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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자신을 모범생이라고 말하고, 항상 자신이 잘생겼다고 했고, 자신을 핸섬가이라고 소개시켜주기도 했었잖아. 음, 그거 알아? 나 내 머리 쓰다듬는 거 진짜 안 좋아해. 그런데 네가 내 머리를 쓰다듬을 수 있게 해준 이유는, 네가 친구라서가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여서야. 사물함게임 때 익명으로 왔던 선물, 바로 너란걸 알아챘어. 그 꽃을 받고 하루동안은 계...
어서오세요. 이 글은 림버스컴퍼니라는 게임의 2차 창작글입니다. 캐해가 맞지 않거나 뇌절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으니 그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전 옹호자도 지지자도 아닙니다. 그저 캐릭터가 좋아요. 뫼그 빵집 주인 그레고르 단골손님 뫼르소
볕 빛이 좋은 춘 5월. 땅에서 아른거리듯 아지랑이 피어오르고 사람들의 표정마저 바뀐 것이, 모든 것에서 생동함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봄날이었다. 좌상의 집에서는 이제나저제나 오시려나, 덕수가 대문 앞을 서성이며 골목을 기웃거렸다. 그러다 골목 어귀에서 풍악 소리가 들려오자 까치발을 들어내다 보았다. 저 멀리서 어사화를 쓰고 백마를 타고 오는 누군가. 덕수의...
숨이 턱 막혔다. 넥타이를 붙잡혀서인지, 키스 때문인지, 아님 역시 말도 안 되는 이 상황 때문인 건지. 그럼에도 발은 떨어지지 않아 눈꺼풀 아래로 어지럽게 눈 굴리고 그러다가, ......막상 약한 힘이 풀리고서는 마음과 달리 눈물이 나오지 않아 제자리에서 생각한다. 테이블 위 음식들 만큼이나 식은 얼굴로 바닥 내려보기만 한다. 허탈하다. 소리가 큰 한숨...
네... 또 저네요 사실 이거 한참 전에 썼어야 하는 건데 하도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뤄서 이제야 쓰는 거라 ㅎ... 어지간한 말은 상편에서 했으니까 하편은 각설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아 맞 다 참고로... 상편보다 매우 짧습니다 왜냐면 제가 퍼블이었기 때문이죠 그치만 알찬 내용? 장담할 수 있습니다 실망시키...
발작 버튼 6월의 시작은 예민해진 감독과 코치의 고함으로부터 시작된다. 슬슬 3학년들이 입시 윤곽을 딸 시기였기 때문이다. 감독은 윗선으로부터 최대한 많은 학생들을 상위권 대학에 입학시켜 성과를 내보이라는 압박을 받기 시작한다. 그 압박은 결국 코치진, 3학년, 2학년, 그리고 1학년 순으로 내리 갈굼이 시작되는 원인이기도 하다. 이따금 지나친 열정이 몇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이! 나비저택에서 자꾸 마주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상처는 언제 아문다던가?" 오랜 친구. 귀살대 선별 동기. 렌고쿠는 아이코를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하는 마음이 싹텄다. 선별 시험을 치루는 중엔 아이가 꼭 살아남아 함께 귀살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시험장을 빠져나와 그녀를 마주쳤을 땐 안도와 기쁨의 미소가 새어 나왔다. ...
*오글거림 주의* "야옹아 이리와봐~ 츄르 먹을래?" "장난치지마 루미네.. 내가 고양이냐.." 루미네는 진지한 스카라무슈를 바라보며 살짝 웃었다 "푸흣.. 이렇게 까칠한데 고양이가 아니라고?" "하아..그래 나 고양이다 고양이.. 이제 됐지?" 루미네는 장난을 받아주는 스카라무슈를 바라보고선 활짝 웃었다 "우리 고양이 완전 까칠해! 완전 스카라무슈같아!"...
전에 둘이 편의점 하얀 의자에 앉으면 30분 만에 해결될 것 같다는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내용이 나오기 이전의 서론입니다. 디어. 작가는 너머를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가졌다고 했던가. 창공 너머에 존재하는 알 수 없는 이들의 숨결과도 같은 것. 언뜻 마차의 차창 너머 흐린 하늘과 바람에 나부끼는 녹색 들판을 바라보던 바이런의 형태가 생각났다. 마...
7월 12일은 제 생일이에요! 어쩌다 보니 마요이와는 딱 한 달 하고도 6일 차이로 태어났는데, 동갑내기에-만 나이로 따져도 차이가 그닥 크지 않아서 좋아하고 있어요ㅎㅎ 사랑하는 사람과 동시대, 같은 나이로 태어났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또 길어진다!!!!!! 여튼 불과 한 달 전 마요이의 생일을 기념하는 것에 전력을 다하기도 했고, 바...
- 세계의 오류로 세상에서 사라져버려 혼자 남겨진 후시구로와 허전함을 느끼는 고죠의 이야기. - 모든 게 끝났다는 가정하에 이뤄지는 내용이기에 본지 내용이 언급됩니다. - 날조 多 - 최신화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반복재생을 추천합니다. / Ref:rain (Instrumental Version) 모든 싸움이 끝났다. 주술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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