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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톰늍] Fragmenta memorias, 기억의 파편 W. JD * 피버코드 원작 내용 포함 * 날조 & 캐붕 & 조작 주의 * 데스 큐어 뉴트 시점 Amicitia, Mors, Memoria 우정, 죽음, 기억. * 끔찍한 고통이 온 몸을 에워쌌다. 눈의 초점이 갈수록 흐려졌고, 몸을 가누는 것조차 힘겨워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을 때마...
※ Notice ※본 캘리그라피 커미션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작업이며, 아마추어의 작품임을 명심해주세요.커미션으로 작업된 모든 캘라그라피의 저작권은 본인(렛비, @ALWAYSBE_LET)에게 있어 타인에게 양도되지 않습니다. : 모든 작업이 종료된 글씨는 사전협의가 없는 2차 가공은 불가합니다. : 커미션 신청 시 컨펌과정에서 수정 및 보정이 가능하...
본 책은 정식으로 출판된 바 있는 저작물이기에 저작권법 준수를 위해 통번역은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짬을 내 조금씩 읽고 있는 터라 저 자신도 아직 완독하지는 못했습니다…….) 책에 대한 소개 부분과 본문 일부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아주아주 조금만 번역해서 이걸 번역 블로그에 올려도 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어디까지나 개인 감상이기는 합니다마는, 굉장...
Take Me Home, Country Road, Whisper of the Heart Sountrack (1995) 오늘 <귀를 기울이면>이라는 영화를 봤다. 지브리의 작품을 모두 다 본 것은 아니지만, 본 것 중에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너무 좋아해 십여 번은 보았는데, 오늘로써 <귀...
히지카타는 지하철에서 허리를 반쯤 굽힌 채 밀려오는 구토감을 버티고 있었다. 간신히 역류해오려는 위액을 진정시켰을 때, 문이 열리면서 또 한 무리의 인파가 그를 덮쳐왔다. 차라리 목구멍 끝에 맴도는 쓴맛이 위액이 아니라 피였으면. 여기서 피를 토하며 쓰러지면 분명 그는 이 개미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응급차에서는 적어도 누운 채로 바람이라도 쐴 수...
오늘도 그냥 하루가 흘러간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바람 따라 지나가버리고, 베란다를 내려다보면 보이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꺄르르 거리며 노는 모습' 도 그대로이다. 겨울도 끝나가고 이제는 새로운 봄도 찾아온다. 당신도 같이 봄을 맞이했다면 좋았을 텐데. 당신이 세상을 떠버린 이후에도 변한 건 없었다. 거리의 연인들은 호호 웃으며 다정히 걷고,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쥰군 목소리가 히욜보다(노력한 결과)섹시인 점이 너무나 치명적
안녕하세요, 시즌입니다. 드디어 첫 완결을 맺었는데요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판을 벌려놓은게 너무 많네요. 봄의 책장도 소리소문 없이 비공개로 돌려버리고... 봄의 책장은 잠시 수정중에 있어 잠시 비공개로 돌린 것인데 기다리시는 독자분들께는 죄송하단 말 말고는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없는 것 같아요. 판 벌려놓은 것은 참 많은데 능력이 안되니 뭘 어떻게 할 수가...
째니의 위기! w.season 그러니까 지금 재환의 상태는 감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흡사 시체같았다. 그저 앞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갑자기 아악! 하고 소리를 지르며 자기 머리를 퍽퍽치고, 동기들이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면 아니... 만 반복하는. 지금 시각은 6시 40분. 적어도 5분 뒤에는 나가야 민현이 말한 장소인 공원 느티나무까지 갈 수 있...
신명나게 놀고,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말을 담아 스승에게 선물했던 불의 축제 때의 약속은 잘 지켜지고 있었다. 케인 자신이 노는 데 질리기도 했거니와, 제드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 그림자단을 맡기기는 싫다고 강력하게 이야기했기 때문이었다. 그 말을 한 사람이 얼마나 믿음직한지는 알 수 없어도, 제자에게 있어서는 아주 위협적이며 힘 있는 발언이었다. 물...
그렇게 영민이 자진해서 우진의 앞에 달려드는 바람에 임꺽정은 손쉽게 궁예를 잡을 수 있었다. 임꺽정은 궁예를 잡았다는 사실에 만족스럽게 껄껄 웃었다. 사부가 혜소국사를 향해 애타는 눈빛을 보냈지만 혜소국사는 수수께끼 같은 말만 하고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조금 기다려 보시지요. 부처께서는 이 유서 깊은 절에서 참극이 벌어지게 허용하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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