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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쓰고 싶은 시리즈 2 [렌센] 선생님 쿄쥬로네 학교에 센쥬로가 다니게 되는데 둘이 배다른 형제 서로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다가 연락두절된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처음 마주치게 되고 고아가 된 센쥬로를 데리고 살게 됨 일단 같은 학교로 전학시켜서 데리고 다니는데 쿄쥬로에게 마음을 품게 된 센쥬로가 어설프게 유혹하는 이야기 유교맨 쿄쥬로는 당황하는데 센쥬로 역시 ...
피곤했던 건지 수업이 끝나자마자 추민이 머리를 푹 숙인 채 잠들자 백은은 마치 먹잇감을 노리는 고양이처럼 그가 푹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자고있는 추민에게 다가가 그의 머리를 땋기 시작했다. 다행히 푹 잠들었기 때문인지 조금 움찔거리긴 했으나 쉬는 시간은 길었기 때문에 추민의 머리를 땋기 위해서 가져왔던 모든 머리끈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모든...
* 타임리프물 * 리얼물 아님 갑자기 등장한 주연 때문에 놀라 통화목록 지우는 걸 까먹은 채 영재에게 핸드폰을 돌려줬다가 무대를 끝나고 내려온 뒤 통화한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보는 질문에 시달려야 했다. 왜 내 핸드폰으로 너한테 전화를 했냐니까아? 영재가 선우의 팔을 잡고 붕붕 흔들었다. 땀으로 범벅이 되어 힘들어 죽겠는데 영재까지 그러니 선우가 저절로 미간...
트위터에서 썰로 풀었던 내용을 수정, 보완한 것입니다.아마 더 이어지면 시리즈까지..?우자연이 위무선과 강만음을 배에 태워보내려고 할 때, 사일지정을 끝낸 이릉노조와 영혼이 뒤바뀝니다썰 부분이 더 진행이 빠르니, 다음내용이 궁금하시다면 @mongjungru2385 의 메인트 연성타래를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느린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내 탓. 내탓이야. 위무선...
선우에게는 오래된 습관이 있었다. 심리학적으로 회피나 자기방어기제의 일종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서 이제는 끊어낼 수 없는.
2:00 PM 딘이 이사장을 피해 탈출해 향한 곳은 건물 뒷편이었다. 부쩍 따뜻해진 공기를 들이마시며 느긋하게 걷고 있는데 그림자가 진 구석 근처로 뭐가 보였다. 검댕인가? 이사장 몰래 도망나오느라 아무것도 안 가지고 나왔는데. 딘은 속으로 이사장 욕을 궁시렁거리며 살금살금 다가갔다. 울창한 나무들과 건물 사이로 난 작은 오솔길 끝에 서 있는 인영이 보였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초하(初夏) 二 = 이른 아침이 지난 오전. 낙낙한 햇살이 고요한 운심부지처 선부 내에 평온하게 내려앉았다. 일상이 빠른 선부의 용들은 일찍이 자신들의 일과를 시작한지 오래였다. 그 사이 유일무일 그들과 시간을 달리한 검은 여우, 함광군의 도려 구미호 위무선이 느지막이 아침을 치르곤 느지막한 걸음으로 토끼가 머무는 뒷산으로 올라왔다. “후아아암~ 날도 ...
예전부터 운몽 강씨의 연화호에서는 활기찬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운몽의 나루터와 연화호는 엄격히 구분되지 않아서 큰 축제라도 열리면 연화오는 대문을 활짝 열어 형형색색의 연등을 호수에 띄어보내 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는 했다. 왁자지껄한 연화호는 위무선의 어린시절의 한켠이었다. 그러나 “...” 위무선은 개미때처럼 시커먼 무리들이 운몽의 대문을 드나드는 ...
65. 이현시점 “다 울었냐.” 길 한복판에 서서 하염없이 울고 있는 나를 정우진이 데려온 곳은 옥상이었다. 결국 1교시는 들어가지 못 했다. 지나가다 내가 우는 모습을 본 이찬수가 담임 선생님에게 잘 말해놓겠다며 1교시 수업을 들어가지 않는 걸 종용했기 때문이었다. 좋지도 않은 일을 왜 그렇게 등 떠미나 했더니 남들 공부할 때 옥상에서 한량처럼 노는 것도...
AUDREY NUNA -TIME 꺄악! 자신의 입술을 닮은 새빨간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신음섞인 얇은 소리를 냈다. 몇 날, 아니 몇 달을 공들여 완벽을 기했을 것이 분명한 그녀의 결혼이 막바지에 이르던 참이었다. 둔탁한 소리, 신음, 교성과 탄성이 난무하는 레스토랑 홀 한 가운데, 사람들은 한 남자가 쓰러져있는 곳이 무대라도 되는 양 둥그렇게 둘러섰다. ...
남망기의 말에, 강만음의 눈동자가 커졌다. “금단이, 금단이 뭐!” 강만음마저 제 손목을 잡고 맥을 짚자, 위무선은 한숨을 삼켰다. 금단이 없어졌다는 건 되도록 숨기고 싶었는데, 만나자마자 들키다니. “형, 형 왜, 왜 금단이...” 강만음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을 하자, 위무선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웃었다. “에이, 별 거 아냐. 괜찮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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