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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을 못해~!~!~!~~! 아..어렵다... ㅎㅅㄱㅇ ㅃㅇㄴ ㅁㅅㅇ ㄱㄷㅇ ㄱㄱㄹ.
8명 다 술 못마실 것 같음 래디 - 나 더 마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순두부찌개 국물은 안먹었고 건더기만 먹었어 내가 원래 그래 st 혜민 - 말똥말똥하다 갑자기 기절 경화 - 자기한테 먹히는 감자칩이 불쌍하다고 운다 지형 - 술이 몸에 안받음 경화가 아니라 지형이가 경화 앞에서 토할듯 민우 - 완수한테 하는 하소연을 베개 붙잡고 함 완수 - 텐션업되고 남...
개인적으로 받은 디오라마형 작업물 입니다. 10*10*12cm 아크릴 케이스를 베이스로 가을테마로 작업한 친구에요. 깜짝선물로 의뢰해주셔서 재미있게 만든 기억이 있습니다. :D 받으시는 분이 휴지를 좋아한다 해주셔서 더 열심히 만든 기억도 나네요.
그게 틀린 말은 아니라 무어라 못하겠군 .. 개인이 초인에 가깝지 않는 이상 개인이 다수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야 하지요. .. 저런, 그건 좀 유감인데. 내가 본디 사람과의 정에 약하여. ..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이유도 그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나는 사람을 증오하게 되지 않는 이상 약속은 깨지 않을 겁니다. 뭔 사람이 저렇게 고지식하지, 하고 웃어...
스토리 호늉 @25_UN_1
쿠로콧치를 집에 데려다 준 후, 나는 힘없이 몇 걸음을 걷다, 멈춰서고 말았다. 길을 따라 늘어선 담벼락에 기대, 고개를 조금 들고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헤어지자고 한 게 나였다는 사실을 이제야, 겨우 제대로 인정한 것 같은데, 한편으론 여전히 남의 얘기처럼 느껴졌다. 그런 스스로가 참 우스웠지만, 솔직히 그럴 만도 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에게 있어 쿠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엘사(보바통), 크리스토프(덤스트랭), 잭 프로스트(호그와트) 중심으로 진행되는 디픽드 해리포터 AU 책입니다. 세 학교의 학생들이 호그와트에 모여 트리위저드 대회를 준비하고 서로 친구가 되는 에피소드를 담은 우정북 입니다. 표지포함 34p / 4컷만화 중심 / 디픽드(겨울왕국/가디언즈/메리다/드길/라푼젤) / 해리포터 AU 트리위저드 소재 / 오피셜 커플...
아, 자넨가 아드레아 자작의 추천을 받은 자가? 흠, 비쩍 꼴아있는 게, 정말 아드레아 자작의 추천의 □□□라는 자가 맞나? 맞다고? 흠...... 아무튼, 나는 자네에게 이 백작가에서 지켜야할 수칙을 알려줄 레드럼이라 하네. 좀 이름이 특이하지? 흠흠..... 아무튼 우리 백작님의 근방의 제일가는 부자시고 그에 따라 고용된 하인의 임금도 잘 챙겨주시지. ...
마리. 또 그때 생각을 하고 있었어. 다섯 살 때 말이야. 잃어버려서 며칠 내내 엉엉 울고 있었거든. 지금 와서는 유모도, 엄마도, 아빠도, 하인들도 모두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내가 잃어버렸다는 것만은 분명했어. 유모는 그게 내가 정말 좋아하던 토끼 인형을 잃어버려서 그랬다고 말하고, 엄마가 생각하기로는 내가 무척 아끼던 은 숟가락을 잃어버려서 그랬다고 말하...
*프롤님 소설 팬만화 다들 프롤님이 쓰신거 보고와주세요 두번보세요 세번보세요 그냥 계속보세요 어떤 실이 가늘다해도 어떤실은 굵다해도 얽히고 얽혀 묶인 실은 절대 끊어지지 않겠지. 조금 더 일찍 단단해진 이 실은 우리에게 어떤 선택을 하게 해줄까. 힘들었던 너희의 갈망의 선택길에서 조금 더 위로가, 단단하게 너희를 잡을 수있는 밧줄이 될 수있지 않을까.
호크모스도 없어지고 파리에는 다시 평화로운 일상이 돌아왔다. 우리가 호크모스를 물리친 것은 아니었다. 그냥 어느 날 갑자기 호크모스의 미라클스톤을 ‘누루’가 들고 마스터 푸를 찾아왔다. 그렇게,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을 노리던 호크모스가 사라지고, 파리는 다시 미라클스톤 사용자가 없었다는 듯이 돌아왔다. 그저 가끔 파리시민들에게 회상되었을 뿐. 내가 레이디버그...
오랜만에 가지는 술자리였다. 지연은 요 몇 달간 술을 피해서 살았었다. 명확한 이유는 없다. 시험기간도 아니고,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였는데 지연은 왠지 탁자에 놓여있는 술병들과 시끌거리는 사람들만 생각하면 골이 아파 구역질이 나올 지경이었다. 눈이 풀려서 자신에게 웃으면서 말을 걸어오는 사람들. 징글징글한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사실 현재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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