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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요한아 요한아.""왜애. 왜 자꾸 부르는데.""나한테 우석아, 해 봐.""갑자기?""얼르은. 우석아, 해 봐.""우석아?""...막 부르지 말고 다정하게 해봐.""형 미쳤어?""아, 빨랑.""우...석아..." 우석은 무서우리만큼 아무런 변화가 없는 제 심장을 느꼈다. 응, 평소대로 똑같이 뛰고 있어. 전혀 아무렇지 않아. 요한은 제 할 말만 하고 제 방...
김민석 어느 날 돌연 인별 계정 만들더니 셀카 주루룩 올려줘서 팬들 뒤로 넘어감. 세상에 우리 오빠가 에센에스를..? 셀카를??????! 하는데 그거 다 오세훈이 넌지시 흘린 말 때문이거든. "그, 형두 나두 너무 바뿌니깐.. 얼굴 못 보는 날두 많잖아여.." 그 땐 하고 싶은 말 못 하고 빙빙 돌려 말하는 오세훈 빤히 쳐다보기만 하더니 그 날 새벽에 바로...
저 밑 끝도 없는 어둠이 나를 부르고 있었다.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어둠 속에서 너는 눈을 감고 있었고 천천히 눈을 뜨고는 마찬가지로 어둠에 잠긴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나를 향해 무언가 입 모양으로 중얼거렸을 때 나는 그대로 너를 향해 몸을 내던졌다. 바다와 마찰을 일으키기 전에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렸지만 곧 바다에 먹혀 아무소리도 들리지 ...
w. bling [이제부터 수빈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형 근데 지금 중학교 급식시간인데요." "응 왜? "왜라고 물으시니 할 말이 없네요... 먹으러 가요 그냥" 친구놈들이 다들 저기 멀찍히 앞에 걸어가더니 결국 내가 잠시 한승우에게 헤드락을 당한 후 보니 애들은 이미 없었다. 저기 먼저 횡단보도를 건넌 듯 했고, 나는 결국 그냥 다 포기한 채로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형. 나 좋아해요?” “어, 어?” “나 좋아하냐고요.” “무슨…, 뭔 소리야.” “다 알아요. 형이 나 그런 눈으로 보고 있는 거.” 갑자기 숨이 턱 막혔다. 언제부터, 아니, 어떻게 알았지. 누구에게 말한 적도, 티를 낸 적도 없었는데. 심장이 거세게 뛰었다.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머릿속이 하얘졌다. “형, 미안한데 나는 아니에요. 어색해질까봐 모른 척...
*언제나처럼.....정율이 뜬금없는 소리를 합니다.....이젠 이걸 그냥 정율주의라고 말해도 될듯(쌈님 : 이보세요) *공백포함 약 4천 500자.....느긋하게 봐주세요 *라푼젤 보고 삘 타서 썻습니다....... 라푼젤 갓영화 * "유진, 우리 내일 이거 보러갈까." "......간다고? 어디를?" "이거." "정 율이 이 날씨에 밖으로 나가자고 한다고...
Left in my memories -Part Two- 구조된 날로부터 2주, 피터는 언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가고 있었다. 피터는 메이 숙모의 아파트에 있는 자기 방에서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책상 모서리에 놓여 있는 작은 등에서 나오는 빛만이 앞에 쌓여 있는 서류들을 비추고, 가까운 바닥과 벽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그 인공적인 빛은 피터를 ...
Scene 8. 에바 알머슨 "선배~~~~" 기자 시절 후배였던 강준이 오랜만에 지민을 찾아왔다. 근처에서 인터뷰를 하기로 했던 작가가 급작스러운 일정이 생겨 한 시간쯤 늦는다는 말에 지민의 가게에 찾아온 것이었다. 강준과는 함께 기획 기사도 종종 쓰기도 했고, 열정적인 성향이 비슷해서 꽤나 가깝게 지내던 사이였다. 강준은 최근에 문화부로 옮겨서 본인과는 ...
Drive me crazy - BLACK&WHITE p.202 * “형님! 이거 봐요.” 종현이 자신만만하게 내민 것은 운전면허증이었다. 반들반들 광이 나는 것이 말 그대로 잉크도 마르지 않아 누가 보아도 새것일 법한 것이었다. “언제 땄어요?” “형님이 바빠서 나 안 놀아줄 때 땄죠.” 민현이 버릇처럼 눈을 껌뻑거렸다. 종현을 제외한 다른 일에는 ...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9 [이 시간이 널 따라 흐려지는 것 같아] "윤기야." 저를 부르는 소리에 순간적으로 고개를 급하게 돌렸다.어... "뭐야. 깜짝놀랐네~ 뭘 그렇게 놀래?? 너 이거 하래." 팔찌를 건네고 뒤 돌아서는 석진을 윤기가 물끄러미보다 다시 고개를 돌려 왼쪽 손목에 팔찌를 했다. 은팔찌가 조명 아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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