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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안에 자신의 이름을 대입해서 읽어주세요 :) ------------------------------------------------------------------- 전학생 W. Take Me 따르르릉 따르르르르릉_ 눈도 제대로 못 뜬 나는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을 끄기 위해 협탁을 향해 손을 뻗어 핸드폰을 잡으려고 하는 순간 "쿵" 하는 소리가 내 ...
정말 솔직하게 말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그러니까, 이런 생각이 든 것은 불과 며칠 전의 이야기였다. 일정이 한가로워서 서점에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감정을 숨기지 말라는 대목을 읽었을 때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 보통은 숨겨야 정상이 아닌가? 그런데 왜 숨기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말하라는 것일까, 상대방에게 그 마음을 들키게 된다면 곤란한...
어머, 아가. 그렇게하면 못쓴단다? 실수하는 거야-? 이름 아스모데리우스 (Asmoderius) 성별 F 키/몸무게 178/54 종족 악마(Devil) 나이 28 외관 전체적으로 뽀얗고 하얀 피부를 가진 그녀는 생각보다 키가 컸으며 말랐다. 부드러운 비단결같은 그녀의 머리카락은 마치 붉은 피를 그대를 부워놓은 듯한 검붉은 핏빛을 띄었고 대충 어림잡아 허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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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Piece :: II/ 또 다른 우리 另一個我和你 / w. 칼슘 四千三百六十天過去,剩下的只是從我們手指縫中悄悄溜走的韶華所投射出來的倒影,緊握在我手裡的也只是年少時大無畏衍生出來的執着。我同時也握緊了打好死結的紅線,企圖以手掌遮住繩結,但掌心早被死結的海浪暗暗戳痛;讓我死不放心的是那該死的自卑。 我們彼此的視力開始減弱,卻把現實看得清清楚楚,現在的我只不過是攥緊了自己的脖子,逼...
"요한아 요한아.""왜애. 왜 자꾸 부르는데.""나한테 우석아, 해 봐.""갑자기?""얼르은. 우석아, 해 봐.""우석아?""...막 부르지 말고 다정하게 해봐.""형 미쳤어?""아, 빨랑.""우...석아..." 우석은 무서우리만큼 아무런 변화가 없는 제 심장을 느꼈다. 응, 평소대로 똑같이 뛰고 있어. 전혀 아무렇지 않아. 요한은 제 할 말만 하고 제 방...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김민석 어느 날 돌연 인별 계정 만들더니 셀카 주루룩 올려줘서 팬들 뒤로 넘어감. 세상에 우리 오빠가 에센에스를..? 셀카를??????! 하는데 그거 다 오세훈이 넌지시 흘린 말 때문이거든. "그, 형두 나두 너무 바뿌니깐.. 얼굴 못 보는 날두 많잖아여.." 그 땐 하고 싶은 말 못 하고 빙빙 돌려 말하는 오세훈 빤히 쳐다보기만 하더니 그 날 새벽에 바로...
저 밑 끝도 없는 어둠이 나를 부르고 있었다.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어둠 속에서 너는 눈을 감고 있었고 천천히 눈을 뜨고는 마찬가지로 어둠에 잠긴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나를 향해 무언가 입 모양으로 중얼거렸을 때 나는 그대로 너를 향해 몸을 내던졌다. 바다와 마찰을 일으키기 전에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렸지만 곧 바다에 먹혀 아무소리도 들리지 ...
w. bling [이제부터 수빈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형 근데 지금 중학교 급식시간인데요." "응 왜? "왜라고 물으시니 할 말이 없네요... 먹으러 가요 그냥" 친구놈들이 다들 저기 멀찍히 앞에 걸어가더니 결국 내가 잠시 한승우에게 헤드락을 당한 후 보니 애들은 이미 없었다. 저기 먼저 횡단보도를 건넌 듯 했고, 나는 결국 그냥 다 포기한 채로 ...
“형. 나 좋아해요?” “어, 어?” “나 좋아하냐고요.” “무슨…, 뭔 소리야.” “다 알아요. 형이 나 그런 눈으로 보고 있는 거.” 갑자기 숨이 턱 막혔다. 언제부터, 아니, 어떻게 알았지. 누구에게 말한 적도, 티를 낸 적도 없었는데. 심장이 거세게 뛰었다.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머릿속이 하얘졌다. “형, 미안한데 나는 아니에요. 어색해질까봐 모른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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