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86 > 마츠카와가 하나마키한테 욕정하고 있는 건 하나마키도 느끼고 있었는데, 이상하리만큼 신체적 접촉은 없는 거 “…아!” 하나마키도 사람인지라, 등 뒤로 느껴지는 부딪힘에 소리를 낼 수밖에 없었다. 제 목소리가 들리지도 않는지 거칠게 벽에 밀쳐놓고는, 정작 다음 행동은 하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하려다 멈췄다. 등의 아픔이 가시기전에 마...
Dear my old dream 라온 미르. 어린 드래곤 로드가 가장 사랑했던 인간이 지어준, 이 세계에선 존재하지 않는, 오직 그만을 위한 글자, 그의 이름. 상처뿐이던 작은 몸을 그 어두컴컴한 동굴 속에서 끄집어내어, 삶을 알게 하고, 지키는 법을 알게 하고, 운명에 맞서는 것을 알게 해 주었던, 완전하지 않고, 불안정하지만, 언제나 따뜻했고, 상냥했고...
* 내스급 배포전 MY◇S에 가져갈 예정입니다. * 수요조사 진행중(~29일까지) :: http://naver.me/IG4wKIr8 * 사양 :: A5 / 현대AU / 무선제본 / ±200p / 18,000₩ * 인포① :: http://posty.pe/1md8fo * 인포② :: http://posty.pe/235l1j * 아직 퇴고하지 않은 글입니다. ...
2. 기다리는 연락은 아직도 오지 않았다. 상관없는 전화만 계속 해서 울릴 뿐이었다. 휴대전화에 저장된 번호가 액정 화면에 떠도 태원은 응답하지 않았다. 그대로 전화가 끊길 때까지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던 태원은 통화가 끊어지자 곧바로 문자 목록을 살폈다. 휴가 일주일째, 오늘도 새로 들어온 연락은 없었다. 태원은 박 경감에게 결정이 나는 대로 연락 부탁드린...
Dark Dionysos : Apple Mint -29- [epilogue,2] " 토끼야 , 일어나 - 새나라 어린이가 이렇게 늦게까지 자면 쓰나- " -지민 언제 일어난건지, 말끔하게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은 지민이 정국의 옆 침대에 걸터앉아 정국의 머리를 느리게 쓸었다. " 흐응.. 오분만.. " -정국 " 아까도 오분이였는데- " -지민 " 흐으응...
Dark Dionysos : Apple Mint -28- [epilogue,1] <전체공개> 똑똑똑- 똑똑똑- " 박지민!! 전정국!!! 괜찮아? 나 들어가? 왜 안나와!!!! 나 연다? 열어!!! " -태형 태형이 문을 벌컥 벌었고, 이내 하얀 수증기와 함께 보이는 모습에 멍하니 문고리를 잡고 서서 눈을 껌뻑였다. 욕조안에 옷을 입은 정국의 허...
왜 이렇게 풀리는 일이 없을까. 골목 사이에 드러 누운 채 마다라는 길게 숨을 뱉는다. 좁다란 건물 틈 새로 보이는 하늘은 캄캄했으나 그 뿐이었다. 도시의 휘황찬란한 전기불로 인해 별들은 종적을 감춘 지 오래였으니까. 이래서야 별똥별이 떨어져도 눈치 못 채겠는걸. 별똥별에 대한 정보는 영상이나 책에서 받은 인상이 전부였음에도 마다라는 괜히 아쉬워진다. 바꿔...
안녕, 다가오는 가을엔 만나지 말아요. W.추리 당신이 어느 여름날 받은 편지 이야기 올여름 마지막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그 무덥고 습하던 어느 날, 당신은 누군가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안녕, 다가오는 가을엔 만나지 말아요.' 편지에는 그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시나리오 정보 CoC 7th Scenario인원: 탐사자 1인 시나리오. KPC가 존재하...
* 저번에 비해 짧습니다. * 사쿠라이 입장에서 서술하는게 쓰고싶긴 한데 언제 쓸진 모르겠어요. * 결국 길어진 글.. 두번째에서 완결이라고 누가 그랬냐 멍청한 나에게 치얼스.. ---------------------------------------------------------------- 폭풍고 선생님들 이야기 그 두 번째 저번에 어디까지 들었더라, ...
노래는 듣지않으셔도 무관하며 개인적으로는 RADWIMPS- 愛へ(사랑으로) 가 글과 더 잘 어울립니다. (공식영상이 없어서 두번째로 잘 어울리는 노래를,,,달아뒀습니다,,,,,) 일정을 마친 쥬오인 카즈오는 에델로즈로 향하는 차에 올라 익숙한 듯 수첩을 꺼내 손에 쥐었다. 여러 일정이 잔뜩 써져있는 앞장을 조금은 신경질나는 듯 넘기고 하이얗게 빈 수첩에 품...
-힡페스 전력 1주차 주제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날씨가 많이 더워졌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덜 덥다는데 왜 이렇게나 더운건지.. 지구가 드디어 미치다 못 해 죽을 때가 된 건가. 혼자 죽기 싫어서 발악하는 건가. 부채질을 하면서 이런 더위 먹은 것 같은 생각을 했다. 나뿐만이 아니라 반 전체가 그런 상황이었다. 그런데도 학교에서는 5월이나...
아디스는 올렉의 이메일을 받고 이 자리에 왔다. 혹시나 자신을 만나 줄 여유가 있다면 만났으면 좋겠다는 간단한 이메일이었다. 아디스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올렉이 만나자고 한 이곳은, 아늑하고 편안한 소파가 있는 푸근한 천들 위주로 인테리어 된 작은 카페였다. 책을 읽고있는 몇 명의 사람들이 있고, 주인장은 가게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