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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S#13. 고속버스 안 연주와 민재, 버스 가장 뒷줄에 나란히 앉아있다. 졸린 듯 눈을 깜빡이는 민재, 유리창에 머리를 쿵 부딪힌다. 연주의 시점 쇼트, 민재의 머리통. 연주 졸리면 좀 자. 민재 졸린 목소리로, 기댈 데가 없어. 멀미도 나고. 연주 민재를 물끄럼 보다가, 다시 앞을 보고. 기댈 데가 왜 없어. 나한테 기대면 되지. 민재, 연주의 옆모습을 ...
약 중혁독자 전독시 썰 입니다. 마왕 김독자 집에 조금씩 용사 김컴들이 눌러앉게 살게 된다는 내용인데 나중에 글로 풀어보고 싶어서 여기에 백업해두어요 :) (오후 4:21 · 2021년 2월 21일·Twitter for Android) 마왕 김독자를 잡으러간 용사 유중혁. 잡으러 왔다. 하고 마왕성 문을 열었는데 웃고 있는 처연 미남 김독자를 보고 반해서 ...
심하게 선정적인 썰은 편집했습니다. 1. 리암: 앤디 나 하고싶어 앤디: 으..으응 리암: 앤디 나 하고싶다고 앤디: 아니 그걸 왜 내 옷을 찢으면서 말하는거야?... 2. 울 때마다 보석을 흘린다는 설정으로 앤디리암 약간.. 조금 불행한 일들만의 연속이고 몸도 정신도 피폐해져 둘 다 바닥 끝까지 우울해졌을때 갑자기 리암 눈에서 보석이 흘러나왔으면 좋겠다 ...
사실상 써놓고 잊어먹은 썰들 이렇게 업로드라도 안해놓으면 정말 아예 까먹고 안쓸까봐 올려놓는 백업... 이 썰들 중에 제목 붙이고 살 붙여서 쓰기 시작한건 수정기능으로 삭제합니다 ;) [서점 사장×고등학생 중독 썰] 오후 7:33 · 2020년 11월 30일·Twitter for Android 이런 것도 보고 싶다. 서점 사장인 유중혁.. 중고 서적도 사고...
켈록켈록. 다소 만화책 효과음처럼 기침을 내뱉으며 지성은 몇번이고 켁켁댄다. 창문에 고개를 박아도 보고 손부채질도 해본다. 그렇다고 이 불쾌하고 코 찌르는 냄새가 사라지는 건 아니었다. 지성은 그 공기에서 벗어나려 애쓰며 몇 번이고 후회한다. 7평 원룸이 지독한 모기약 냄새로 가득 찼다. 박지성은 지독한 (진짜) 독립 신고식을 하고 있었다. 지성은 저번주까...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나이츠 선배조 과거 야차 마다라(도삭님 그림) 알칼 연회 과거 마요이는 악마였는데 정화당해서 천사가 됐음(..) 악마메루 아이 교육에 안 좋은 모습은 가려주는 홍월 부모님즈 낙서
210915 #중구준완 *210830 뒷편 명절이라는 게 다 그렇듯, 누군가에겐 지겨운 일의 연장이고 누군가에게는 행복한 연휴로 다가와. 한때 김준완의 명절은 하루종일 기름 냄새나 맡는 날이었지만, 이제는 그런 명절을 언제 보냈는지 기억이 흐릿해. 두 사람은 나란히 복도를 걷고 있어. 다들 즐겁게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야 할 명절에도, 누군가는 이 병원을 지...
210909 #득구시현 "그 새끼 당장 찾아와, 당장!!" 이런 대접조차 감내하겠다고 했던 건 정시현 본인이었어. 자신이라는 한 사람의 개인보다 굴리는 사업이 더 중요할 거라고 한 것도 본인이었고. 그런데 이건 아니잖아? 스스로 발을 담근 정략결혼 당일,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췄어. 아르고스 황득구 회장의 오른팔인 정시현은, 꽤 어릴때부터 깡패 바닥에서 굴...
210830 #중구준완 누군가에게 사랑받기를 원했고, 외롭지 않기를 바랐어. 그 때문에 결혼을 유지한 시간이 5년이 넘었지. 그 긴 시간을 버틴 이유는 온전하게 사랑 하나 뿐이었는데, 준완은 이제 이 생활이 혼란스러워졌어. 나오는 거라고는 눈물 뿐이지. "나 사랑하지마, 제발... 부탁이야..." 강운대병원에 있다가 율제병원으로 이직한 흉부외과 의사 김준완...
210824 #중구준완 어느 지하철 역 입구, 딱딱한 돌계단에 앉아 몸을 웅크린 동그란 무언가가 있어. 평소라면 지나가는 사람 따위는 쳐다보지도 않았을 텐데, 오늘은 어쩐 일로 그런 바람이 불었을까. 아마 퇴근을 일찍 해서 평소답지 않은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늦은 겨울, 어느 날. 창원에서 19년을 나고 자란 김준완은, 처음으로 부모님의 품을 떠나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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