문을 막고 도망가게 했다. 눈치가 빠르진 않았는데 분위기는 잘 읽는 어린이였다. 그래서 솟아나는 질문들을 재빨리 죽여버렸다. 이해하지 못한것들을 마음속에 묻은 채로 선생님의 '질문있는 사람? 없지? 다음으로 넘어간다.' ...
내부고발자 에피의 새벽. 👆 가사 있는 노래. 글 밑에도 넣어놨어요 / 꽃병에 금이 가며 물이 튀기고 박살나는 기억을 손 안에 고스란히 간직한 채 클로이는 심장 위를 눌렀다. 두근거리는 전율은 폭력적 카타르시스도, 경찰차 뒷자석에 타서 느끼는 긴장도 아닌, 처음으로 쥐어 본 반격의 맛이었다. 무심코 저지른 일이었을까, 아니면 억눌러 참던 것이 터진 걸까? ...
오랫동안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었다. 나는 왜, 무엇을,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고민했다. 그리고 그 고민은 단 한 번도 긍정적으로 결론난 적이 없었다. 처음에는 죄책감이었다. 존재 자체에 대한 죄책감이 있었다. 부모님 두 사람의 청춘과, 인생을 망친 죄인이라고 생각했고, 그 죄책감은 아직도 나를 따라다닌다. 사실 내가 낳아달라 한 것도, 내가 ...
1차 HL 드림의 천사님을 모십니다. 오너는 마지막 고등학교 시절을 즐기는 중으로 적당하게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있어 주로 오후부터 이른 새벽까지 활발한 대화를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오시는 분께서는 적어도 저와 같은 나이 이상으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시간과 학업 관련 시간을 제외하곤 핸드폰을 몸처럼 여기고 사는 편이에요. '핸드폰은 곧 내 몸과...
초식동물 솔다람쥐와 초식동물인 척 하는 능글맞은 곰수인 한준휘가 보고싶다. "야 한준휘" 하고 솔이가 쌀쌀 맞게 부르면 "응 솔아" 하고 다정하게 대답할 듯. 그리고 맨날 솔이 놀려서 빡친 솔이가 냥냥펀치 못지 않은 다람쥐펀치를 마구 날리면 "아아 아파-" "웃기지마! 한준휘" 아픈 척 오지게 하는데 그 이유는 "아!" 이렇게 아픈 척 하면 설마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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