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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이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사건은 모두 허구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15금 흡연•사망 소재 주의, 유혈 표현 없음 [조최] We must 우리 어디에서 본 적 있지 않아요? 대뜸 나에게 그렇게 물어온 게 막 어제 같은데 어느샌가 우리가 알고 지낸지 4년, 사귄 지는 2년이 되어가고 있었다. 어쩌다가 사귀게 됐지... 매번 운명이라느니 뭐라느니 늘어놓는...
“에이치?”에이치는 순간적으로, 이 모든것이 꿈임을 느꼈다. 그가, 여기 있을리 없다고 확신하고 있었다.“와타루, 너는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은걸까. 왜 나를 이 옥상으로 부른거니?”옥상은 꽃바람이 흩날리고 있었다. 아직, 피어나지 않은 꽃들이 잔뜩 유메노사키를 뒤덮고 있었다.“이런이런, 항상 꿈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답니다. 세상은 꿈보다 더 아름다운 것들로...
"좋아. 오늘은 이쯤에서 야숙하자." "여기서요? 조금만 더 가면 연화오에 도착할텐데." 남경의의 말에 위무선은 고개를 흔들었다. 그는 불을 피울만한 장소를 찾아 주변을 둘러보며 대답했다. "해가 반 이상 넘어갔으니 어두워지는건 시간문제야. 아까 산사태로 무너진 길을 지나오느라 땡볕에 한참동안 어검했으니 너희 체력도 한계일테고." "흥. 이정도는 아무렇지도...
이름 :운청 나이 : 25 국적 : 황 (동제국) 동제국이 파견한 첩자를 이끄는 우두머리로, 엽의 측근 제자다. 술을 좋아해 언제나 술을 담을 수 있는 나무상자를 들고 다닌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보이지만 첩자를 이끄는 우두머리답게 남다른 신력과 통찰력으로 디테일에 강한 편이다. 은폐 능력을 발휘해 밝은 밤에도 달 그림자에 숨어다닐 수...
>< 현생에 치입니다 (현재 컨디션이 바닥을 쳤습니다... 죄송합니다...) 로그핑퐁 굉장히 느립니다 세이프워드는 해 이모티콘잘부탁드립니다. [환하게 내리쬐는 태양] " 다치니까 뛰어다니지는 마? " 외관 이름 알디아 Q. 마르셸(알디아 퀼 마르셸) | Aldia Quill Marcel 나이 18세 키 / 몸무게 165cm/55kg 성격 오늘도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채정욱과 국홍천이 눈앞의 두 남자 때문에 곤란했던 경우가 처음은 아니었다. 이번에도 두 사람은 아운가와 정운룡 때문에 난감해졌고, 두 남자에게서 거리를 두었고, 시선을 피하다가도 가끔 힐끔거리며 상황을 살폈다. 그동안과 같았지만 동시에 좀 달랐다. 우선 자석처럼 늘 딱 붙어있던 두 사람의 어깨가 떨어져 있는 것부터 그랬다. 두 사람의 거리는 진부한 표현이지...
* 마도조사 2차 창작글 입니다. * 단편으로 진행되며 이후 여러편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이번 편은 약 5,500 자로 진행됩니다. * 오늘도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제 보름이었는데 달 못 보신 분들은 오늘 하루 밤하늘 봐보시는게 어떨까요? * [ ] 속의 대화는 스튜디오 촬영에서 남망기와 위무선...
그리운 원호
중학생 수강생의 변화는 눈이 부실 지경이다. 대단해! 놀라워! 하며 막 뛰어다니고 싶은 충동. 이 놀라움을 모두가 알게 하고 싶다. 느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의 뇌로 이동시킬 수 있으려나 아아아아아아.
가면 假面 -그 세번째(중상편) W.무조림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집으로 돌아온 네네는 하나코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씻으려고 살결에 물이 닿는 순간 비늘이 돋아났고, 비늘이 온몸으로 다 덮이는 순간 물고기가 되었다. ‘그래도 최소한의 생활은 할 수 있을 거야.’ 학교에서 하나코와 헤어지기 전에 하나코가 했던 말. 의미심장한 말...
오늘의 운세: 요정가루 한 큰술과 다른 이야기 입니다. "저기용 제 말 안들리세요? 제 말 들리시는 분은 아는 척 좀... 저기요오~" 움찔 "어? 거기 에어팟 끼고 계신 분 뒤 돌아보세요. 여기요 여기!" 에어팟을 뚫고 들어오는 목소리에 놀란 윤오가 가만 멈춰서서 눈만 굴려 소리나는 곳을 찾았다. 봄바람이 제대로 들었나 헛것이 다들리네. 봄소풍 나온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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