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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장르 매우 매우 다양합니다.(한 장르만 보고 들어오시는 분들 구독에 신중을 기해주세요) 쓰고 싶은 거 올립니다. 업로드 매우 느립니다. 현 시점 좋아하는 장르 아이돌: 샤이니(온유) 드라마 : 슬기로운 의사생활(99즈, 겨울정원) 게임 : 베리드스타즈(한도윤), 회색도시(양시백), 검은방(류태현), 마비노기(루에리), FF14(자캐) 애니 : 하이큐(사와무...
상황상 학교를 못갔을 호크스에게 교복의 의미를 전해주고싶었음(feat.메라)
“........” 진심이 담겨 있는 도하의 말 한마디에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기 시작했다. 얼굴 또한 선홍빛으로 변해갔다. 순간 서로의 눈이 허공에 닿아 교차했다. 그러자 조금 전까지 진지했던 분위기는 난대 없이 사라져 버렸고 도하는 제 얼굴에 맞는 귀여운 눈웃음을 지었다. “누나, 얼른 가요!” “어...어 그래” 보미는 점점 도하의 본 모습이 무엇인지 ...
한 줄의 선으로 어느 날 누군가 나에게 철학적인 질문을 해 왔다. "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요." "뭔데요?"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지고, 이루어졌을까요?" 당연히 질문을 받은 나는 잠시잠깐 정신이 멍- 해짐을 느꼈다. 나는 종교를 믿는 신앙인으로 '이 세상은 신이 창조했습니다.' 라고 간단하게 대답해줘도 됐을 법 한 질문이다. 하지만, 저 질문에 그...
"오미군. 니 어디 갔다 왔나~? 또 화장실 같이 쓰기 싫다고 저 멀리 갔다 왔제?" 미야 아츠무는 기분이 좋았다. 경기를 마친 직후였다. 지겹도록 거쳐 간 공의 감촉이, 열렬한 환호가, 전략의 성공이 아직도 선명했다. 최종 우승. 아츠무가 지휘하는 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불같은 성격을 죽이고 스파이커와 교감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가. 고등학생처럼 멋대...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캐해석 주의 ※원작 내용 없음 https://youtu.be/j7uLgH0D2rk 고죠 사토루. '은하수 다방'이라는 다방을 운영함. 음료는 그럭저럭. 그 다방은 디저트가 맛있음. 그건 여성들에게 그 찻집이 인기많은 이유 중 하나였음. 사장이 워낙 잘생겼음 일본인 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흰 피부와 남자 라고 믿기지 않는 고운 손. 반짝이는 눈. 모든 게 ...
사랑은 재미있다. 무얼해도 재미있다. 이루어져도 재밌고 헤어져도 재밌다. 한쪽만 하는 사랑도 동시에 여러명을 사랑하는 것도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른의미로 재미있다. 그래서 난 지금 일어나는 상황이 너무 재미있다. "야이 나쁜새끼야!!" 센토가 머리를 숙이자 카즈미가 뒤에서 쏟아지는 물을 맞았다. 물에 흠뻑젖은 뒷 테이블의 사람을 눈치 채지 못했는지 양...
"거, 참 이상하단 말이지…." 아까부터 골똘히 생각에 잠긴 민준은 혼자 중얼거리며 연신 심각한 얼굴을 했다. 참나, 뭐라 궁시렁거리는 거야? 보기 답답했는지 준호가 물었다. "대체 뭐가 문제야?" "아니, 알잖아요 저. 은근 예민해서 잠자리 바뀌면 못 자는 거." "응. 그런데?" "그런 제가 어제 쥐도 새도 모르게 잠들었잖아요..!" 말도 안 돼…. 심...
※ 표지 제작은 하진(hanul2503)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현대물 *원작 캐릭터 성향 각기 다름을 주의 *01~24화 무료 연재 * 소설 관한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한 사건으로 인해 철천지원수가 되어버린 두 남녀. 그렇게 오랜 세월...
핏빛 석양을 담아 붉게 물든 창들이 깨지며 공간이 일순 하얗게 빛났다. 고개를 든 수잔 테일은 시야를 압도하는 광명에 그 자리에서 굳고 말았다. 열기와 유리, 플라스틱, 건물의 파편이 섞인 폭풍이 순식간에 수잔을 덮쳤다. 빠른 속도로 날아든 수많은 조각이 몸에 내는 상처나 피부가 타들어가는 감각이 왠지 남일처럼 느껴졌다. 끝의 순간에서 수잔은 자신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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