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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신작 나온다고 했던 날인데. 과외까지 끝내고 집 가서 보려면 좀 힘들겠지? 밤을 샐까? 좀 에반가? 주말에... 하, 아니야. 어떻게 애니덕으로서 그런 한심한 발언을 해. 그렇게 기다리던 이번 상반기 기대작이 드디어 나온다는데 그 대망의 1화를 미뤄뒀다가 나중에 보라고?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트위터 엄지로 한 번 죽 끌었다가 놓으면 순식간에 리...
상편 1트랙 우연히 같은 수업에서 만나게 된 준영이와 현우의 첫만남부터 설레기 시작했고요,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스스럼없이 지적해야 하는 건 지적할 줄 아는 ‘참지 않긔 모드’ 노빠꾸 현우가 굉장히 귀여웠어요. 상편 5트랙 준영이가 홧김에 달려들어 키스를 하고는 고백하죠. 제가 들을 땐, 현우도 완강히 밀어낸 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왜냐하면 키스를 너무...
설양성진 100제 03 내가 어찌 그대 향해 부는 찬 바람을 견딜까 너와 헤어진 날 눈이 내렸다. 비나 청승맞게 쏟아졌으면 했는데 날이 추워서, 내가 차가워서, 네가 얼어붙어서, 눈이 쏟아졌다. 비가 왔으면, 흐르는 빗물이랑 같이 울어버렸으면, 그랬으면, 네가 조금 더 불쌍하게 생각해줬을까. 조금 더 쉽게 용서해줬을까. 조금만 더, 사랑해줬을까. “놀고있네...
한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멈춘 시간이 다시 느릿하게 흘러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발걸음을 따라, 바람결에 흔들리던 움직임이 다시 살아나고 있었다. 흩날리던 장미꽃잎이 다시 움직이고 푸른 드레스 자락이 나부꼈다. 그리고 그가 완전히 리디아에게 다가섰을 때, 리디아는 다시 숨을 쉬고 움직이며 마법처럼 갑자기 나타난 그를 보고 있었다. “…?” 이번엔 ...
리디아 폴라리스에게 있어 리디아 알데바란이었던 시간은 아주 약간을 제외하곤 모두 악몽 같은 시간이었다. 그것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그러했다. 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받아야만 했던 냉대, 무시, 그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딸이었기 때문에 아버지를 만족시킬 수 없어 언제나 받아온 한심하다는 시선. 평생을 그랬던 리디아는 태어나 처음 들은 말 역시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
# 발단 두번째 교류회 참가신청이 시작되었을 때, 저는 직감했습니다. 이것은 제 생에서 다시 없을 필참의 기회라는 것을. 무척 한참만에 고은계정에 돌아왔던 때였고 사실 당시의 저는 거대한 메이저의 파도에 떠밀려 성좌가 떠도는 세계와 러브앤피스에 빠져 있어 배구공에 매우 소홀해 있던 때였습니다. 그럼에도 교류회 소식을 보니 허버허버와는 다르게 콩닥콩닥하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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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연연불망 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뺨을 간지럽힌다. 시렸던 겨울이 가고, 언제나처럼 봄이 찾아왔다. 길에 만연히 피어 있는 봄꽃들이 봄이 피었음을 알려주는듯했다. 온 거리가 꽃으로 물들고, 따스한 온기가 가득 차는 계절이 찾아왔다.이 계절이면 항상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마유는 회상하듯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 사람을 처음 만났던 그날은 봄이었다....
그날은 시리도록 추운 겨울이었다. 뼛속까지 시리게 만드는 냉기와 건조한 공기에 숨이 막히던 날. 당신은, 만날 때마다 힘들어 보이네요. 그 겨울날의 한가운데에서 그녀가 말했다.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순간에 만나기라도 한 것처럼.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이건 꿈이었을까. *** 얼마나 걸었을까. 검게 뒤덮인 하늘과 정적이 내린 거리를 비틀거리며 겨우 나아가...
맥주를 마시면서 일기를 쓰고 있땅. 오늘은 공부를 했다. 어제보다는 좀 열심히 했다. 헤헤 오늘 공부한 것 - 영어 강의 듣기 O - 보충 자료 공부하기 O - 영어 단어 외우기 O - 결과물 내야하는거 준비하기 O 내일 추가할 일 - 영어 듣기 - 운동하기!! 사실 작년 여름에 컴화 필기는 따놓고 실기 시험을 안쳤는데 그거 준비하려다가 급한 것 부터 하자...
알바 쉬는 시간에 할 짓 없길래 한번 써보는 행복한 날의 기억쓰 밤에 들어갈게 - 기리보이 틀고 읽어주라 ( •◡-)✧˖° ♡ 두구두구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현경이 생일 -! 한달만에 보는거잖앙 너무 신나버리고 〰️ 판교 60계 치킨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지도 잘못보고 2번출구로 나와야되는데 4번출구로 나와버리고 (반대편;;) 2번 출구로 다시 나와서도 반대편으...
나는 내가 꾸준히 뭐 하나 끝까지 하는 꼴은 본 적이 없다. 현질(20000원)까지 한 카트도 슬슬 질려요 에어팟을 또! 버스에서 또! 잃어버렸다. 이번에는 왼쪽유닛+ 본체 잃어버렸다 .. 찾은 사람은 부디 팔아서 살림살이에 보탬하시길 .. 각인 되있어서 팔 수 있다면야 ^.^....... 오산교통 왜 사이트에 분실물 적어놓은것도 안보시고 전화도 안받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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