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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는 긴장한 듯 보였다. 까놓고 말해서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다. 이렇게 술술 풀릴 줄은……. 아니, 이걸 술술 풀렸다고 해도 되는 걸까? 새삼스레 엄습하는 불안감을 애써 무시했다. 이미 되돌릴 수 없게 된 지 오래였다. 무르고 싶었으면 한 달 전에, 아니, 적어도 어젯밤에는 진실을 털어놨어야 했다. 이미 이곳에 서 있는지 한 시간쯤 된 지금 시점에서는...
✶ 《 레보니안 ◇ Levonian 》 책 속의 수호자들 【 개체리스트 】 001 태양에 대한 모든것이 기록된 도서 :: 동반자 본인 :: (외관 준비중. . .) 002 도서관 사서 가이드북 :: 동반자 카나님 :: 003 미등록 ✶
SM 상술이 돌아돌아 NEGA DOLA 환경보호 이슈에 접하면서 나름 아껴쓰고 나눠쓰고 줄여쓰려고 노력하는데 모순적이게 앨범만 나오면 저항없이 사는 나를 제일 치고 싶다 아니 나를 왜 쳐? SM을 쳐야지 근데 실제로 환경부담금 세금으로 더 내라고 하면 가격을 올려서 소비자가 부담하게끔 돌려버릴 것 같아. 너무 좋으면서도? (애들이예쁘니까) 무한 랜덤의 늪에...
⊹⊹⊹ 열시간이다. 공장일 하고부터 죽어라 지키던 취침 시간. 근데 오늘 기어코 그 건강수칙이 아작났다. 오전부터 햇볕이 머리맡을 태울 듯 뜨겁다. 놈이 아침 산책을 나가려는지 한참 부스럭대다 사라지는 소리를 듣고서도 그 애가 있을까 봐 눈꺼풀을 느리게 들어 올린다. 그 느려터진 동작으로 이내 옆 침대를 확인하곤 한숨이 터진다. 정겨운 새소리에 둘러싸여 ...
함께 거리를 걸었다. 휴양마을인 친퀘테레의 겨울은 여전히 아름답지만, 수영이 어렵기에 객이 드물었다. 휴가엔 당연히 뜨거운 바다가 함께 해야만 하는 유럽인들의 발길이 줄었고, 애초에 레저를 배제한 동양여행객들은 심심치 않게 보였다. 당연히 젊은 한국인들도 더러 보였다. 그 때마다 우리는 나누던 말을 멈추었다. 김선호는 버킷햇을 조금 더 눌러 썼고, 나는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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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정령은 사랑을 해서는 안되는 존재,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너희들이 다스리는 것들일 뿐이며 이를 어길시 모든 것을 잃게 되리라-" - 파릇파릇하게 피어오르는 작은 새싹을 보던 요섭이 새심하게 조심스러운 손길로 제 아래에 있는 새싹을 쓱 훑었다. 손길을 따라 살랑이는 바람을 타고 제 몸을 감싸는 듯한 느낌에 요섭이 기분 좋게 웃으며 자리에서 ...
우리 반은 21명이다. 학생 수가 홀수가 아니더라도 한 반에 꼭 한 명은 겉돌기 마련이다. 우리 반이 그랬다. 반에서 친한 사람 하나 없이 겉돌던 A는 체육 할 때도, 점심시간, 쉬는 시간에도 늘 혼자였다. 나는 우리 반의 반장이라 반 친구 모두와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의무가 있었지만, 이상하게 A에겐 정이 가지 않았다. A는 늘 반에서 겉돌았고, 주변 친...
그러나 이결이 실리안의 집무실 문을 걷어차는 것보다 왕이 이결을 부르는 것이 더 빨랐다. 그랜드 홀로 방문하라는 전언은 이번에도 짧았다. 틀림없는 주군의 친필인데. 먹물 냄새도 아직 안 가신 빳빳한 종이를 노려보던 이결이 한숨을 내쉬었다. 그랜드 홀. 왕이 주최하는 예식을 진행하는 왕성의 가장 큰 홀. 주로 머무는 집무실이나 응접실이 아니라니, 칠월제 중에...
구독과 알림을 켜놓은 채널은 얼마 없는데 핸드폰 알림창에 뜬 유수채널의 알림에 놀라 부랴부랴 채널에 들어가니 올라온 지 5분도 채 안 됐다. 첫 영상 이후 3주만에 올라온 영상이었다. 썸네일은 호텔 룸과 수영장이 반반씩 차지했고 그 위로 '호텔 바캉스 Vlog'가 적혀있었다. 클릭하자마자 재생이 된 영상엔 조수석에서 카메라를 들고 바깥 풍경을 찍으면 그 위...
짱이죠..... ㅠ.ㅠ 이 분 그림 보자마자 완전 섬세하고 서정적이고 아름다워서ㅠㅠ 진짜 넘 좋아하는 그림체여서 헉 하고 신청했는데 완전..완전 만족 남궁야간 오늘부로 성불합니다 시은이 목 가늘고 긴거랑 허리 가는것까지 완전 갓갓.. 수호 허리에 매트리스핀 말씀드리는거 깜빡했는데 넘 서정적이고 ㅠㅠㅠ.. 시은이 웃는거 행복해보여서 넘 좋다 수호시은 웨딩ㅠㅠ...
도깨비불: 괴화의 하나로 어두운 비오는 밤에 습지나 묘지 등에서 탄다는 불. 인화, 인혼, 불의 구슬이라고도 하며, 형태는 원형, 타원형, 표자형 등으로 꼬리를 끌고 공중을 날고, 청색외에 황색이나 적색의 불도 있다. 깊은 밤 숲에 들어간 약초꾼은 결국 조난당했다.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는 커녕 본인마저 집에 돌아가지 못하게 생겼으니 약초꾼은 절망했다.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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