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파이널 판타지14에 등장하는 [그라하 티아] 헤테로 연애드림 개인봇을 모십니다. 현재 메인 퀘스트 6.2를 클리어 한 상태며 와주시는 분은 최소 6.1 - (찬란한 신역 아글라이아)를 클리어하신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율 때 어디까지 클리어 하셨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합니다.(의도치 않은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서) 드림주는 성인입니다. 가능하면 개인봇주님...
밤비에 자란 사람은 내내 고달프다고 했다. 영호는 그 문장이 꼭 제 이야기인 것 같았다. 태어난 날은 어둠이 짙게 깔린 밤이었고, 유달리 비도 참 구슬프게 내렸다고 모두가 입을 모아 말했다. 누군가 들으면 그런 미신을 믿는 것이냐고 되물을지언정, 살아온 당사자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그리자면 신파 영화 한 편을 찍었어도 됐다. 낭만이고 뭐고 당장 먹고살기 급...
>> 13화..
오늘은 조금 편안하게 로퍼를 신고 출근했다. 어제와 달리 슬랙스를 입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는 내내 휴대폰을 봤다. 평소라면 몇 층으로 올라가고 있는지 보고 있을 나였지만, 오늘은 그렇지 않았다. 휴대폰에는 채형원, 네 이름이 떴으니까. [아침은 먹었어?] 살풋 웃음이 났다. 내가 아침 안 먹는 걸 뻔히 알고 있으면서, 이걸 묻는 네 의도가 너무 명확하게...
고요한 집 안의 정적을 깨듯 티비에서 흘러나오는 방송을 쇼우는 그저 가만히 보는가 싶다가도 얼마 안 가 핸드폰의 화면을 켜 시간과 연락이력을 확인한다. 현재시간은 오후 10시가 한참은 지났지만 쇼우가 기다리던 연락은 오지 않았다. 한숨을 쉬고 휴대폰을 덮고 다시 시선을 티비로 향하지만, 집중을 하지 못하고 보는 둥 마는 둥 그저 흘려보낸다. 그런 제 속도 ...
날이 선 볕이 하루의 시작을 알려 눈을 뜬다. 커튼 사이로 새어 나온 빛이 은은히 방안을 감돌고, 백지 같은 천장 위로 거뭇한 자국을 그리며 뻗어간다. 요 며칠간의 나의 방에게 실례되는 표현일진 몰라도, 어쩐지 낯선 천장이다. 무엇보다, 숙소의 천장 따위를 자세히 들여본 적은 없지만,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방 안의 가구 중에 저런 그림자를 만들어낼 수 있...
고인 물 위로, 벚꽃잎이 빼곡했다. W. 연(련) 아마 마르기 전에 난 발자국인 듯 했다. 그러니까, 시멘트에 푹 파인 운동화 자국 말이다. 시멘트가 마르기 전, 누가 밟은 건지 모를, 오래된 발자국.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그리 남아있을 누군가의 흔적. 간밤에 내린 비의 양이 꽤 되어 그 안에 물이 고여 있었다. 그리고 그 물 위에 빼곡한 벚...
*** 지우는 멀어지는 서준을 차마 잡지 못했다. 대체로 평탄했던 결혼생활에 예기치 못한 재난처럼 닥쳐온 불행 앞에서 지우가 택한 작전은 변명의 여지 없는 도망이었다. 처음에는 그것이 서준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기합리화였고, 서준의 의견은 철저히 배제된 독단이었고, 그리하여 결국은 제 아집이었음을 지금에 와서야 처절하게 깨닫는다. 서준...
DC 코믹스 드림 클락 켄트 (칼-엘 / 슈퍼맨) X 칼립소 린 죽은 자들의 도시 합동 드림 회지 “겨울” 수록 구간 클락 켄트는 기자로서 아주 모범적이고, 성실하고, 바람직한 삶을 살았다. 정해진 시각에 출근하고 적당한 시간에 퇴근했으며, 취재에는 몸을 사리지 않았고, 양질의 기사를 괜찮은 간격으로 써 내는 사람이었다. 그런 잔잔한 일상에 만족할 만큼 클...
나의 사소한 수고로움으로 너의 고생이 덜어졌다면 내 수고로움은 아무 것도 아닌 게 돼 이게 내 사랑이고 이게 너와 나의 박자야 너의 웃음이 나의 산소가 되고 너의 표정이 우리의 사랑을 정의해 세상을 담은 너의 메모장이 나의 노래가사로 다시 태어날 때 마치 빵 반죽이 오븐에 구워져나온 것 같다며 양 손으로 헤드셋을 잡고 고개를 까딱이며 우리의 노래를 듣던 너...
웹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에 등장하는 김래빈 x 박문대 2차 창작입니다.가상의 지명(양월군 양월읍)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 다수 등장합니다.캐릭터 및 설정 붕괴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모든 것이 허락되는 분들만 읽어주세요. 1, 2편은 기존에 발행되었던 글(현재 임시저장글로 옮긴 상태)의 수정본입니다! Salta...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