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러니까, "이제 어떡하냐면요, 경수씨. 음. 근데 경수씨는 너무 딱딱하다! 이제 우리 한 식구니까.. 경수군? 그냥 경수? 그냥 경수가 좋다! 종이보니까 동갑이었는데. 말 놔도 되지? "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하려면 몇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할까. 이게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 후 돈이 궁해 구한 아르바이트에서 도가 생각 한 것이었다. "경수야. 경...
내 사랑이 네 구원이 될 거야. 이름: 메리 고 라운드 (가명)나이: 23세진영: 빌런성별: XX키/몸무게: 142cm/ 37.2kg (작년 그림이라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 노란 금발의 끝은 옅은 연분홍으로 물들어 있다. 앞머리는 (메리 기준) 오른쪽 일부를 땋아 넘겼다. 동그랗고 큰 눈동자는 쨍한 분홍색이고, 동공이 하트 모양이다. 겉쌍. 양 볼에는 분...
"어서 와, 형. 오늘도 수고했어." "어." 언제나와 꼭 같은 웃는 얼굴. 나는 그 웃는 얼굴을 흘긋 곁눈질로 한 번 보고서는 그대로 방으로 향했다. 책상 위에 아무렇게나 가방을 던져두었더니 어느샌가 쪼르르 다가온 녀석이 그 가방을 집어들어 곱게 걸어둔다. 여전히 웃는 얼굴이다. "오늘은 별 일 없었고?" "어." 별 일이야 있었지. 직원 하나가 말실수 ...
<REMEMBER> W by. 여울 경희는, 제 눈을 의심했다. 때로는 언니처럼, 어머니처럼 의지하며 많은 시간을 함께 했었던 소장님이, 어째서 그 사진을 가지고 계셨을까. 사진 속에는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제가 있었다. ‘강경희’가 되기 전의, 혁전복지원의, 작고 마른, 어렸던 ‘이원옥’이 그 자리에 있었다. *** 회란각. 이라는 음식점에서 ...
Scene 9. 포장마차 "오늘은 달이 진짜 잘 보이네요. 보름달이에요" 마지막 손님까지 나가고, 정리를 위해 블라인드를 내리던 정국이 지민에게 말을 건넸다. 바의 안쪽에서 머그며 접시를 정리하던 지민이 고개를 들어 정국을 바라보고는 창 밖을 바라봤다. 사실 가게의 이런 마무리는 직원들에게 맡기고 들어가도 될텐데 지민과 정국은 꼭 직원들을 먼저 들여보내고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합작 소개 및 안내 [ 여름 ] 이라는 포괄적인 주제 하나를 두고 참가자 분들의 최애캐/최애컾으로 자유롭게 연성하는 가벼운 히로아카 여름합작입니다! 일러스트, 만화, 소설 세 개의 파트를 받으며, 라인업에 기재되신 참가자 분들은 포스타입 공지의 댓글로 신청하실 파트를 기재해 주시면 됩니다! ✿ 일정 파트 신청 : ~8월 15일 오후 10시 마감일 : ~...
(-) 안에 자신의 이름을 대입해서 읽어주세요 :) ------------------------------------------------------------------- 전학생 W. Take Me 따르르릉 따르르르르릉_ 눈도 제대로 못 뜬 나는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을 끄기 위해 협탁을 향해 손을 뻗어 핸드폰을 잡으려고 하는 순간 "쿵" 하는 소리가 내 ...
정말 솔직하게 말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그러니까, 이런 생각이 든 것은 불과 며칠 전의 이야기였다. 일정이 한가로워서 서점에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감정을 숨기지 말라는 대목을 읽었을 때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 보통은 숨겨야 정상이 아닌가? 그런데 왜 숨기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말하라는 것일까, 상대방에게 그 마음을 들키게 된다면 곤란한...
어머, 아가. 그렇게하면 못쓴단다? 실수하는 거야-? 이름 아스모데리우스 (Asmoderius) 성별 F 키/몸무게 178/54 종족 악마(Devil) 나이 28 외관 전체적으로 뽀얗고 하얀 피부를 가진 그녀는 생각보다 키가 컸으며 말랐다. 부드러운 비단결같은 그녀의 머리카락은 마치 붉은 피를 그대를 부워놓은 듯한 검붉은 핏빛을 띄었고 대충 어림잡아 허리까...
Q&A 문서 바로가기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Vu2IWBpdyF432Aexmc-Y5dkVDXCgb_dXxmto0c8u8Ew/edit?usp=sharing
Time Piece :: II/ 또 다른 우리 另一個我和你 / w. 칼슘 四千三百六十天過去,剩下的只是從我們手指縫中悄悄溜走的韶華所投射出來的倒影,緊握在我手裡的也只是年少時大無畏衍生出來的執着。我同時也握緊了打好死結的紅線,企圖以手掌遮住繩結,但掌心早被死結的海浪暗暗戳痛;讓我死不放心的是那該死的自卑。 我們彼此的視力開始減弱,卻把現實看得清清楚楚,現在的我只不過是攥緊了自己的脖子,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